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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완기 씨 치료 거부


TV조선 사회적 약자가 보내는 구조신호 시그널 39회 '20년 동안 쇠창살에 감금된 야생인간' 방송 소개 ( 시멘트 가건물 쓰레기 더미 방치, 시그널 2018년 8월 31일 방송 )

주내용 : 야생여인 토굴 뒤 감옥 같은 집에 방치된 야생 여인, 성화, 발가락 괴사, 대학, 전쟁 대비 땅굴 쓰레기 더미, 교도관 출신 토굴 파는 남자 딸 성화씨 야생여인

편성 : TV조선 (금) 23:00

진행 : 박상원


시그널 39회 토굴 뒤 감옥 같은 집에 방치된 야생 여인

교도관 출신 토굴 파는 남자 딸 성화 씨 


제작진에게 걸려온 한통의 제보, 수상한 남자가 살고 있다는데..


수시로 토굴 파는 남성 

"생활 터전이에요 생활하려고 (땅굴을) 다 판거예요"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며 온종일 땅을 파고, 땅을 판 그곳에서 생활 한다는 남자 

남자가 파 놓은 토굴 곳곳에 놓인 살림살이들은 더럽고 위험해 보이는데..

썩은 음식과 벌레 등 더러운 잔해물로 가득한 밥솥 

널브러져 뒤엉킨 전선들과 쓰레기들 

수도에서는 썩은 물이 흐른다는데.. 

정말 이런 곳에 사람이 살고 있는 것일까?

"나 한테도 맨날 땅굴을 파라고.. (마을 회관에) 땅굴 파라고 시켜요"


과거 '교도관' 이었다는 남자 

제작진을 발견한 남자는 "내버려둬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까 내비둬요 왜!" 화를 내고 

토굴 옆 수상한 집 한 채 

남자가 기웃거리는 시멘트 가건물 안쪽

남자가 건물 안쪽 방으로 밥 그릇을 배달하는 모습이 발견된다

방 안에서 발견된 의문의 여성

더러운 이불 위에 아무렇게나 누워 있는 젊은 여성 

"그냥 씻지도 않고.. 머리는 사자 머리처럼.."

"돼지도 저렇게는 안살아요"

"발가락이 하나도 없어요"

삼복 더위 속 겨울 옷을 입고 있는 여자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는데..

젊어 보이는 여성, 제보자의 말대로 발가락이 없고 새까만 손톱은 길게 자라있는데..

그릇에 담긴 음식은 그야말로 사람이 먹는 음식이라고 상상하기조차 힘든데..

"사람의 모습이 아니에요"

그녀는 누구이고 왜 그런 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일까?


양쪽 발가락이 썩어들어가 괴사한 상태

과거 교도관 이었다는 '토굴 파는 남자의 딸 성화' 라고 밝힌 그녀 

과거 대학에 다니며 평범한 생활을 했었다는 성화 씨가 이곳에 갇힌 이유는?

쓰레기 더미 속에 방치된 그녀의 안타까운 사연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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