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이런일이 닭장 잔혹사 암탉 사투 하루가 멀다 하고 닭이 자꾸 죽어 나간다 충청남도 홍성군 촬영장소 동족상잔의 비극 서로 잡아먹는 닭 홍성 닭장 잔혹사 세상에이런일이 1013회
카테고리 없음 2018. 12. 19. 22:56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1013회 방송 소개 ( 촬영장소, 순간포착 세상에이런일이 2018년 12월 20일 방송 예고 미리보기 다시보기 재방송 )
주내용 : 닭장 잔혹사 암탉 사투 하루가 멀다 하고 닭이 자꾸 죽어 나간다 충청남도 홍성군 촬영장소 동족상잔의 비극 서로 잡아먹는 닭 홍성 닭장 잔혹사
편성 : SBS (목) 20:55
진행 : 임성훈, 박소현, 이윤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013회
닭장 잔혹사 [충청남도 홍성군]
동족상잔의 비극?! 서로 잡아먹는 닭
하루가 멀다 하고 닭이 자꾸 죽어 나간다?!
제보를 받고 찾아간 사건 현장은 닭 100여 마리가 사는 큰 닭장.
제작진이 도착했을 땐 이미 4마리가 죽은 채 닭장 안에 누워있었는데...
최근 열흘 사이에 죽은 닭만 11마리!
하루 한 마리꼴로 발생하는 의문의 죽음. 홍성 닭장 잔혹사!
그런데, 닭들의 죽음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암탉만 죽는데다 꼭 꽁지 부분에 피를 흘리며 죽어있었는데.
심지어 살아있는 닭들조차 꽁지 깃털이 빠지고 상처가 있는 등 성치 않은 상황!
대체 누가 닭들을 이렇게 만든 걸까.
그건 다름 아닌 바로 곁에 있는 동료 닭!
한마디로 암탉끼리 서로 공격하고 죽이다 못해 서로의 살점까지 뜯어먹는다는 것!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광경에 말문이 막힐 지경. 닭들은 어쩌다 서로를 잡아먹기 시작한 걸까.
동족상잔의 비극, 서로를 잡아먹는 닭들의 잔혹한 이야기를 순간포착에서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