
SBS 우리들의 발라드2 1회 2026년 10월 5일 방송 시간 출연진 나이 학교 인스타 프로필
심사위원 탑백귀 :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주우재 문근영 로이킴 정승환
OTT 넷플릭스 .. The Ballad of Us 2
대한민국 최초 발라드 오디션의 귀환
‘발라드 한 곡’의 힘을 증명한 대한민국 최초의 발라드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즌2로 돌아왔다.
평균 나이 17.9세! 한층 더 어려진 참가자들이 더 짙은 감성으로 부르는 우리 기억 속 명곡!
2026년 가을,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발라드로 물들인다.
첫 방송 전부터 분위기 좋다! 선공개+티저 조회수 천만 뷰 돌파!
새로운 시즌 100% 즐길 수 있는 NEW 관전 포인트 공개!
대국민 ‘느좋’ 발라드 플레이리스트 전면 교체 예고!
‘난 오늘 네가 발라드 들었으면 좋겠어’
10월 5일(월) 밤 10시, 가을 감성 풀충전 시작!
- SBS <우리들의 발라드 2> 전현무-정재형-차태현-박경림-문근영-주우재-로이킴-정승환, 예능팀X음악팀 어셈블! NEW 탑백귀들의 유쾌한 활약 주목!
- SBS <우리들의 발라드 2> 군인 → 해외파, 이색 스펙 가진 참가자들 총출동! 평균 나이 17.9세가 들려주는 NEW 발라드 기대!
‘우리들의 발라드 2’가 대국민 ‘느좋’ 발라드 플레이리스트를 전면 교체한다.
10월 5일(월)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기획 정익승, 연출 안정현, 작가 모은설)는 대한민국에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추억 속 발라드를 2026년의 감성으로 다시 불러줄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두 번째 시즌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2026년, 또 한 번 발라드 붐은 온다! 오디션 어벤져스가 만들어낼 NEW 시즌 기대!
전체 회차 2049 시청률 1위, 넷플릭스 ‘오늘의 시리즈’ 전 회차 예능 1위, 온라인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제39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연예오락TV부문) 수상 등 대한민국 전역에 발라드 돌풍을 일으킨 ‘우리들의 발라드’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히트시킨 정익승 CP와 안정현 PD, 그리고 모은설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 오디션 어벤져스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제작진은 ‘우리들의 발라드’만의 감성을 지키면서도 시즌 2만의 요소를 도입해 익숙한 듯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공개된 ‘우리들의 발라드 2’ 선공개 및 티저 영상 누적 조회수가 벌써 천만 뷰를 돌파한 만큼 2026년에 다시 발라드 붐을 일으킬 ‘우리들의 발라드 2’가 기대된다.
▶ 문근영-주우재-로이킴, 방송하며 이런 모습 처음이야!? NEW 탑백귀의 유쾌한 활약!
‘우리들의 발라드 2’에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이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 7년 만에 고정 예능에 나선 오디션 마니아 문근영은 첫 녹화부터 화끈한 입담을 자랑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는다. 극 T 성향 주우재는 참가자들의 무대를 보며 때아닌 ‘눈물 참기 챌린지’를 이어가는 한편, 로이킴은 오디션 선배로 참가자들의 마음에 100% 공감하며 찐 리액션을 선보인다.
여기에 지난 시즌, 예능팀과 음악팀으로 유쾌한 티키타카를 뽐냈던 원조 탑백귀 대표단 전현무, 정재형, 차태현, 박경림, 정승환도 다시 뭉쳐 믿고 보는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이에 ‘우리들의 발라드 2’로 색다른 면면을 선보일 NEW 탑백귀 대표단과 원조 탑백귀 대표단의 유쾌한 활약이 주목된다.
▶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의 NEW 무대 시작!
‘우리들의 발라드 2’에는 전 시즌보다 한층 어려진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이 등장한다. 지난 시즌보다 약 3배 많은 지원자 수를 기록한 만큼 군인, 해외파 한국인 등 독특한 스펙을 가진 참가자들도 도전장을 내밀어 관심을 모은다.
무대 위에 오른 평균 연령 17.9세의 참가자들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하고 깊은 감성으로 노래를 부르며 탑백귀 150명의 마음을 울리기 시작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처럼 자신만의 해석으로 발라드 명곡을 새롭게 만들어갈 참가자들의 무대가 기다려진다.
▶ 1985년부터 2025년까지 가을 낭만 가득한 NEW 발라드 플레이리스트 OPEN!
또한 이번 시즌에서는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40년의 폭을 자랑하는 다양한 선곡으로 대중음악사에 숨어있는 보석 같은 명곡들을 재조명한다. 앞선 시즌에서는 제작진이 선정한 ‘우리들의 발라드’ TOP 100 차트를 도입하며 전국민이 좋아하는 발라드 명곡들을 재해석하고 소개했던 상황. 이번에는 지난 시즌에서는 소개되지 않아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레전드 명곡들과 각양각색 선곡이 이어지며 반가움을 자아낸다고 해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선보일 가을 낭만 가득한 NEW 발라드 플레이리스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처럼 150명의 탑백귀가 집단 지성으로 찾아낼 발라드 원석을 만날 수 있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인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공개된 선공개 및 티저 영상이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상 총 조회수 1억 뷰를 넘겼던 지난 시즌에 이어 시즌 2 첫 방송 전부터 천만 뷰 돌파라는 신기록을 쓰며 또 한 번의 발라드 열풍을 예고하는 것.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서는 다시 불이 켜진 ‘우리들의 발라드’ 세트장과 한 자리에 모인 탑백귀 150인의 모습으로 포문을 연다. 과연 이들이 발굴할 새로운 발라드 원석은 누구일지 호기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특히 1990년 원미경의 ‘이별 여행’부터 2021년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까지 세월을 넘나드는 다양한 선곡들이 흥미를 돋운다. 각자의 인생 속에 각양각색 배경음악이 되어준 명곡들의 향연은 저마다 마음에 품은 추억을 회상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노래를 통해 그날의 감동을 고스란히 되살리는 참가자들의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원곡에 자신만의 감성을 더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선사하고 있는 것. 이를 지켜보는 탑백귀들도 눈물과 감탄을 쏟아내며 무대에 몰입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강렬한 에너지로 소화해낸 참가자를 향해 기립박수가 터져 나와 눈길을 끈다. 정재형은 “‘새로운 시선의 사람들이 이제 남아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노래를 듣고 나서 ‘이 사람이었구나, 우리가 찾던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극찬해 과연 탑백귀들을 일으켜 세운 참가자는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첫 방송 전부터 인기를 몰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 2’는 1985년부터 2025년까지 무려 40여년의 발라드 역사를 조명하는 폭넓고 새로운 선곡의 개념을 재조명하며 듣는 이들의 마음을 진하게 울릴 예정이다. 평균 나이 17.9세가 들려주는 그때 그 시절 우리들의 인생 발라드는 어떨지, ‘우리들의 발라드 2’가 선보일 감성 충만 발라드 플레이리스트가 기대되고 있다.
대한민국을 발라드 열풍으로 물들였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계절이 펼쳐질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파격 스펙 담긴 참가자 최초 공개! 3차 티저 영상 주목!
정재형, “충격을 넘어 서늘하기까지 해” 감탄과 경악의 연속
탑백귀 대표단, 전원 눈물샘+기립박수 터졌다!
한층 더 강력해진 ‘너와 나의 노래’ 기대감 최고조!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
-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정승환, “‘이렇게 노래하면 안되지 않나’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탄성 연발! 궁금증 급상승!
- SBS <우리들의 발라드2> 최초 군인 참가자 출격! 모두의 감성을 적실 평균 연령 17.9세 참가자들의 무대는?
특히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의 파격적인 스펙이 탑백귀 대표단을 놀라게 한다. 군복을 입은 군인부터 벌써 팬클럽을 결성한 참가자, 버클리 입학을 미룬 참가자까지 등장하는 것. 심지어 영국 국왕이 반한 참가자의 등장에 전현무는 그 분(?)과의 에피소드에 대해 물어보기까지 해 이색 스펙의 향연을 기대케 한다.
범상치 않은 스펙 만큼이나 기막힌 무대들도 이어져 눈길을 끈다. 16세라는 어린 나이에 한 번, 참가자의 감성 짙은 무대에 또 한 번 놀란 탑백귀 대표단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무대를 감상한다. “충격을 넘어 약간 서늘하기까지 했다”는 정재형에 이어 정승환은 “‘이렇게 노래하면 안되지 않나’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며 탄성을 내뱉어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감수성 짙은 무대에 탑백귀들 사이에서는 연신 감탄과 눈물을 쏟아내는가 하면 기립박수까지 치고 있다. 이에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참가자들의 무대가 더욱 궁금해진다.
이처럼 3차 티저 영상으로 기대감을 예열한 ‘우리들의 발라드2’는 지난 시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워진 무대로 대한민국에 또 한 번 발라드 열풍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발라드 꿈나무들이 재해석할 ‘너와 나의 노래’는 어떨지 ‘우리들의 발라드2’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