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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대구 비디오가게 여주인 살인사건 탈영범 이민형 그알 제보 전화

SBS 그것이 알고싶다 범인 누구 범행장소 어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1998년 1월 3일 토요일 오후 3시 10분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 11동 소재 한 비디오가게에서 발생햇던 여주인 살인사건에 대한 제보를 받습니다.
사건 발생 이틀 뒤 검거됐던 탈영범 이민형 씨 (1977년생 당시 만 20세) 를 현장 부근에서 목격하셨던 분 또는 이씨의 수사 가정에 대해 알고 계신 분들의 소중한 연락을 기다립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977년생인 이민형 씨 (현재 만 48세)를 기억하시는 분들을 찾습니다
경남 진주시와 경기도 이천시 등지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고 울산에서 군 생활을 했던 이 민형 씨를 아시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02-2113-5500
sbs21135500@gmail.com
카카오톡 :그것이알고싶다

 

전국을 무대로 살인 및 강.절도 행각을 벌인 군 탈영병이 경찰에 검거됐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6일 군 부대를 탈영, 살인 및 강.절도짓을 벌인 육군 모 부대 소속 탈영병 이민형일병(20.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건장리) 을 강도살인 및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검거, 군 수사당국에 넘겼다.
이일병은 지난 3일 오후 3시께 대구시 남구 대명 11동 1471-3 장미 비디오 가게에 침입, 여주인 정경숙씨(37)의 가슴과 머리 등 10곳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금고를 뒤져 현금 6만6천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다.
이일병은 또 구랍 21일 오후 1시께 서울시 중구 봉래동 1가 89 이모씨(43)의 피혁회사 사무실의 문을 따고 침입, 10만원권 수표 20장과 현금 50만원 등 2백50만원의 금품을 터는 등 서울과 대구, 경기 등 전국을 무대로 7차례에 걸쳐 강도 및 절도행각을 벌여 3백여만원의 금품을 강탈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일병은 군생활에 회의를 느껴오다 지난해 11월 14일 휴가후 귀대하지 않은채 도피행각을 벌이다 다방에서 일하는 애인과의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이일병은 비디오가게 여주인 살해 후 5일 오후 10시 50분께 대구시 남구 대명동 달성군청 앞길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또다른 범행 대상을 물색하다 경찰의 불심검문에 붙잡혔다. 
경찰은 숨진 정씨의 아들(7)과의 대질 신문과 인근 다방 여종업원 의 목격 진술등을 통해 범행 사실을 확인하고 이일병이 범행후 버린 범행도구 및 옷가지 등에 대한 물증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이일병의 범행 수법이 구랍 18일 대구시 중구에서 발 생한 국민회의당원 등의 연쇄 살인사건과 비슷한 점을 중시, 군 당국의 협조를 받아 여죄를 계속 추궁할 방침이다.

 

지난 3일 발생한 대구시 남구 대명11동 비디오대여점 여주인 살해사건의 범인은 강.절도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탈영병인 것으로 밝혀졌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6일 울산에 있는 육군 모부대 소속 탈영병 이민형 일병(20, 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건장리)을 강.절도 혐의로 붙잡아 여죄를 추궁한 끝에 비디오대여점 여주인 김경숙 씨(40) 살해 혐의를 자백받고 군 헌병대에 넘겼다.

경찰에서 이 일병은 지난 3일 오후 3시쯤 대구시 남구 대명 11동 장미비디오 대여점에 침입, 이 가게 주인 김 씨를 흉기로 10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뒤 금전등록기 안에 들어있는 현금 6만 6천 원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털어놨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일병은 지난해 11월 초 군부대를 이탈한 후 도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구와 서울을 돌아다니며 취객 등을 상대로 6차례에 걸쳐 2백 70여만 원을 훔치기도 했다.

이 일병은 비디오대여점 여주인 김 씨를 살해 후 이틀 뒤인 지난 5일 밤 10시 5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 11동 달성군청 부근에서 또 다른 범행 대상을 물색하기 위해 돌아다니다가 경찰의 불심 검문 도중 가방과 신문지로 싼 칼, 절단기 등 10여 점의 범행 도구를 떨어뜨리는 바람에 검거돼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

경찰은 "이 일병을 검거해서 사건 발생 당시 비디오 대여점에 있던 숨진 김 씨의 아들 민모 군(7)과 대질 심문을 벌인 결과 민군이 '엄마를 칼로 찌른 사람이 맞다'고 말했다"고 밝히고, 이 일병으로부터 식칼, 과도, 절단기, 드라이버, 손전등 등 10여 점의 범행 도구를 압수했다. 경찰은 그러나 이 일병이 비디오대여점 여주인 김 씨를 살해하고 두류공원과 주변 쓰레기 처리장에 버렸다고 주장하는 피 묻은 칼과 옷가지는 찾지 못했다.

한편 경찰과 군은 이 씨가 범행 도구를 대구시 중구 일대에서 구한 점과 범행 수법이 지난달 18일 중구에서 일어난 새정치국민회의 선거운동원 등의 연쇄 살인 사건과 비슷한 점으로 미뤄, 이 사건과 관련 여부를 두고 여죄를 추궁하기로 했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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