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전호근 중국 자자자 들의 센터 쟁탈전 제자백가 춘추 5패 전국 7웅 공자 맹자 성선설 순자 성악설 한비자 묵자 무위자연 장자 노자, 학력 프로필 전호근 차이나는클라스 87회
카테고리 없음 2018. 11. 21. 19:49차이나는 클라스 전호근 중국 자자자 들의 센터 쟁탈전 제자백가 춘추 5패 전국 7웅 공자 맹자 성선설 순자 성악설 한비자 묵자 무위자연 장자 노자, 학력 프로필 전호근 차이나는클라스 87회
차이나는 클라스 87회 전호근 교수 편 중국 '자,자,자‘들의 센터 쟁탈전 2018년 11월 21일 방송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출연자 : 오상진, 딘딘, 홍진경, 덕원, 지숙, 이용주, 최서윤, 강지영
강연자 : 전호근
전호근 교수 프로필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고전국역 편집위원, 한국 철학사상연구회 이사
기원전 770년부터 221년, 진나라가 통일하기까지를 일컫는 춘추전국시대
춘추 5패 (제, 진, 초, 오, 월), 전국 7웅 (진, 초, 제, 한, 위, 조, 연)
끊임없이 전쟁하던 고대 중국 분열의 시대였던 춘추전국시대
당시 각국 제후들은 국적이나 신분 보다 능력을 중시하며 인재를 등용했고 그로인해 다양한 학문이 발달하며 수 많은 사상가와 학자들을 배출하였는데 존경의 의미로 자(子) 라는 칭호를 부여했고, 이때 수 많은 중국의 사상가들이 등장하게 된다
제자들을 이끌며 새로운 학풍을 만드는 것을 가리켜 '가(家)' 라고 했으며
이 시대 활약한 수 많은 학자와 학파를 총칭해 '제자백가' 라고 말한다
제후들이 세상을 다스리는 이치를 유가 (공자, 맹자, 순자)는 '덕' 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법가 (상앙, 한비자)는 엄격한 '법' 으로써 기강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
묵가 (묵자)는 조건없는 '사랑'이야 말로 평화로운 세상이라 주장
도가 (장자, 노자)는 많은 사상들은 혼란만을 만들기 때문에 '간섭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내버려 두는것'이 좋다고 주장했다
제자백가의 사상들은 훗날 동양사상 발전에 기여하며 다양한 이념의 큰 줄기를 이루고 지금까지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차이나는 클라스 87회
동양 철학의 권위자 경희대 전호근 교수의 쉽고 재미있는 제자백가 강연!
혼란스러웠던 춘추전국시대에 일어난 초유의 사상 전쟁!
'인’으로 백성을 사람답게 다스려야 한다! 거리의 철학자, 공자!
한스승 다른 사상 성선설 맹자 vs 성악설 순자, 서로달랐던 이유는?
막강했던 유가에 도전장을 낸 사상가들의 등장!
'차별 없는 사랑'을 외친 노동가 출신의 검은 사상가 묵자
'무위자연'을 설파하며 유가를 공격한 정체불명의 학파 도가
'덕은 힘에서 나온다' 강력한 법가의 통치 철학
약 2500년 동안 이어져 온 사상 전쟁의 최후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경희대 전호근 교수와 함께하는 차이나는 클라스 <중국 ’자,자,자‘들의 센터 쟁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