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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 
헤어 디자이너 
본명 김효숙 
나이 43세 1981년생 
차홍아르더 도산점 원장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인터내셔널 아티스트
인스타 cha__hong__
차홍 아르더, 차홍룸, 차홍아카데미 운영 

차홍 미용실 헤어샵 
차홍아르더 아뜰리에 도산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5-5
02-545-8520

레오제이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 크리에이터 
본명 정상규 
나이 33세 1992년생 
소속사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
인스타 leojmakeup
유튜브 @LeoJMakeup 구독자 145만 유튜버 

포니 
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 유튜버
본명 박혜민 
나이 35세 1990년생 
키 158cm 
소속사 문무 
인스타 ponysmakeup
유튜브 @PONYMakeup, 구독자 586만 유튜버 

 

tvN 퍼펙트 글로우 10회 2026년 1월 8일 방송

‘퍼펙트글로우’ 마지막 영업
'퍼펙트 글로우' 10회에서는 뉴역 현지를 열광하게 했던 K-글로우숍 '단장'의 마지막 영업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 가운데 '단장'의 상담실장 박민영이 특별한 기획에 도전, 영업 마지막 날 '단장즈'와 손님들에게 서프라이즈한 재미를 안긴다.
이날 '단장'은 개업 이래 최초로 일란성 쌍둥이를 손님으로 맞이한다. 
상담을 맡은 박민영은 이목구비 모두가 거푸집 수준인 언니 '사라'와 동생 '리아'의 외모에 "우와, 두 분 진짜 쌍둥이네요!"라며 정신을 차리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박민영의 머리 속에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메이크오버 이후 사라 남편과의 트리오 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는 말에 "남편을 속여보는 거 어때요?"라며 메이크오버 후 남편이 아내를 구별해낼 수 있을지 테스트해보자고 제안한 것. 
이에 사라와 리아가 흥미를 폭발시키며, 박민영 기획의 격정 뷰티 드라마 '내 남편을 속여줘' 프로젝트가 크랭크인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레오제이는 언니 사라를, 포니는 동생 리아의 메이크업을 담당한다. 
뜻밖에 '같은 얼굴 다른 메이크업'을 진행하게 된 레오제이와 포니는 서로를 의식하고, 이에 차홍은 "이거 대결구도가 된 것 같은데? 경쟁구도 된 거 아냐?"라며 두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링 위에 올린다는 전언이다. 
이에 대결을 앞둔 포니는 "아 벌써 재밌다! 벌써 맛있다!"라고 외치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고.
과연 레오제이와 포니의 '같은 얼굴 다른 메이크업'은 어떤 모습일지, 박민영 기획의 격정 뷰티 드라마 '내 남편을 속여줘'는 어떤 결말을 맺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퍼펙트 글로우’ 현실판 디즈니 공주 제나 방문 
'퍼펙트 글로우' 10회에서는 뉴욕 현지를 열광하게 했던 K-글로우숍 '단장'의 마지막 영업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 가운데 '단장' 영업 내내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던 '헤어 듀오' 주종혁과 차홍 사이에 이상기류가 포착돼 흥미를 더한다. 
차홍 쌤에게 헌정하는 주어시의 재롱타임이 이어진 가운데 '종혁 바라기' 차홍이 의외의 반응을 보여 주종혁을 좌절케 한 것. 
깊은 마상(마음의 상처)를 입은 주종혁은 "저 오늘부터 메이크업 어시스턴트로 갈게요"라며 눈물의 선언을 한다고 해, '헤어 듀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단장'에는 조회수 1억뷰에 달하는 글로벌 인기 인플루언서가 손님으로 방문한다. 
그는 카페에서 일을 하는 모습이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며 '현실판 디즈니 공주'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는 제나 르네. 
이날 제나는 서울에서 전문 메이크업을 받은 바 있으며, K-황금손맛을 잊지 못해 '단장'에 찾아왔다면서 '닮은꼴 엄마와의 동반 메이크오버'를 희망한다. 
이에 제나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레오제이는 "진짜 예쁘게 해주고 싶다. 블링블링하고 화사한 바비인형처럼 만들어주고 싶다"라고 야심찬 포부를 밝힌다고.
과연 '현실판 디즈니 공주'로 1억뷰 신화를 달성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제나의 '살아 있는 바비인형' 변신은 어떤 모습일지, 탄성이 쏟아질 K-글로우업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tvN 퍼펙트 글로우 9회 2026년 1월 1일 방송

9일간의 여정 마무리, 마지막 꽃단장은?
드디어 맞이한 마지막 영업 DAY!
‘단장’ 최초 손님 깜짝 재방문!
고마움을 한가득 안고 돌아온 미슐☆ 2스타 셰프 엠마!
차홍 쌤의 헤어피스를 아직도 유지하며 첫 변신의 순간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니?!
진정한 ‘나’를 찾은 손님에 감동 2배 X 보람 100배 
마지막 날답게 찾아온 역대급 손님!
해외·국내 조회수 1억 뷰 돌파!
‘디O니 공주 실사판’으로 화제 된 인플루언서 등장 
싱크로율 99.9% 엄마와 함께한 K-뷰티 체험!
엄마는 20년 회춘, 딸은 바비인형 비주얼로 대변신!
마지막까지 단장즈를 혼란에 빠뜨린 손님의 정체는?!
요리 봐도 조리 봐도 똑같은 쌍둥이 자매!
※ 메이크오버 작전명: ‘내 남편을 속여줘’ ※
같은 얼굴 다른 느낌! 극과 극 메이크오버로
과연 남편을 감쪽같이 속일 수 있을까?
최강 뷰티 마스터 차홍 X 레오제이 X 포니
리더 라쎄오 X 일잘러 주종혁 X 센스만점 박민영까지!
재미와 설렘, 감동 가득했던
‘단장’ 9일간의 여정, 그 마지막 이야기
“땡큐 포 커밍~”

‘퍼펙트글로우’ 라미란 퍼스널 컬러
tvN '퍼펙트 글로우' 라미란이 데뷔 20년 만에 받은 첫 '퍼스널 컬러' 진단 결과에 경악한다.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 
매 회차 새롭게 쏟아지는 마법 같은 메이크오버와 K-황금손, K-일머리를 자랑하는 '단장즈'의 케미로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 28일 기준으로 영상 누적 조회수가 3억 뷰(CJ ENM 유튜브 멀티 채널,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 페이스북 합계)를 돌파하며, 여전히 식지 않는 입소문을 더해가고 있다.
새해 첫날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9회에서는 막바지 영업에 들어선 '단장즈'가 한국과 남다른 인연을 가진 손님 '라일리'와 만나 특별한 메이크오버를 펼친다. 
과거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방문했다가 K-뷰티를 접했다는 라일리는 '퍼스널 컬러'에 흥미를 느껴, 현재 뉴욕에서 퍼스널 컬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 
이렇듯 뉴욕의 뷰티 전문가가 '단장'에 찾은 만큼, '단장즈'와 라일리가 특별히 역할을 바꿔 흥미를 높인다.
라일리의 고객으로 나선 이는 '라쎄오' 라미란. 
'단장' 오픈 이래 처음으로 손님의 자리에 앉은 라미란의 모습에 차홍은 "이게 어떻게 된 거래요?"라며 눈이 휘둥그레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본격적으로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은 라미란은 색깔 천이 한 장 한 장 넘어갈 때마다 '새로운 나'를 발견, 감탄과 혼돈을 오가 웃음을 더한다. 
급기야 라미란은 "나 차가운 사람이었네. 되게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라며 씁쓸한(?) 미소를 터뜨렸다고 해, 그의 생애 첫 퍼스널 컬러 진단 결과에 궁금증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단장즈'는 라일리의 특출난 미모에 "여신 같다", "너무 예쁘다', "역대급 미모"라면서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라일리의 신비로운 터틀셸(거북이 등껍질 모양) 눈동자에 제대로 반한 차홍은 문자 그대로 '녹아버려'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이 가운데 라일리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게 된 포니는 만족도 높은 메이크오버를 선사하기 위해 바짝 긴장한다고. 과연 '단장'을 대표하는 '색감 장인' 포니가 뉴욕의 퍼스널 컬러 전문가 손님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단장즈' 모두를 미모로 사로잡은 라일리의 K-글로우업은 어떤 모습일지 본 방송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퍼펙트 글로우’ 박민영, 뉴욕서 깜짝 팬미팅
tvN '퍼펙트 글로우' 박민영이 뉴욕 한복판에서 깜짝 팬미팅을 개최한다.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
특히 지난 12월 28일 기준으로 영상 누적 조회수가 3억 뷰(CJ ENM 유튜브 멀티 채널,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 페이스북 합계)를 돌파하며, 여전히 식지 않는 입소문을 더해가고 있다.
'퍼펙트 글로우' 9회에서는 '단장'의 새로운 손님으로 박민영의 열혈팬이 찾아온다. 
K-드라마의 팬이라는 '빅토리아'가 모친인 '메리 빅' 그리고 세 친구들과 방문해 복닥복닥 화기애애한 기운을 더하는 가운데, 빅토리아 모녀가 '최애 배우' 박민영과의 예상치 못한 만남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박민영은 잠시나마 '단장'의 상담실장 역할을 내려놓고 '스타 박민영'을 소환해 팬들의 성원에 부응한다고. 특히 박민영이 메리 빅에게 "제가 안아드려도 될까요?"라며 따뜻한 포옹으로 감사를 전하자, 메리 빅은 "민영 씨가 드라마에서 입은 자켓도 따라 샀다"라고 고백하며 찐 팬심을 밝힌다고 해 박민영과 현지 팬의 훈훈한 만남에 기대가 모인다.
이 가운데 주종혁이 숨겨왔던 또 하나의 능력치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필리핀계 미국인인 빅토리아와의 만남에 "저도 사실 중학교 때 2년 간 필리핀에 살았다"라면서 타갈로그어(필리핀의 공식 언어 중 하나)를 구사하기 시작하는 것.
호주 유학생 출신으로 알려진 주종혁은 이미 유창한 영어 실력은 물론, 손재주와 미용 센스까지 선보이며 '다재다능 만능캐'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 이처럼 수상할 정도로 재능이 많은 주종혁은 심지어 빅토리아도 모르는 필리핀 국가까지 열창해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는 후문이다.
이날의 메이크오버 주인공인 빅토리아는 뉴욕 현지에서 신경외과 레지던트 2년차로 근무하고 있는 의사로, 일 때문에 잃어버렸던 아름다운 '나'를 찾고 싶다는 소망을 전한다.
이와 함께 빅토리아는 "원인불명의 신경 질환을 앓고 계신 엄마의 영향으로 의사가 됐다"라는 특별한 사연과 함께 "사실 오늘의 메이크오버도 가능하다면 엄마에게 양보하고 싶었다"라면서 지극한 엄마 사랑으로 뭉클함을 자아낸다. 이처럼 효심 지극한 빅토리아에게 기적의 K-글로우업이 펼쳐진다고 해 새해 첫날을 벅찬 감동으로 장식할 '퍼펙트 글로우'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tvN 퍼펙트 글로우 8회 2025년 12월 25일 방송

단장에서 펼쳐진 예측불가의 변화! 결과는?
포인트 메이크오버 최강자 ‘단장’!
두근두근 썸남과의 데이트를 앞둔 고객을 위해 프로젝트: “Fall in love”에 돌입했다!
내추럴 글램 피부 + 로즈골드 포인트를 더한
로맨틱 썸 메이크오버!
예뻐진 그녀를 본 썸남의 반응은 과연?

낮에는 카페 알바, 밤에는 연기 생활?!
뉴욕에서 활동 중인 무명 배우의 방문!
바리스타부터 바텐더, 서빙, 스크린 골프장까지 무명 시절 안 해본 일이 없다는 종혁과 국경을 넘은 찐 공감 토크가 펼쳐진다.

K-스타일 헤메는 기세야!
역대급 강력 메이크오버 미션을 받은 단장즈!
이름하여 ‘다크 세이렌’ 메이크업 룩!
매혹적인 바다의 요정을 연상케 하는 스모키 아이와 짙은 오버립까지 완성!
K-글로우로 다시 태어난 ‘세이렌’ 비주얼은 어떨지?

“루프톱 파티를 위해 반전 변신 원해요!”
귀염 뽀짝 & 입맛까지 똑같은 단짝 친구들의 방문!
기하학적의 패턴의 아이라인을 담은 쇠 맛☆ 그래픽 메이크오버에 그런지 무드까지 곱슬머리 큐티보이 → 나쁜남자 스타일로 대변신!
과연 단장즈의 한계는 어디까지일지 궁금하다면?

'퍼펙트 글로우' 주종혁, "5년 전까지 포잡 뛰어" 무명 시절 공개
'퍼펙트 글로우' 8회에서 '단장'의 헤어 어시스턴트이자 '프로 일잘러'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주종혁이 독보적인 일머리의 비결을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날 '단장'에는 배우 지망생인 엘리자베스가 손님으로 찾아온다. 
배우 일을 하면서도 생계를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엘리자베스의 말에 주종혁은 격한 공감을 드러낸다. 
주종혁은 "저도 5년 전쯤에는 포잡을 했다"라고 밝히며 "바리스타, 바텐더, 서빙, 스크린 골프장에서도 일했다"라고 말해, 특유의 일머리가 경험에서 비롯됐음을 밝힌다. 
특히 주종혁은 "바리스타는 12년 정도 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낸다고. 
나아가 "배우로서 돈 벌기가 힘들지 않냐. 오디션 기회 얻기도 힘들었다. 하지만 계속 나아가자"라며 엘리자베스의 꿈에 진심 어린 공감과 응원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한편 엘리자베스는 배우 지망생답게 남다른 추구미로 눈길을 끈다. 
신화 속 '바다의 요정'인 세이렌 메이크업이 하고 싶다고 밝히는 것. 
더욱이 치명적이고 몽환적인 세이렌 메이크업에서 한 발짝 나아가 관능적이고 차가운 아우라까지 더한 '다크 세이렌 메이크업'을 희망해 '단장즈'의 흥미를 치솟게 한다. 
이에 '단장'의 '색감 장인' 포니가 담당 메이크업아티스트로 나선다고 해, 포니의 손에서 탄생한 '다크 세이렌 메이크업'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박민영, 노쇼 사태 터지자 난리… 긴급 수습 나서 (퍼펙트 글로우)
박민영이 ‘긴급 노쇼 사태’를 맞아 메이크오버 손님을 즉석 캐스팅한다.
25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 8회에서는 영업 8일차 이야기가 그려지는 가운데, 갑작스러운 노쇼 손님의 발생과 함께 예측불허의 하루가 펼쳐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운영 팀’ 라미란과 박민영이 노쇼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긴급 사태 수습에 나선다. 
이때 대표 라미란이 ‘단장’에 방문한 손님 월터를 따라온 친구 이든을 주목하고, 상담실장 박민영이 곧장 캐스팅 작업에 돌입한다. 
거절을 당할 수도 있는 상황. 
떨리는 마음을 품고 조심스럽게 이든에게 다가간 박민영은 뜻밖의 영업 스킬을 발휘, 호쾌한 승낙을 받아내며 ‘영업실장’ 자질까지 뽐낸다. 
더욱이 박민영은 이든을 향해 “당신은 우리의 서프라이즈 손님”이라고 치켜세우며, ‘단장’ 역사상 처음으로 탄생한 깜짝 손님에 기대감을 폭발시킨다.
그런가 하면 이날의 서프라이즈 손님 이든은 특별한 추구하는 바로 흥미를 더한다. 
이른바 ‘드랙퀸’(사회에 주어진 성별의 정의에서 벗어나는 겉모습으로 꾸미는 행위) 메이크업을 요청하는 것. 메이크업을 담당한 레오제이 역시 평소 ‘드랙퀸 메이크업’에 일가견이 있는 만큼, 이든의 색다른 요청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이다. 
더욱이 레오제이가 본격 작업에 앞서 “쇠맛 나는 메이크업을 보여주겠다”라고 선언한다. 
그가 뉴욕 현지에서 선보일 드랙퀸 메이크업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tvN 퍼펙트 글로우 7회 2025년 12월 18일 방송

단장에서 실현된 로망! 놀라운 변화는?
누군가 ‘K-동안 메이크업’을 묻거든, 고개를 들어 숍 ‘단장’을 보라!
톱 클래스 모델 에이전트가 단장에 방문한 이유?
장거리 연애 중인 의대 교수 남친과 데이트 때문... 
‘어려 보이고 싶다’ 한마디에 단장즈 궁극 비책 발동!
오묘한 라벤더&그린 섀도와 K-애굣살 메이크업으로
50대 → 20대 초동안 변신 실화?!

오늘도 단장즈는 사랑을 싣고~♪
아침부터 멤버들 알뜰살뜰 챙기는 민영!
레몬 생강차, 비타민, 상비약, 심지어 골무까지...
이 정도면 ‘인간 도라에몽’ 그 자체잖아?

이어지는 미국 TV 쇼 PD의 ‘서른 맞이 대변신’!
극손상 모발도 빗 하나로 살려낸 차홍 매직,
레오 × 포니의 완벽 케미로 완성된 레전드 비주얼 大공개!

“오 마이갓! 이거 꿈인가요?”
미란, 민영을 알아보고 뒷걸음질 친 손님의 정체는?
바로 UN 소속 커리어우먼이자 K-드라마 찐팬!
K-컬처 덕후인 그녀를 위해 취.향.저.격 변신 START!
아이돌의 발랄함 + 여배우의 우아함까지 장착한
그 결과가 궁금하다면?

대한민국 최정상 뷰티 드림팀이 펼치는 환상의 메이크오버♬
K-뷰티 뉴욕 정복기 <퍼펙트 글로우>

‘권모술수’ 남배우, 뉴욕 모델 데뷔 임박? 주종혁 야망 폭발 (퍼펙트 글로우) 
tvN 예능 ‘퍼펙트 글로우’ 주종혁이 뉴욕에서 모델 데뷔에 야망을 드러낸다.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연출 김상아, 곽지혜)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다.
18일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7회에서는 영업 7일 차에 들어선 ‘단장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No 딜레이’을 목표로 야심 차게 손님 맞이를 시작한 ‘단장즈’는 ‘엉킨 머리 손님’부터 시작해 ‘지각 손님’ 등 온갖 변수와 사투를 벌일 예정이다.
이 가운데 ‘단장즈’의 자타공인 일잘러로 활약하고 있는 주종혁이 다른 마음을 품는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이날 ‘단장’에 남성 모델 전문 에이전트인 타라가 손님으로 방문하는데, 타라의 직업을 알게 된 주종혁이 대뜸 시크한 표정으로 “저는 어때요?”라며 185cm에 달하는 길쭉한 기럭지 적극 어필하는 것. 
이에 타라가 흥미로운 눈빛으로 주종혁을 관찰하자, 차홍은 “(주종혁은) 코리안 퍼스트 핸썸가이”라고 거들며 못 말리는 ‘주종혁 앓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차홍이 쏘아 올린 ‘주종혁 코리안 퍼스트 핸썸가이설’이 뜨거운 갑론을박을 일으키며 폭소를 더한다는 후문이다. 
평소 주종혁과 투닥투닥 또래 케미를 뽐내 온 포니가 “누가 퍼스트 핸썸가이라고요?”라며 반기를 드는 것. 이에 주종혁은 포니를 향해 “왜 정색해!”라고 울컥하며, 마음의 상처를 호소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
야망남 주종혁에게 뉴욕 모델 데뷔길이 열릴지 궁금증이 모이며, 나날이 가족 같은 케미를 더해가는 ‘단장즈’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퍼펙트 글로우’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박민영, 뉴욕 한복판서 진땀 흘렸다…‘No 딜레이’ 선언까지 (퍼펙트 글로우)
tvN 예능 ‘퍼펙트 글로우’에서 박민영이 뷰티숍 운영의 현실을 제대로 체감한다.
18일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7회에서는 뉴욕 맨해튼에서 한국식 뷰티숍 ‘단장’을 운영 중인 라미란과 박민영의 영업 7일 차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두 사람은 고객 리뷰 특별 점검에 나섰고, 일부 손님들로부터 시간 배분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되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단장즈’는 ‘No 딜레이’를 목표로 운영 방식을 재정비하며 새로운 하루를 시작했지만, 첫 손님부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극심하게 엉킨 머리로 인해 헤어룸이 장시간 마비됐고, 지각 손님까지 발생하며 일정이 연쇄적으로 밀리기 시작한 것이다.
라미란과 박민영은 “운영이 참 쉽지 않다”, “그동안 손님으로만 살아와서 이런 고충을 몰랐다”며 현실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평소 넘치는 준비성으로 ‘도라에미뇽’이라는 별명을 얻은 박민영은 바디 메이크업부터 가발 세탁까지 가능한 모든 일에 나서며 현장을 수습했다.
그러던 중 박민영은 “샴푸까지 배워올 걸 그랬다”며 아쉬움을 토로했고, 끝없는 준비 욕구에 라미란은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과연 ‘No 딜레이’를 선언한 단장즈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는 뉴욕 현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 직업군 손님들도 등장한다. 
모델 에이전트와 글로벌 시리즈 제작에 참여한 방송 PD가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 한 손님이 국제기구 UN 직원이라고 밝히자 박민영은 “정말 멋지다”며 감탄을 숨기지 못한다.
한편 ‘퍼펙트 글로우’는 라미란과 박민영이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들과 함께 뉴욕에서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2월 2주 차 화제성 조사에서 TV 비드라마 7위, 목요일 비드라마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퍼펙트 글로우 6회 2025년 12월 11일 방송

단장에 역대급 손님들 등장! 과연 누구?
K-글로우숍 ‘단장’ 영업 6일 차!
오늘도 파이팅 넘치는 ‘단장 단장 꽃단장’
첫 손님은 프☆다, 발☆티노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점령한 뉴욕 TOP 모델!
K-뷰티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트렌디한 힙girl 스타일로 메이크오버!
차홍 쌤의 특급 손기술이 더해진 스타일링의 결과는?

뉴욕 뮤지컬계의 핫피플이 단장에 떴다!
아시안 최초 ‘브로드웨이’ 주연 배우, 이해찬을 무대 위에서도 오래오래 빛날 수 있게!
‘K-액터’스타일로 변신시킨 단장즈의 마법~

“합격을 부르는 헤어&메이크업 원해요!”
유쾌한 매력을 가진 뮤지컬 꿈나무의 오디션을 위한 환한 피부 & 깊은 눈매 & 하트 레드립 완성!
행운을 부르는 럭키 ‘7’ 액세서리 포인트까지!
찰떡 헤메 장착 후, 과연 오디션도 딱-붙었을지?!

레오제이 쌤에게 수업 받고 싶은 사람, 손 들어!
OUT OUT OUT~!! 중독성 강한 암기법과 함께 1:1 뷰티 꿀팁 대방출!
지난 10년간 늘 똑같은 스타일만 고수해온 깐깐st 손님을 사로잡은 일일 뷰티 클래스 결과는?

'퍼펙트 글로우', 제니 친구 떴다..."제니는 슈퍼 나이스 걸"
퍼펙트 글로우'에 글로벌 스타 제니의 지인인 유명 패션모델이 손님으로 찾아온다.
11일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6회에서는 영업 6일 차에 들어선 '단장'에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주연을 맡은 배우부터, 패션모델, SNS 스타 등 범상치 않은 손님들이 찾아온다. 
이 가운데 패션모델 조던 대니얼스의 방문에 '단장'이 술렁인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조던은 수많은 명품 브랜드의 빅쇼에서 활약한 바 있는 10년 차 모델. 
등장부터 압도적인 몸매와 비주얼을 뽐내는 조던의 모습에 '뷰티 마스터즈' 차홍, 레오제이, 포니는 "너무 아름답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한다. 
무엇보다 조던과 상담실에서 마주한 상담실장 박민영은 "피부가 어메이징하네요. 밸런스도 좋고, 트러블도 없고, 모공도 없다"라며 감탄을 터뜨리는데, 이에 조던은 "3년 전부터 한국 스킨케어 제품을 꾸준히 써왔다"라며 비결을 공개해 박민영을 뿌듯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조던이 한국과의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단장즈'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 
조던이 "제니와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라면서 "제니는 슈퍼 나이스 걸"이라고 밝히는 것. 
'단장즈'는 제니와 겹치는 친구도 몇몇 있다는 조던의 설명에 유명 패션모델의 남다른 클래스를 실감, 새삼스레 자신들이 뉴욕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신기함을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
한편, 이날 조던은 "한국에서 유명한 거라면 뭐든지 해 보고 싶다. K-POP 아티스트들의 완벽한 메이크업을 항상 동경해왔다. 내가 한국식 헤어와 메이크업을 한다면 어떤 느낌일지 늘 궁금했다"라면서 'K-뷰티 그 자체'를 추구미로 꼽는다. 이에 포니와 차홍이 조던을 'K-힙걸'로 완벽 탈바꿈 시킨다고.
과연 뉴욕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패션모델이 K-글로우업으로 다시 태어나면 어떤 모습일지 '퍼펙트 글로우' 본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주종혁과 레오제이가 ‘뮤지컬 배우 지망생 시절’ 비하인드를 전격 공개한다.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 
영업 6일 차에 들어선 ‘단장’에 범상치 않은 손님들이 찾아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주연을 맡은 배우부터 명품 브랜드 패션쇼를 섭렵한 유명 모델, SNS 스타에 이르기까지, 소위 별들이 뜨는 것. 
이 가운데 주종혁과 레오제이가 ‘뮤지컬 배우 손님’을 만나기 전 남다른 감회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두 사람 모두 입을 모아 “사실 뮤지컬 배우가 꿈이었다”라고 밝히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주종혁은 “연기를 시작한 것도 뮤지컬배우가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1년 해보고 ‘나는 안 되는구나’ 알았다. 뮤지컬 배우분들은 에너지부터 다르더라”라고 털어놓는다. 
또한 실제 뮤지컬 배우 손님과 마주한 주종혁은 “저도 유학생 시절 ‘레 미제라블’의 앙상블을 한 적이 있다”라고 수줍게 꺼내 놓으며, 숨길 수 없는 팬심을 고백한다. 
레오제이는 ‘뮤지컬 배우 지망생’ 시절의 웃픈 비화를 꺼내 놔 흥미를 높인다. 
그는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어 입시를 다시 준비했다. 
그런데 학원에서 노래는 안 하고 친구들 메이크업만 해줬다. 걔들은 다 붙고 나만 떨어졌다. 내가 왜 학원비를 내고 메이크업 봉사를 하나 싶더라”라면서 한(?)을 쏟아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K-글로우업’으로 재탄생한 배우의 실제 브로드웨이 공연 모습도 공개된다는 전언이다. 이에 ‘단장’을 술렁이게 만든 브로드웨이 뮤지컬 배우의 정체는 누구일지 ‘퍼펙트 글로우’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tvN 퍼펙트 글로우 5회 2025년 12월 4일 방송

단장즈에 닥친 시련! 과연 해결책은?
꽁냥꽁냥 뉴욕대 CC가 찾아왔다!!!
태권보이 남친 & 비주얼 만점 여친의 K-뷰티 첫 경험!
‘단장즈의 극비 임무: 끝날 때까지 서로 못 보게 하라!’
과연 스무살 생일파티를 위한 커플 메이크업 결과는?

경력 25년 차, 레전드 차홍 쌤을 당황시킨 다음 손님의 정체는 바로~
곱슬머리가 매력적인 러블리 간호학과 새내기!
"성숙미 넘치는 뉴욕 핫걸이 되고 싶어요!”
초강력 곱슬머리를 찰랑찰랑 생머리로 변신시킬 차홍 쌤 비장의 무기 전격 공개!

이어지는 메이크업 쌤들의 컬러풀 메이크오버!
남자친구에게 데이트 신청 받고 싶은 변호사를 위한 색감장인 포니의 ‘버건디 로맨틱 메이크업’부터 암 극복 후 찾아온 손님의 빛나는 미래를 위한 디테일 천재 레오제이의 ‘무지개빛 공작새 메이크업’까지!

박민영, 뷰티 상담 멈추고 포옹 요청…“오늘 만나 기뻐요” 뭉클
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 5회에서는 뉴욕 맨해튼에 문을 연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의 5일 차 영업 현장이 펼쳐졌다. 
라미란과 박민영을 필두로 한 K-뷰티 전문가들은 현지 손님들에게 한국식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매회 화제성을 높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11월 4주 차 TV 비드라마 화제성 Top 5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단장’에는 특별한 손님인 뉴욕 현지 헤어디자이너 마르타가 등장했다. 
동종 업계 손님 방문에 차홍과 주종혁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5일 차 샴푸가이’ 주종혁은 마르타의 샴푸를 앞두고 “너무 떨려요. 초짜지만 열심히 할게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주무셔도 돼요. 아니, 제발 주무셔주세요”라고 애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마르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였다.
하지만 이날의 진짜 반전은 마르타가 밝힌 개인적 사연이었다. 
그는 “저는 암 생존자예요”라고 말하며 림프종 암 3기에서 완치된 지 4년이 됐다고 조심스레 고백했다. 
이어 “암 투병 후 달라진 피부와 머릿결을 잘 가꾸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연을 들은 박민영은 마음이 북받친 듯 “제가 당신을 한 번 꽉 안아드려도 될까요? 오늘 함께하게 돼서 너무 기뻐요”라며 진심 어린 포옹을 건넸다. 
따뜻한 위로에 감동한 분위기 속에서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는 “화려한 공작새로 만들어드리고 싶다”라며 마르타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물하겠다고 다짐했다.

 

tvN 퍼펙트 글로우 4회 2025년 11월 27일 방송

단장에서 펼쳐진 예상 밖 변신 반전은 ! ?
영업 3일 차, 버클리 음대 출신 훈남 고객의 등장에 웃음꽃 핀 ‘단장’ 숍!
‘어머, 이건 美친 비주얼이야! (positiv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진우를 연상케 하는 몽환 & 매혹 K-남돌 메이크오버를 선물한 단장즈!

젊은 시절 ‘마릴린 먼로’ 역으로 배우 전성기를 누렸지만  결혼과 육아로 꿈을 접고 살아야 했던 72세 할머니의 방문. “시니어 배우로 제2의 전성기를 원해요!”
과연 그녀는 빛나는 리즈 시절을 되찾을 수 있을지?

다음 손님은 IT 개발 인도계 뉴요커
“휴가 보낸 후 불규칙하게 타버린 피부가 고민이에요” 착색된 피부를 200% 완벽 커버한 포니의 비법은?

다음 날, 숍 바로 앞에서 펼쳐진 뉴욕 축제 현장!
퍼레이드 음악에 신이 난 단장즈. 텐션 UP 
그러나 기다려도 오지 않는 오늘의 손님?!
페스티벌 차량 통제로 30분 늦어진다는 연락이 이후 엄청난 나비효과를 불러오는데...

하루 20시간씩 일하느라 자기 관리는 뒷전!
배관공으로 살아온 테토녀 슈퍼맘의 메이크오버는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정상 뷰티 드림팀이 펼치는 환상의 메이크오버♬

‘퍼펙트글로우’ 호아킨 변신
“케데헌 보고 K아이돌 꿈꿔”…tvN ‘퍼펙트 글로우’, 뉴욕 꽃미남 메이크오버→단장즈 감탄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에 뉴욕 현지에서 라미란과 주종혁, 차홍을 사로잡은 얼굴천재 손님이 등장했다. 
한국식 뷰티숍 ‘단장’에 첫 젊은 남성 손님이 찾아오면서 K뷰티 메이크오버의 진가가 본격적으로 드러날 전망이다.
‘퍼펙트 글로우’는 라미란과 박민영이 대표와 실장으로 나서고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들이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을 열어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 예능프로그램이다. 
뉴욕 로컬 손님과의 밀착 소통을 통해 K뷰티의 매력을 전하는 구성이 시청자 관심을 끌고 있다.
첫 방송 이후 ‘퍼펙트 글로우’는 2주 연속 화제성 수치가 상승하며 상승세를 탔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1월 3주 차 주간 화제성 펀덱스 조사 기준으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Top 10에 이름을 올렸고, 목요일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기록하며 입소문을 더해가고 있다.
4회 방송에서는 버클리 음대에 재학 중인 호아킨이 ‘단장’의 문을 두드린다. 
호아킨은 “‘케데헌’을 보고 K아이돌 음악에 관심이 생겼다. K아이돌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 뭐든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며 메이크오버를 의뢰한다. 
K아이돌의 콘셉트와 스타일을 실제로 체험해보고 싶다는 바람이 뉴욕 한복판에서 K뷰티와 만나는 장면을 예고한다.
호아킨의 변신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가 맡는다. 
레오제이는 K아이돌 특화 도화살 메이크업으로 통하는 ‘내추럴 앤 시크 버건디 메이크업’을 꺼내 들고 야심차게 메이크오버를 진행한다. 
자연스럽지만 시크한 버건디 톤을 활용해 아이돌 특유의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이 집중 조명될 전망이다.
메이크업이 진행되는 동안 라미란은 호아킨의 비주얼에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메이크업을 마친 호아킨의 모습을 지켜본 라미란은 “하이, 진우. 메리 미”라며 사자보이즈를 소환하는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라미란 특유의 재치 있는 리액션이 뉴욕 손님과 K아이돌 콘셉트 사이의 거리를 한층 더 가깝게 만든다.
호아킨이 헤어룸에 들어서자 차홍의 반응도 폭발한다. 
차홍은 “얼굴이 너무 아름답다. 진심이다”라며 거침없는 찬사를 건네고, “내가 이렇게 잘생긴 아들을 낳았어야 했는데”라고 말하며 호아킨의 어머니를 향한 부러움을 드러낸다. 
이어 “하도 웃어서 광대가 아프다”고 털어놓으며 미소가 멈추지 않는 현장의 분위기를 전한다.
주종혁 역시 호아킨의 변신에 엄지를 치켜든다. 
주종혁은 “근래 본 남자 중에 제일 잘생겼다”고 말하며 뉴욕 얼굴천재 손님의 비주얼을 인정한다. 
K뷰티 마스터와 K배우가 모두 고개를 끄덕인 뉴욕 현지 청년에게 K아이돌 메이크업이 더해지면서 어떤 반전 매력이 완성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시각적 즐거움과 뭉클한 휴머니티, 리얼리티 예능의 재미를 동시에 잡으며 뷰티 예능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화제성 Top 10과 목요일 비드라마 1위 기록 속에서 K뷰티 뉴욕 정복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라미란과 주종혁, 차홍이 함께하는 ‘단장’의 네 번째 이야기인 4회는 11월 27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돼 뉴욕 꽃미남 버클리 음대생 호아킨의 K아이돌 메이크오버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라미란→주종혁, 출근하다 뉴욕 경찰에 제지당해(퍼펙트 글로우)
'퍼펙트 글로우'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니, 포니가 영업 4일 차 출근길에 날벼락을 맞는다.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연출 김상아, 곽지혜)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
27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단장즈'가 4일 차 영업을 개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단장즈'는 심상치 않은 출근길 풍경을 맞닥뜨린다. 
평소보다 훨씬 많은 인파가 거리를 북적이게 만들고 있었던 것. 
급기야 인파를 뚫고 '단장'으로 향하던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는 뷰티샵 앞길에 바리케이드를 친 현지 경찰에게 출입 제지를 당해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고. 
사실 이날은 뉴욕의 큰 축제 중 하나인 '도미니칸 데이 퍼레이드'가 열린 날이었고, 경찰에게 신분을 증명하고 무사히 '단장'에 출근한 주종혁은 "살짝 무서웠어"라며 쫄보 모드를 발동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도 잠시, 이날의 해프닝은 '단장'의 4일 차 영업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해 그 전말에 궁금증이 고조된다.
그런가 하면 '단장'에 화끈한 매력이 폭발하는 손님 '브룩'이 찾아온다. 
두 딸과 딸아이의 친구까지 총 3명의 소녀를 줄줄이 이끌고 포스 넘치게 '단장'에 입성한 브룩은 낮에는 배관공으로 일하고 밤에는 용접일을 하는 슈퍼맘. 
와일드한 워크웨어 차림에 2L 생수병을 통째로 들고 마시며 테토력을 뽐내던 브룩은 상담실장 박민영을 보자마자 "오 마이 갓! 너무 예뻐요. 마치 AI 같아요"라며 마치 딴 세상을 보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또 브룩은 자신의 뷰티 꿀팁들을 전수하는 박민영에게 "당신이 뭘 하든 그걸 하고 싶다"라며 이글이글 타는 눈빛으로 박민영 앓이를 드러낸다고. 나아가 브룩은 "저의 거친 작업과 반대인 스타일을 원한다"라며 에겐녀로의 변신을 소망한다고 해, '단장즈'가 화끈한 테토녀 브룩을 180도 변신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tvN 퍼펙트 글로우 3회 2025년 11월 20일 방송

단장이 만든 기적의 변화! 감동의 결말은?
오늘의 HOT한 손님 라인업 
개성 강한 뉴욕 패션업계 예비 신부,
카리스마 폭발! 미☆랭 2스타 총괄 셰프,
40년 동안 브로드웨이에서 샌드위치 가게를
운영했던 한인 부부까지!

패션엔 강하지만 메이크업엔 약했던
순둥미 가득 예비 신부의 180도 변신!
약혼자를 매료시킬 관능 메이크오버가 찾아온다!

첫 한국인 손님 등장에 반가움은 두 배!
뉴욕 이민 1세대 김정민 & 김자희 부부를
20년은 더 젊게 만든 단장즈의 매직!
고생한 아내를 위한 사랑꾼 남편의 이벤트와
부부의 러브스토리는 덤이요~

선크림 겸용 로션 하나로 화장은 2분 만에 끝,
하루 14시간 주방에서 요리하며 지낸 지 25년!
나를 꾸밀 줄 모르던 미☆랭 셰프의 세련美 가득 극적 변신!
어느새 지켜보던 미란의 눈가에도 눈물이 글썽...
숍 전체가 눈물바다가 된 사연이 궁금하다면?

대한민국 최정상 뷰티 드림팀이 펼치는 환상의 메이크오버♬

20일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3회에서는 뉴욕의 패션 오피스에서 근무 중인 ‘리얼 뉴욕 패션 피플’ 브레나가 ‘단장’의 손님으로 찾아온다. 
옷 쪽으로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확실히 알고 있지만, 메이크업 쪽으로는 문외한이라는 브레나. 
곧 결혼을 앞둔 그는 피앙세가 놀랄 정도로 관능적이고 섹시한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낸다. 
이에 브레나의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나선 포니는 브레나의 드레스 컬러부터 체크하며, 프로페셔널한 메이크오버를 시작해 기대감을 높인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포니는 순한 느낌을 주는 브레나의 쳐진 눈꼬리에 어떡하면 관능미를 더할 수 있을지, 깊은 고민에 빠진다고.
무엇보다 박민영이 ‘상담실장’의 역할에서 벗어나 포니의 메이크업 어시스턴트로 활약한다고 해 궁금증이 고조된다. 
여배우로서 평소 드레스 스타일링에 일가견이 있는 박민영이 자신의 노하우를 살려 브레나의 바디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것. 
브레나의 피부톤을 찰떡같이 스캐닝해 컨실러 컬러를 직접 조색하고, 목에 난 트러블을 완벽하게 커버하는 박민영의 바디 메이크업 실력에 포니 역시 “우와 잘 했다”라며 감탄을 연발한다. 
차홍 역시 “민영 씨가 재능이 많아요”라며 칭찬 요정 모드를 발동한다는 전언.
이에 포니와 차홍을 놀라게 만든 박민영의 ‘여배우 바디 메이크업’에 귀추가 주목되는 한편, ‘단장즈’가 메이크업에는 젬병인 뉴욕 패션 피플 브레나에게 K-글로우업 매직을 선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왜 내 남편은?” 라미란, 브로드웨이 부부 금슬에 부러움 ‘폭발’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가 뉴욕 맨해튼에 연 ‘단장’에 현지 유명 인사들이 몰리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표 라미란과 실장 박민영이 이끄는 K뷰티 팀은 시각적 즐거움과 진한 휴머니티로 뷰티 예능계에 새로운 바람을 만들고 있다.
20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뉴욕의 거물 손님들이 ‘단장’을 찾으며 문전성시를 이룬다. 
먼저 미국 CBS와 FOX 뉴스에서도 주목한 브로드웨이 스타가 등장한다. 
39년 동안 샌드위치 가게를 운영한 한인 이민자 부부 김정민·김자희가 주인공이다. 
가게 폐업일에 단골 브로드웨이 배우들이 직접 모금한 퇴직금과 합창을 선물하며 세계적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정민 씨는 평생 고생한 아내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며 메이크오버를 의뢰한다. 
라미란은 스윗한 김정민 씨의 모습에 “한국에 있는 제 남편이랑은 다르죠. 왜 저한테는 저런 남편이 없는 건가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총괄 셰프 엠마도 ‘단장’을 찾는다. 평생 요리에만 몰두해온 그는 뷰티에는 익숙하지 않다. 
특히 얇고 가는 모질로 인해 머리카락을 길러 본 적이 없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차홍은 헤어피스조차 붙이기 어려운 조건에 난관을 느끼고 라미란과 긴급회의를 진행한다. 
결국 차홍은 K뷰티 마스터다운 솔루션으로 라미란을 놀라게 했다고 해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셰프 엠마가 평생 타인에게 감동을 건네온 만큼 이번에는 ‘단장’이 엠마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tvN 퍼펙트 글로우 2회 2025년 11월 13일 방송
출연진 :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 

뉴욕 꽃단장 2일 차! 놀라운 변신 시작!
긴장 가득했던 첫 영업을 끝내고, 숨 고를 틈도 없이 맞이한 영업 둘째 날 Let’s go~
오늘은 어제의 두 배로 손님을 받아야 한다고?!
굳은 의지로 아침부터 파이팅 넘치는 단장즈

데뷔 포기! 사연 많은 K-팝 그룹 연습생 출신 소녀부터, K-동안 스타일링을 원하는 한미 혼혈 모델, 타임스스퀘어 버스킹 예정인 14년 차 K-팝 러버,
자연스럽지만 화려하게(?) 꾸안꾸 스타일을 요청한 흑인 뉴욕맘까지!
매력 넘치는 손님들의 등장~

그런데... 뭔가 꼬였다, 꼬였어!
손님 한 명 한 명 정성을 쏟다 보니 어느새 예상 시간을 훌쩍 넘긴 스케줄
대기 → 상담 → 샴푸까지 줄줄이 밀려버린 상황!
우리...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ㅠㅠ

하지만 우리에게 포기란 없다!
프로의 집중력으로 레전드 헤메를 선보이는 단장즈
가르마만 바꿔도 얼굴형이 달라지는 헤어 꿀팁부터 K- 지속력을 높여줄 잇템까지 뷰티 시크릿 대방출!
덕분에 앤 해서웨이 닮은 꼴 고객도 탄생★
단장즈의 손길에 완벽 변신한 손님들, 그 비주얼이 궁금하다면?

13일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2회에서는 숨 고를 틈도 없이 흘러간 영업 1일 차를 마무리하고, 자신감을 충전한 채 맞이하는 영업 2일 차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중 레오제이는 영업 1일 차를 돌아보며 "식사는 사치였다. 걱정돼서 밥도 안 넘어갔다"라며 솔직한 소감을 밝히는데, 안쓰러운 직원들의 모습에 따스한 엄마 모드가 발동한 '라쎄오' 라미란은 "제가 밥은 먹게 해드릴게요"라고 공약하며 근무 스케쥴을 효율적으로 짜기 위해 눈에 불을 켠다. 
하지만 1일 차 대비 두 배로 늘어난 손님의 숫자, 그리고 예상치 못했던 변수로 인해 '단장즈'에게 비상사태가 벌어진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
이날 '단장'에는 글로벌 K-POP 아이돌 연습생 출신 '켈리'가 손님으로 찾아온다. 
한국 문화에 익숙한 켈리는 상담실장 박민영을 보자마자 "당신을 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애청자"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에 박민영은 "김비서가 지금은 '단장'의 매니저가 됐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고.
그런가 하면 걸그룹 데뷔조까지 들었지만, 최종적으로 데뷔가 불발되며 K-POP 아이돌의 꿈을 접어야 했던 켈리는 "만약 내가 진짜 아이돌이 되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하다"라면서 K-아이돌 메이크업을 의뢰한다. 특히 켈리의 추구미가 '제니'라는 말에 박민영은 "제니처럼 만들어줄 수 있다. 우린 뭐든 해드릴 수 있다. 우리 전문가 선생님들은 마법사"라고 호언장담해,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레오제이의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는 전언이다.
과연 자신감을 풀 충전하고 맞이한 '단장' 영업 2일 차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첫날 완벽한 데뷔전을 치른 주종혁은 여유롭게 두 번째 손님인 한인 혼혈 모델 레이첼 킴을 맞이한다. 물 온도부터 두피 마사지까지 능숙한 손길로 칭찬을 받던 그는, 레이첼의 어머니가 “이 사람, 변호사야”라고 귀띔하는 바람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유명한 본업(?)이 들통난다.
이에 주종혁은 “사실 당신이 제 두 번째 손님이에요. 엄청난 비밀이었는데 들켜버렸네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배우 일도 좋지만 샴푸도 좋다”며 진심 어린 한마디로 ‘K-손맛’에 진정성을 더한다.
한편, 손님 레이첼은 “진짜 한국인처럼 보이고 싶다”며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에게 K-글로우 메이크오버를 의뢰한다. 포니는 짙은 미국식 화장을 걷어내고 동양적인 윤기를 살린 스타일을 완성해, 레이첼이 “새롭게 태어난 기분”이라며 감탄하게 만든다.

 

tvN 퍼펙트 글로우 1회 2025년 11월 8일 방송
출연진 :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 

첫 모임 장소 식당 
씨네드쉐프 용산아이파크몰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아이파크몰 6층
0507-1330-3793

화려한 맨해튼 한복판, K-뷰티숍 오픈?!
드디어 올 게 왔다!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 K-뷰티숍 <단장> 전격 오픈!
6인의 뷰티 드림팀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가
서울에서 뉴욕까지 날아온 이유는 단 하나,
‘K-뷰티, 정말 뉴욕에서 통할까?’

대망의 D-DAY
두근두근 설렘 가득 출근길,
첫 손님 올 시간이 다가오자 긴장감 MAX!
하지만 걱정도 잠시, 역시 프로답게
퍼스널 헤어 스타일링과 특급 메이크업 스킬 大방출!
“잘 봐, 이게 바로 K-뷰티다!”

할리우드 여신 스타일링 & 뉴요커의 불금 메이크오버부터
출산 4개월 차, 두 아이 육아로 지친 엄마의 화려한 변신까지!
그런데... 너무 완벽하게 변신 시켜준 탓일까?
예뻐진 엄마를 본 딸의 예상 밖 반응에 모두가 당황한 사연은?

첫날부터 웃음과 감동, 해프닝이 가득한 이곳,
K-뷰티숍 <단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한민국 최정상 뷰티 드림팀이 펼치는 환상의 메이크오버♬
K-뷰티 뉴욕 정복기 <퍼펙트 글로우>

‘퍼펙트 글로우’ 오늘 첫방···맨해튼의 청담동 K뷰티 오픈
tvN 새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연출 김상아, 곽지혜)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다.
8일(토)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1회에는 맨해튼의 청담동이라 할 수 있는 뷰티샵 밀집거리 한복판에서 ‘단장’을 그랜드 오픈한 ‘K-뷰티 드림팀’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의 떨리는 첫 출근이 펼쳐진다.
다양한 인종의 고객 특성에 맞는 메이크오버를 선사할 수 있을지, 또 뉴욕 현지인들에게 K-뷰티가 통할지, 나아가 뷰티샵을 무사히 운영할 수 있을지, 다양한 걱정거리들로 ‘단장즈’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CEO 라미란은 영업 첫날의 긴장감을 풀기 위해 필살기를 꺼낸다. 바로 라미란이 출연한 ‘정년이’ 속 매란국극단 단장님의 모습으로 드레스업을 하고 ‘단장’의 문을 열어젖히는 것. 한국 고전의 아름다움이 물씬 풍기는 라미란의 비주얼에 뉴욕 현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쏟아진다고 해 관심이 높아진다.
대망의 첫 번째 ‘K-글로우업’은 레오제이의 손에서 시작된다. 첫 손님은 마치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보는 것처럼 러블리한 매력이 폭발하는 20대 뉴요커 ‘노라’. 이때 노라는 예상치 못한 의뢰로 상담실장 박민영과 담당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를 당황하게 만든다. 마돈나와 같은 올드 할리우드 여신이 되고 싶다고 밝히는 것. K-뷰티를 통해 올드 할리우드를 구현해 내야하는 고난도 미션. 이에 레오제이는 “저 사실 머릿속이 하얘졌다. 메이크업을 시작한 처음으로 돌아간 느낌”이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는 후문이다.
이에 기세 좋게 시작한 ‘단장’의 첫번째 ‘K-글로우업’이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퍼펙트 글로우’ 첫 방송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뉴욕 한복판에서 ‘코리아 글로우업’의 마법을 선보일 tvN ‘퍼펙트 글로우’가 오늘(8일) 첫 방송되는 가운데, K-글로우샵 ‘단장’ 영업 첫날부터 박민영이 뉴요커 손님의 뷰티 롤모델에 등극한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연출 김상아, 곽지혜)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 K-팝, K-푸드에 이어 K-뷰티가 먼 나라 미국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만큼, 한류의 저력을 보여줄 뜨거운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일 방송되는 ‘퍼펙트 글로우’ 1회에서는 맨해튼의 청담동이라 할 수 있는 뷰티샵 밀집거리 한복판에서 K-글로우샵 ‘단장’을 야심 차게 오픈한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의 떨리는 첫 출근이 그려진다. 이 가운데 영업 첫날부터 상담실장 박민영이 한 뉴요커 손님의 ‘추구미’로 떠오르며, 특별한 케미를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단장’에는 4개월 전에 둘째 아이를 출산한 38세 육아맘 ‘메리케이트’가 손님으로 찾아온다. 스스로를 ‘피로한 엄마’라고 칭한 메리케이트는 박민영과의 상담 중 “제대로 화장을 해본 적도 없고, 여러모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K-글로우를 통해 다시 빛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드러낸다. 이 가운데 박민영과 자신이 또래라는 사실을 알게 된 메리케이트는 “당신의 피부는 엄청나네요”라며 부러움을 내비친다고. 급기야 메리케이트는 “내가 당신처럼 보였으면 좋겠어요. 한국 배우 스타일로 변신하고 싶어요”라고 의뢰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런가 하면 메리케이트의 숨겨진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뷰티 드림팀’ 차홍과 레오제이가 의기투합한다. 두 전문가는 출산 후 생기를 잃어버린 메리케이트의 피부를 광채 나는 동안 페이스로 되돌리고, 가늘어진 머리숱을 커버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감행한다고. 이에 ‘박민영이 추구미’인 메리케이트의 K-글로우업은 성공할 수 있을지, ‘퍼펙트 글로우’ 첫 방송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K-뷰티의 매력을 다시금 전세계에 전파할 tvN 새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는 오늘(8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는 11월 23일(일) 1-3화가 전 세계 동시 공개된 후, 이후 매주 일요일 새로운 회차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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