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의비밀 우습게 알면 골병든다 골다공증 척추 고관절 골절 호르몬 이상 증상 치료 시기 낙상 예방 2주 운동 프로젝트 식습관 개선 소리 없는 뼈도둑 골다공증 생로병사의 비밀 672회
카테고리 없음 2018. 11. 26. 23:53생로병사의비밀 우습게 알면 골병든다 골다공증 척추 고관절 골절 호르몬 이상 증상 치료 시기 낙상 예방 2주 운동 프로젝트 식습관 개선 소리 없는 뼈도둑 골다공증 생로병사의 비밀 672회
생로병사의 비밀 672회 우습게 알면 골병든다 골다공증 2018년 11월 28일 방송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성인 기준, 총 206개로 구성된 우리 몸의 뼈
언제나 든든하게 내 몸의 중심을 지켜주지만 노화, 폐경, 나쁜 생활습관 또는 합병증으로 골밀도가 떨어지게 되면 골다공증은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
그러나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발병을 인지하지 못하면 치료가 늦어지고 갑작스럽게 척추나 고관절에 골절이 생기게 되어 예상치 못한 끔찍한 고통을 겪게 되는 매우 무서운 질환이다
소리 없이 찾아와 내 몸을 무너뜨리는 병 골다공증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모든 것을 알아본다.
소리 없는 뼈 도둑, 골다공증
급하게 몸을 일으키다 뒤로 넘어져 고관절 골절로 응급실로 오게 된 정광예(84)씨.
평소엔 큰 문제 없이 건강했기 때문에 골밀도 검사조차 해본 적이 없어 골다공증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척추 압박 골절로 인한 통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김명숙(64)씨 또한 13년 전 건강검진으로 우연히 골다공증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증상이 뚜렷하게 없고 바쁜 장사일로 인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버렸다.
통증 등 증상이 없어 골절이 생기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시한폭탄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어떻게 발견해야 하고 적절한 치료 시기는 언제일까.
골다공증을 발생시키는 요인들
골다공증은 노화로 인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호르몬의 변화 즉, 타 질병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남쪽 마을에서 응급수송 되어 고관절 수술을 받은 문정업(75)씨.
만성 콩팥병에 당뇨까지 앓고 있던 그녀는 호르몬의 이상으로 골밀도가 급격히 낮아져 골다공증이 발생했다.
김광연(66)씨는 10년 전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하기 위해 과다한 스테로이드를 복용했다.
그로 인해 뼈는 점점 더 약해졌고 목부터 척추에 총 세 번에 걸친 수술을 받아야 했다.
골다공증 개선 및 낙상 예방을 위한 2주간의 운동 프로젝트
골다공증으로 인한 고관절 골절의 1년 내 사망률은 무려 20%..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력을 향상해 몸의 균형을 잡아야 한다.
따라서 제작진은 골다공증 위험군에 속해 있는 실험 참가자 4명을 대상으로 골다공증 개선 및 낙상 예방 운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주간 각각 유산소성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한 결과 참가자들의 검사 결과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는데...
골다공증과 낙상의 위험성에서 벗어나는 올바른 운동법을 알아본다.
골다공증, 운동과 식습관 개선으로도 이겨낼 수 있다!
인천의 한 검도장에서 만난 이득우(71)씨는 주변에서도 알아주는 운동마니아다.
매일 정해진 양의 운동을 해야 하고 TV를 보는 순간에도 몸을 항시 움직여야 직성이 풀릴 정도라는데...
제작진은 그와 함께 보건소를 찾아 골밀도 검사를 진행했고, 놀라운 결과를 들을 수 있었다.
김금복(62)씨는 50대 중반에 골다공증이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자신의 건강이 가족의 행복이라는 일념으로 꾸준한운동과 식사 관리를 한 결과 골밀도가 개선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
과연 어떻게 뼈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그들의 관리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