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형의혹 남편 성괴 괴물 아니에요, 일중독 남편의 두집살림 반전 사연 워커홀릭, 짜준 계획대로 살아 간섭 잔소리 딸 구속 아빠 명령 내 꿈은 독립 키 솔지 정화 안녕하세요 390회
카테고리 없음 2018. 11. 25. 23:04안녕하세요 괴물 남편 성형의혹 성괴 인조인간 가수 아담, 일중독 남편의 두집살림 반전 사연 워커홀릭, 두 아이 엄마 결혼한 딸 구속 하는 아빠 명령 독립, 키 솔지 정화 안녕하세요 390회
안녕하세요 390회 2018년 11월 26일 방송 방송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시청률
게스트: 이만기, 강성태, 키(샤이니), EXID(솔지&정화)
영자 담당 - 남편의 두 집 살림 (150표/우승)
한 달에 한번 집에 오는 일중독 남편
산후 조리도 육아도 혼자, 일만 하는 남편
빚부터 갚자는 일중독 남편 vs 집에는 들어와
출산 때도 수술 때도, 가족보다 일이 먼저인 남편
동엽 담당 - 내 꿈은 독립 (134표)
짜준 계획대로 살아! 평생 명령하는 부모님
유학도 결혼도 부모님 뜻대로! 출산 후에도 간섭
나도 35살 애엄마, 간섭 그만해 vs 딸이 미흡해
비밀번호도 알아 기습방문! 사위에게까지 잔소리
부모 계획 따라 억지로 살다가 공황장애까지
태균 담당 - 괴물 아니에요 (61표)
완벽해서 성형미남으로 오해받는 남편
남편 성형했지? 지나친 의심과 선입견
남편이 잘생겨 불안해 vs 아내가 예민해
산후우울증? 자존감이 낮아져 남편에게 집착
완벽해서 성형미남 으로 오해받는 남편!?
내 남편에게 접근 금지! 애 아빠예요
남편이 잘생겨 불안해 vs 아내가 예민해, 아내의 의부증 이다?
괴물 남편 성형의혹 성괴 인조인간 가수 아담, 일중독 남편의 두집살림 반전 사연 워커홀릭, 두 아이 엄마 결혼한 딸 구속 하는 아빠 명령 독립
남편의 두집 살림
일 중독 때문에 외로운 41세 아내
아이 생일날 마저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쩌다 한 달에 한 번 집에 들어온다는 남편
큰 애 첫 돌잔치, 결혼식 당일에도 지각할 정도로 워커홀릭이라는데..
MC들을 놀라게한 남편이 일 중독이 되어버린 반전 사연
독립을 꿈꾸는 35세 여성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35살 딸에게 늘 명령을 내리고 딸은 그 명령에 따라야만 한다고
평생 울타리에 갇혀 사는 기분이라는 딸
아빠와 딸의 사연
괴물 아니에요
성형 의심 받는 남편 때문에 속상하다는 28세 아내
진한 쌍꺼풀, 커다란 눈, 우뚝 솟은 콧대, 브이라인 까지 잘 생긴 얼굴 때문에 남편은 늘 성형의혹에 시달린다고
심지어 '성괴, 인조인간, 가수 아담' 등 악플에까지 시달린다는 잘 생긴 남편
남편의 성형 의혹을 벗기 위해 안녕하세요에 문을 두드렸다는 아내의 고민
아내의 걱정에 남편은 오히려 다독였다고 하는데
아내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남편의 고민 공개
안녕하세요 389회
게스트: 이만기, 강성태, 키(샤이니), EXID(솔지&정화)
대한민국 씨름계의 전설! ‘이만기’
수험생들의 워너비! 공부의 신 ‘강성태’
청량한 매력으로 솔로 데뷔! 샤이니 ‘키’
2년 만에 완전체로 똘똘 뭉친 ‘EXID’
똑 부러지게 고민해결! 만능열쇠 다섯 사람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안녕하세요. 남편의 부재에 지친 41세 아내입니다.
“여보~ 주말에 둘째 생일이니까 같이 밥 먹을까?”
“안 돼! 나 바쁜데 자꾸 짜증나게 굴래?”
남편의 일상엔 가족이란 없는 것 같은데요, 그 이유는 바로 ‘일’ 때문입니다!
일하는 공장에서 아예 숙박을 하며 한 달에 한 번 집에 오는 남편.
대체 저희 남편, 저랑 왜 결혼했을까요? 제발 남편의 일중독 좀 말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독립을 꿈꾸는 35세 여성입니다.
전 어릴 때부터 늘 아빠의 명령을 따라야 했는데요.
문제는요!!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도 변함이 없다는 겁니다.
“남편 아침은 챙겨줬니? 주말인데 밖에 안 나가니? 아빠 말 안 들을래?”
대체 우리 아빠는 제게 왜 이러는 걸까요?
평생 울타리에 갇혀 사는 기분입니다. 제발 자유를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남편을 바라보는 시선 때문에 속상한 28세 아내입니다.
저희 남편은 온갖 ‘성형’ 의혹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워메~ 눈부터 코까지.. 싹 갈아 엎었는디?”
“니 코 했냐~ 안 했냐~ 돼지코 한 번 해봐!”
진한 쌍꺼풀에, 커다란 눈, 우뚝 솟은 콧대! 갸름한 브이라인을 가진 남편!
저희 남편 진짜 성형 안 했거든요? 제발 남편의 오해 좀 풀어주세요!
월요일 밤엔 온 가족과 함께 <안녕하세요> 본방사수!
11월 26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