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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을 심는 남자

인터넷 귀농 카페의 두 얼굴


실화탐사대 현대판 봉이 김선달, 귀농 카페 운영자 백씨. 회원수 2만 6천명 다음 2017년 올해의 우수 카페 이름, 능이버섯 인공 재배 사기 그사건어쩌다가 현대판 봉이 김선달 실화탐사대 9회


실화탐사대 10회 그 사건 어쩌다가 현대판 봉이 김선달  2018년 11월 28일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귀농 카페 이름 귀농귀촌 꿈에 농장만들기 봉이 김선달 정체 귀농카페 운영자 백씨 슈퍼 도라디 더덕 씨앗


2만 6천 명이 넘는 회원 수를 보유하고 2017년 올해의 우수 카페로 선정되는 등 귀농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한 포털 사이트의 귀농 카페! 

그런데 알고 보니 귀농인들의 희망이었던 운영자 백 씨는 그들의 꿈을 무참히 짓밟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었는데!! 도대체 이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백 씨는 야생에서만 얻을 수 있는 능이버섯을 인공적으로 재배하는데 성공했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슈퍼 도라지, 더덕 등 본인이 직접 키운 농작물의 씨앗을 판매하기까지 했는데.. 

백 씨의 말만 믿고 버섯 종균과 씨앗을 구매했던 회원들. 

하지만 이는 모두 백 씨의 거짓말이었다. 

"알고 보니까 씨앗도 본인은 조금밖에 없고 사 오는 거예요”

"어디서 (씨앗을) 구입해서 자기 땅에서 난 것처럼 속여서 판 거죠”-사기 피해자-  

"일반적으로 밭 더덕은 1kg에 2만 원 정도하는데 그 사람은 1L에 35만원 씩 판매를 했어요. 약 15배, 20배 정도 높은 가격으로 판매를 한 것이죠“ -사기 피해자-  

"제가 보기엔 불가능한 이야기 같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도 능이가 나와서 연구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직까지 성공한 사례가 없습니다”-한국임업진흥원 조경진 박사 -  

뿐만 아니라 농사짓는 법을 가르쳐 준다는 핑계로 노동착취를 하고 임대 받은 땅을 본인 땅인 양 재임대해 차액을 가로채기까지 한 카페지기 백 씨! 

제작진은 회원들에게 거짓말과 협박을 일삼았던 카페지기 백 씨를 찾아 나섰다.

수소문 끝에 어렵게 만난 그는 상당히 뻔뻔한 태도를 보였는데.. 

과연 그가 제작진에게 털어놓은 진실은 무엇일까? 

평생을 모아온 돈 뿐만 아니라 한 순간에 자신의 미래까지 잃은 피해자들.  <실화 탐사대>에서 예비 귀농인들의 꿈을 짓밟은 현대판 봉이 김선달 백 씨를 낱낱이 파헤 쳐 본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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