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광고 구글 애널리스틱 메타태그 네이버 애널리스틱

 
 
 
 

 

tvN 아이 엠 복서 10회 2026년 1월 23일 방송 
기획 및 마스터 : 마동석 
MC : 김종국, 덱스 

결승전 
보디 킬러 국승준 vs 프린 이채현 대결결과 
스페셜매치 
김민욱 vs 권오곤 대결결과 
명현만 vs 홍성민 대결결과 

 

아이 엠 복서 10회 용쟁호투 
마지막회 최종회 

드디어 최종 결전의 날.
서울 도심 3,000여 명의 뜨거운 함성 속에서 마동석 마스터는 결승전을 준비하는데...
결승전에 앞서 더욱 화려해진 언더카드 경기가 기다린다. '스나이퍼' 김민욱와 '썬더' 권오곤, 두 전설이 펼치는 스페셜 매치. 그리고 '명승사자' 명현만을 잡으러 온 '타이슨' 홍성민의 충격적인 도전.
90명의 복서로 시작하여 치열한 경쟁을 뚫고 모두를 쓰러트리며 올라온 단 두 명의 복서. 바디킬러 국승준 VS 프린스 이채현.
국내 정상 무대에서 수차례 맞붙어본 둘. 지금까지의 전적은 완벽한 복싱을 구사하는 프린스 이채현의 우세. 3분 10라운드 극한의 복싱 파이트에서 바디킬러 국승준이 이변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대한민국 최강의 복서를 가리는 <아이 엠 복서>의 대장정, 최후의 챔피언에 등극할 단 한 명의 복서는 누가 될 것인가.

‘아이엠복서’ 오늘 최종회
tvN ‘아이 엠 복서’ 최종회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릴 결승전의 막이 오른다. 복서들에게 꿈의 무대로 손꼽히는 장충체육관에서 ‘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린스’ 이채현이 챔피언 벨트를 향한 열망을 불태우며 용호상박 대결을 벌인다.
복서 90인과 시작한 ‘아이 엠 복서’는 다양한 파이트를 거쳐왔다. 그 결과 최후의 2인인 국승준과 이채현이 결승에서 맞붙게 됐고 3분 10라운드로 가려질 최종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벨트와 3억 원의 우승 상금, 최고급 플래그십 SUV가 주어져 과연 그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사활을 건 국승준과 이채현은 우승을 향한 열망처럼 결승전 1라운드부터 격렬하게 맞붙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격돌하는 두 선수의 모습에 마스터 마동석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다고. 뿐만 아니라 결승전 중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도 예고돼 예측 불가한 승부와 그 속에서 승리를 쟁취할 최종 우승자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한편, 결승전 현장에는 대한민국 복싱 레전드 박종팔, 유명우는 물론 이연복, 에드워드 리, 정지선, 영탁, 오나라, 박하선, 유빈, 이주빈, 사이먼 도미닉, 정찬성, 맥스 할로웨이, 박효준, 예정화 등 각 분야의 스타들이 자리를 빛내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한다. 또한 스페셜 매치를 통해 ‘썬더’ 권오곤과 ‘스나이퍼’ 김민욱, ‘타이슨’ 홍성민과 ‘명승사자’ 명현만의 대결도 펼쳐진다고 해 흥미가 더해지고 있다.
‘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린스’ 이채현 중 영광의 최종 우승자가 결정될 tvN ‘아이 엠 복서’는 오늘(23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tvN 아이 엠 복서 9회 2026년 1월 16일 방송 
기획 및 마스터 : 마동석 
MC : 김종국, 덱스 

4강전
보디 킬러 국승준 vs 초고속 조현재 
프로 챔피언 권오곤 vs 아마 1위 이채현 

우승? 얼마 안 남았다! 복서들의 투지가 들끓는 4강전 매치

‘아이엠복서’ 4강전 돌입 
‘아이 엠 복서’가 4강에 오른 국승준,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의 출사표를 공개했다.
16일(금)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 9회에서는 챔피언 벨트에 한 걸음 가까워진 ‘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리티 보이’ 조현재, ‘프린스’ 이채현과 ‘썬더’ 권오곤의 4강전이 펼쳐진다. 이에 4강전을 앞둔 최강 복서 4인이 뜨거운 각오를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국승준은 자신의 복싱 스타일을 “천천히 그러나 끝없이 압박하는 ‘전진형 인파이터’”라고 소개하며 주무기를 강력한 보디 어퍼로 꼽았다. 4강전 상대로 만나게 된 조현재에 대해서는 “정말 빠르고 변칙적인 아웃복서라고 생각한다. 까다로운 상대지만 포기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 들어가서 부수도록 하겠다”며 “저의 꿈이자, 가족들의 꿈인 챔피언의 자리에 반드시 오르겠다. 상대가 누구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그런가 하면 조현재는 “저는 링 위의 승부를 즐기는 ‘플레이어’라고 생각한다. 압도적인 스피드와 자신감으로 상대를 요리하는 스타일”이라며 상대 타이밍에 맞춰 내는 뒷손 어퍼, 뒷손 스트레이트에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국승준 선수의 키가 크지만 적극적으로 들어와 주는 스타일이라 오히려 빠르고 지능적인 복싱을 하는 저에게는 쉬운 상대가 될 것 같다. 자신 있다”고 열의를 불태우며 “상대가 누구든 처음 마음가짐 그대로, 보는 사람이 ‘쟤 진짜 즐기고 있구나’라고 느끼게끔 재밌게, 멋있게 경기하겠다”고 해 조현재와 국승준의 대결과 결과가 더욱 궁금해진다.
“맞지 않고 많이 때리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복싱”이라는 이채현은 자신을 “끝없는 공격력과 센스 있는 수비력을 둘 다 겸비한 ‘육각형 복서’라고 생각한다. 가장 자신 있는 기술은 카운터 펀치인 ‘슥빡’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소 권오곤 선수를 강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저도 실력으로 밀린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100% 이길 자신 있다”며 “남은 선수가 4명으로 추려진 만큼 우승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한 경기, 한 경기 링 위에서 죽는다는 각오로 목숨을 걸고 싸우겠다. 제가 어떻게 여기까지 올라오게 됐는지 똑똑히 확인시켜드리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반면, 권오곤은 “빠른 핸드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강한 주먹이 제 스타일이다. 번개같이 빠른 타이밍에 들어가는 잽과 스트레이트, 휘몰아치는 연타에 자신 있다”고 이야기했다. 4강에서 맞붙는 이채현을 “영리하고 공수 균형이 완벽한 선수”라고 치켜세우면서도 “하지만 복싱의 파괴력이 무엇인지, 제가 왜 두 체급 챔피언이었는지 보여주겠다. 아내와 아들을 생각하며 이기겠다”고 다짐해 이채현과의 치열한 접전을 기대케 하고 있다.
국승준,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중 결승에 진출할 최후의 2인이 가려질 tvN ‘아이 엠 복서’는 오는 16일(금)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아이 엠 복서’ 마스터 마동석도 우열을 가리기 힘든 4강전이 펼쳐진다.
tvN ‘아이 엠 복서’가 지난 11일 기준으로 온라인 누적 영상 조회수 4억 2천만 뷰를 돌파하며 핫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오늘(16일) 방송될 9회에서는 ‘프리티 보이’ 조현재, ‘보디 킬러’ 국승준, ‘프린스’ 이채현, ‘썬더’ 권오곤이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4강전에 돌입,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하게 싸운다.
4강전은 3분 8라운드 방식으로 지난 8강전보다 2라운드 늘어난 만큼 체력과 복싱 실력이 더욱 중요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먼저 조현재와 국승준의 대결에서는 링을 활용하는 조현재와 링 중앙에서 경기를 운영하는 국승준의 대비되는 전략이 눈길을 끈다.
또한 두 선수는 매 라운드를 마지막 라운드처럼 임하며 초박빙 승부를 벌여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마스터 마동석은 7라운드까지 엎치락뒤치락하는 조현재와 국승준의 접전을 지켜보다가 “이제 8라운드잖아. 이거 판정 못 하겠는데?”라고 난감해해 과연 두 선수 중 결승에 오를 한 명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프로 복싱 선수와 붙어서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는 ‘프로 킬러’ 이채현과 전(前) 라이트급, 슈퍼 라이트급 챔피언이자 10라운드까지 싸워본 권오곤의 대결 역시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1라운드에서 이채현은 끊임없이 움직이며 상대를 늪에 빠뜨리기 위한 리듬 싸움을 걸고, 권오곤은 방어하며 상대의 빈틈을 노린다고. 두 선수도 끝날 때까지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로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킨다고 해 본방송 시청 욕구를 상승시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종국과 덱스가 준비한 탈락자들의 스페셜 매치가 재미를 배가시킨다. 박영호와 박성준이 한 팀, 박성운과 이기준이 한 팀을 이뤄 2 대 2 태그 매치를 진행하는 것. ‘퉁순이’ 박성운은 피트니스 모델 박영호를 ‘풍선 근육’이라고 도발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유쾌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해 색다른 볼거리가 기대되고 있다.
조현재와 국승준, 이채현과 권오곤의 4강전과 결과는 오늘(16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아이 엠 복서 8회 2026년 1월 9일 방송 
기획 및 마스터 : 마동석 
MC : 김종국, 덱스 

 

8강전 
보디 킬러 국승준 vs 샷건 김현준 .. 국승준 승
UDT 육준서 vs 초고속 조현재 .. 조현재 승
육각형 이채현 vs 가나 복서 이기준 .. 이채현 승
챔피언 권오곤 vs 타이슨 홍성민 .. 권오곤 승 

내 이름을 걸고
바디 폭격기 '바디 킬러' 국승준 VS 무에타이 국가대표 '샷건' 김현준,
스피드 스타 '프리티 보이' 조현재 VS 모든 것을 불태우는 '블레이즈' 육준서,
변칙 리듬의 천재 '스트라이커' 이기준 VS 무결점 육각형 플레이어 '프린스' 이채현,
코리안 핵주먹 '타이슨' 홍성민 VS 번개 같은 움직임의 '썬더' 권오곤
국승준의 끊임없는 파괴적 바디샷을 향해 무에타이 맷집으로 성큼성큼 다가오는 김현준!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던 스피드의 조현재, 황소처럼 달려드는 육준서의 힘에 당황해 전처럼 발을 쓰지 못하는데...!
사우스포 이채현을 따라 스위칭을 시도하는 오소독스 이기준, 치열한 거리 싸움이 벌어진다.
홍성민의 파워복싱을 넘기 위해 반박자 빠르게 카운터 어퍼를 노리는 권오곤!
더욱 예측할 수 없어진 결투를 넘어 4강의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은...?!

‘아이엠복서’ 4강 진출자 공개
9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 8회에서는 육준서와 조현재, 이채현과 이기준, 권오곤과 홍성민의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8강전이 진행된다.
앞서 8강전 첫 대결에서는 ‘보디 킬러’ 국승준이 ‘샷건’ 김현준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두 번째 대결 주인공은 삼파전에서 맞붙었던 복싱 경력 1년의 ‘블레이즈’ 육준서와 엘리트 복서인 ‘프리티 보이’ 조현재로, 육준서는 전과 달라진 복싱 스타일로 조현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던 터.
특히 MC 김종국과 현장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할 역대급 장면이 탄생한다. 
오른손 한 방을 무기로 끈질기게 기회를 노린 육준서의 활약에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는 것. 
MC 덱스는 “와 이거는 말이 되나?”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마스터 마동석은 “조현재는 저렇게 폭력적인 상대를 처음 만나봤을 것”이라고 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그런가 하면 마동석이 명경기로 꼽은 ‘썬더’ 권오곤과 ‘타이슨’ 홍성민의 대결에서는 스피드와 파워의 싸움이 펼쳐지며 도파민을 상승시킨다. 
무엇보다 3년 만에 링 위에 오른 권오곤이 강점인 순간 스피드를 활용, 주먹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공격을 구사하며 홍성민을 흔든다고. 
오랜만에 컴백한 권오곤이 또 다른 고수인 홍성민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프린스’ 이채현은 ‘스트라이커’ 이기준이라는 강적을 만난다. 
이기준이 오른손잡이 자세인 오소독스와 왼손잡이 자세인 사우스포를 자유자재로 전환하며 까다롭게 공격을 이어가기 때문. 
이채현과 이기준 중 4강에 진출할 복서는 오늘(9일) 저녁 8시 30분 tvN ‘아이 엠 복서’에서 공개된다.

9일 8회부터 저녁 8시 30분으로 방송 시간을 변경
8강 진출자 조현재는 ‘프리티 보이’, 이채현은 ‘프린스’, 권오곤은 ‘썬더’, 이기준은 ‘스트라이커’, 홍성민은 ‘타이슨’, 국승준은 ‘보디 킬러’, 김현준은 ‘샷건’, 육준서는 ‘블레이즈’라는 링네임을 발표했던 터.
또한 1 대 1 정식 복싱 대결로 승패를 가리는 8강전은 3분 6라운드 방식으로 첫 번째 대결에서는 국승준과 김현준이 바닥난 체력에도 정신력으로 마지막 라운드까지 마쳤고 국승준이 4강 진출을 확정했다.

 

tvN 아이 엠 복서 7회 2026년 1월 2일 방송 
기획 및 마스터 : 마동석 
MC : 김종국, 덱스 

8인의 복서
처절한 데스매치에서 스스로를 증명한 3인의 복서들.
앞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5명의 생존자들을 만나러 어디론가 향한다.
턱시도를 입고 만난 8인의 복서에게 펼쳐진 최후의 만찬!
호화로운 음식과 농담을 즐기는 시간도 잠시,
또 한번 긴장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90명의 참가자로 시작해 어느덧 8강전!
정식 3분 6라운드 복싱 룰, 수백 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앞 8명 중 단 4명만이 살아남는다.
8강에서 맞붙을 상대가 발표되고, 지나온 경기들을 통해 파악한 서로의 강점과 약점을 철저하게 분석하는 복서들.
파워, 스피드, 테크닉, 멘탈 등 자신의 장점은 극대화하고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어야 챔피언 벨트에 한 발 다가갈 수 있다.
수많은 관중의 함성 속 링 위에 올라가는 8명의 복서들.
3분 6라운드 후 링 위에 설 최종 4인은 누가 될 것인가.

‘아이엠복서’ 8강전 빅매치
육준서vs김민우, 볼맛나는 맹수전 
tvN ‘아이 엠 복서’ 7회에서는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과 추가 생존자 3명까지 총 8명의 복서들이 8강에 진출, 1 대 1 정식 복싱 대결로 승패를 가린다.
먼저 마스터 마동석, MC 김종국과 지난 네 번째 파이트 생존자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 그리고 데스매치를 통해 마지막 기회를 얻은 추가 생존자 3명의 만찬 현장이 공개된다. 
링 위에서 인정사정 봐주지 않던 복서들의 턱시도를 차려입은 색다른 모습과 각자 정한 강렬한 링네임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8강전이 1 대 1 정식 복싱 대결로 치러지며 라운드당 3분, 총 6라운드로 진행된다는 소식이 복서들을 급 긴장하게 만든다. 
또한 ‘스나이퍼’ 김민욱, 전국체전 14연패 ‘복싱 귀신’ 김동회, 전국체전 3연패 김택민을 꺾은 ‘타이슨’ 홍성민과 전(前) 라이트급, 슈퍼 라이트급 챔피언 ‘썬더’ 권오곤의 최강자 대진은 물론 결과가 궁금해지는 대진들이 발표된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8강전은 수많은 현장 관객이 함께해 분위기가 더욱 뜨거워진다. 
뿐만 아니라 첫 번째 대결부터 쟁쟁한 실력을 가진 복서들이 등판하고 선수들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는 마동석 역시 “경기가 엄청 화끈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내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네 번째 파이트에서 탈락했던 10명 중 국승준과 박영호, 신동현과 김현준, 육준서와 김민우가 데스매치 기회를 얻어 끈질긴 접전을 벌인다. 과연 이들 중 8강에 진출한 추가 합격자 3명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아이엠복서’ 추가 생존자
1월 2일(금)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 7회에서는 국승준과 박영호를 시작으로 신동현과 김현준, 육준서와 김민우까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탈락자들의 데스매치가 계속된다.
앞서 WBC, WBA, IBF, WBO까지 현(現) 4대 기구 라이트헤비급 통합 챔피언 드미트리 비볼과 마스터 마동석이 준비한 네 번째 파이트, 삼파전을 통해 15명 중 조현재, 이채현, 권오곤, 이기준, 홍성민이 생존한 터.
체급 차이가 큰 국승준과 박영호의 대결이 데스매치의 스타트를 끊은 가운데 상대의 몸통을 노리는 ‘보디 킬러’ 국승준의 보디숏이 피지컬과 힘이 좋은 박영호에게는 통하지 않았고 오히려 맷집 좋은 박영호의 거센 반격으로 국승준의 슬립이 나와 위기의 ‘보디 킬러’가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UDT 출신 미술작가 육준서와 MMA 파이터 김민우는 초반부터 맹수들의 싸움을 방불케 하는 팽팽한 접전을 벌여 몰입을 높인다. 특히 오직 전진뿐인 두 복서의 대격돌에 비볼도 우열을 가리기 어려워했다는 후문. 과연 육준서, 김민우 중 치열한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지 주목된다.
한편, 무에타이 선수 신동현과 김현준의 정면 승부는 K.O. 승으로 희비가 엇갈린다고 해 레전드 데스매치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무섭게 휘몰아칠 두 선수의 대결은 오는 1월 2일(금) 밤 11시 tvN ‘아이 엠 복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아이 엠 복서 6회 2025년 12월 26일 방송 
기획 및 마스터 : 마동석 
MC : 김종국, 덱스 

네 번째 파이트 삼파전
이채현 임윤찬 신동현
홍성민 김동회 김택민

역대급 극한 파이트가 온다 
세계 챔피언 드미트리 비볼과 BOX
<아이 엠 복서>를 찾아온 특급 게스트!
수많은 복서의 롤모델이자, 현역으로서 전설에 등극해버린 4개 단체 통합 라이트헤비급 언디스퓨티드 챔피언이 등장한다!
마동석 마스터와 그가 만들어낸 네 번째 파이트 <삼파전>
세 명의 복서가 동시에 링에 올라 상대를 번갈아 가며 1대1 복싱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라운드당 대결 시간은 단 60초!
정해진 라운드 수는 무제한.
60초마다 상대를 바꿔야 하는 무한의 혈전!
K.O.가 나오는 순간, 그 즉시 생존과 탈락이 결정된다.
세 명의 복서 중에 승리의 영광을 누릴 자는 오로지 한 명 뿐.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어진 추가 생존 기회.
탈락자 중 선택된 일부만이 어딘가로 이동하는데...
세계 통합 챔피언과 마동석 마스터가 설계한 극악의 데스매치.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전무후무한 형태의 난타전이 펼쳐진다.

'아이 엠 복서', 드미트리 비볼 출격…마동석과 함께한 극한 파이트 예고
tvN ‘아이 엠 복서’가 세계적인 복서 드미트리 비볼과 함께 한층 더 뜨거워진 네 번째 파이트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6일 방송에서는 4대 복싱 단체 라이트 헤비급 통합 챔피언 드미트리 비볼이 직접 출연한다. 
그는 “어머니가 한국인”이라며 한국 복싱과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스터 마동석과의 만남도 큰 기대를 모은다. 
마동석은 직접 비볼의 펀치를 미트로 받아보며 세계 챔피언의 위력을 체감할 예정이다.
이번 주 공개되는 네 번째 파이트는 ‘삼파전’ 방식으로, 세 명의 선수가 번갈아가며 1대1 대결을 펼치는 무제한 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대를 KO시키면 자동 생존, 나머지 두 명은 탈락하는 긴장감 넘치는 룰로, 15명 중 단 5명만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다.
특히 이채현, 임윤찬, 신동현이 맞붙는 삼파전에서는 냉정한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는 브로맨스 분위기가 더해져 극한의 대결에 따뜻한 감동을 더할 전망이다.

 

tvN 아이 엠 복서 5회 패배할 각오 2025년 12월 19일 방송 
기획 및 마스터 : 마동석 
MC : 김종국, 덱스 

계속되는 세 번째 파이트, <세 개의 링>!
복서들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환경 속에서 오직 생존을 위한 사투를 이어간다.
좁은 공간의 케이지 링.
3m × 3m의 작은 공간에서 맞서야만 한다.
피할 곳은 없고, 숨 돌릴 틈도 없다.
두 명이 함께 오르는 태그 링.
복싱에서는 없는 2:2 팀전 방식으로, 교체 타이밍 하나가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꾼다.
마지막 아쿠아 링.
물 위에서 시야는 흔들리고, 체력은 빠르게 소모된다.
위기에 더욱 강해지는 자만이 상대를 쓰러뜨릴 수 있다.
복싱 역사상 유래가 없었던 극한의 조건, 극악의 변수 속에서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복서들의 선택과 승부가 펼쳐진다.
이길 수 없는 링을 선택하고, 이길 수 없는 상대를 도발하는 파이터들!
각자의 방식으로 스스로의 한계를 넘으려는 복서들의 순수한 의지가 불타오른다!

‘아이엠복서’ 생존자 15인 발표 
‘아이 엠 복서’ 김민욱, 부활한 스나이퍼 
마스터 마동석도 예측 불가! 아쿠아 링 명경기!
태그 링 달군 고등학생 김동언의 미친 패기
세 번째 파이트 생존자 15인은 누구?
“이건 예측 불가” 마동석도 놀랐다…물 위 아쿠아 링 대격돌
tvN ‘아이 엠 복서’에서 극적으로 부활한 스나이퍼 김민욱이 정면 승부에 나선다.
19일 방송되는 ‘아이 엠 복서’ 5회에서는 추가 생존자로 세 번째 파이트에 진출한 전 동양 슈퍼 라이트급 챔피언 김민욱이 아쿠아 링에서 또 하나의 명경기를 예고한다.
김민욱은 자신에게 도전장을 내민 복서들 가운데 한 명을 직접 지목하며 최강자 대진을 성사시켰다. 
그는 “강자랑 싸워보고 싶었다”고 선택 이유를 밝히며 정면 승부를 택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링 위를 가득 채운 물과 쏟아지는 비가 변수로 작용하는 가운데 마스터 마동석 역시 “이 경기는 정말 예상을 못 하겠다”고 말해 승부의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태그 매치에서는 최대 26kg의 체중 차이가 나는 극단적인 대진이 펼쳐진다. 
신장 180cm, 체중 91kg의 피트니스 모델 박영호와 한국인 최초로 원 챔피언십과 계약한 무에타이 선수 신동현이 한 팀을 이룬 가운데, 경남체고 복싱부 고등학생 김동언과 버스 기사 고요한이 맞붙는다.
특히 김동언은 나이와 피지컬 차이를 전혀 의식하지 않는 저돌적인 공격으로 태그 링을 장악했다. 상대의 쇼맨십까지 그대로 따라 하는 과감한 플레이에 덱스는 “요즘 고등학생 무섭다”고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김동언은 체중 차이가 큰 박영호를 상대로도 전략적인 공략을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이와 함께 전 킥복싱 헤비급 챔피언 명현만과 ‘복싱 귀신’ 김동회의 맞대결도 성사된다. 
치열한 승부 끝에 세 번째 파이트에서 살아남은 총 15명의 생존자가 공개될 예정이다.

 

tvN 아이 엠 복서 4회 언더독 2025년 12월 12일 방송 
기획 및 마스터 : 마동석 
MC : 김종국, 덱스 

들어가야 돼
데스매치가 끝나고, 단 30인의 복서만이 살아남았다.
살아남았다는 기쁨도 잠시.
복서들을 기다리고 있던 세 번째 파이트의 문이 열린다.
복싱 30년차 마동석 마스터가 직접 설계한 <세 개의 링>!
3m × 3m 좁은 공간에서 붙어 싸워야 하는, 근접전 ‘케이지 링’.
두 명의 복서가 한 팀을 이뤄 대결하는, 협동전 ‘태그 링’.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주먹을 겨루는, 수중전 ‘아쿠아 링’까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세 개의 격투장과 각기 다른 라운드 수에 당황한 복서들.
이들은 저마다의 전략과 체력전으로 낯선 전장에서 본인의 한계에 부딪쳐 나간다.
복서들은 생존하기 위해 상대 선수에게 도전장을 던져야 하고. 도전받은 복서는 자신과 맞붙을 상대를 직접 정해야 한다.
생존을 건 눈치 싸움 <세 개의 링>!
숨 막히는 긴장감 속, 과연 끝까지 살아남을 복서는 누가 될 것인가?

연예인 싸움 1위 데스매치, 현장 난리 (아이엠복서)
12일 방송되는 tvN ‘아이 엠 복서’ 4회에서는 탈락자들의 마지막 동아줄, 데스매치가 계속되는 가운데 전(前) 킥복싱 헤비급 챔피언 명현만과 ‘연예계 싸움 랭킹 1위’ 줄리엔 강의 희비가 엇갈린다. 
제작진에 따르면 줄리엔 강의 긴 리치에 맞서 사우스포로 전환해 다운시킨 명현만의 전략과, 위기를 마주한 줄리엔 강의 뒷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으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세 번째 파이트에서는 3개의 링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대결의 막이 오른다. 
철창에 둘러싸인 가로 3m, 세로 3m의 좁은 케이지 링, 가로 8m의 직사각형 링에서 선수를 교체하며 진행하는 태그 링, 물로 가득 찬 바닥과 쏟아지는 빗속에서 겨루는 아쿠아 링까지 ‘아이 엠 복서’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링에서 양보 없는 승부가 벌어지는 것.
특히 케이지 링에서 싸우게 된 ‘복싱 귀신’ 김동회에게 대결을 신청하는 겁 없는 도전자가 등장한다. 
결승을 방불케 하는 역대급 대진이 성사되자 스튜디오에서는 탄성이 터지고 마동석은 “또 다른 돈 내고 보는 경기가 되겠네요”라고 말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데스매치에서 김태선과의 리매치를 통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김민욱이 양슬찬의 하차로 추가 생존하며 ‘스나이퍼’의 귀환을 알린다. 이에 극적으로 부활한 김민욱의 각성한 활약은 물론 김태선과의 리매치 여부가 궁금해지고 있다.

'아이 엠 복서' 마동석-김종국-덱스 기립 박수 터진 '아쿠아 링' 매치 공개
tvN '아이 엠 복서' 4회에서는 세 번째 파이트, 세 개의 링을 주제로 케이지 링, 태그 링, 아쿠아 링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마동석, 김종국, 덱스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낸 '아쿠아 링' 매치에 관심이 쏠린다.
아쿠아 링은 물로 가득 찬 바닥과 쏟아지는 빗줄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많고 시야 확보도 어려워 승패를 쉽게 예측할 수 없는 링이다. 
이곳에서 전국체전 금메달리스트 국승준과 특전사 출신 소방관 김동현이 첫 대결을 펼친다. 
국승준은 자신감을 보이지만, 김동현이 초반부터 화끈하게 체력으로 밀고 들어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물에 잠긴 바닥은 복싱 스텝을 어렵게 만들어 국승준에게 복병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라운드가 계속되며 국승준과 김동현의 체력이 바닥을 보이는 가운데, 끝내려는 자와 끝까지 해보려는 자의 투지가 빛을 발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특히 마스터 마동석과 MC 김종국, 덱스는 경기가 끝난 후 기립 박수를 보냈다고 전해져 역대급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비주얼과 실력을 갖춘 육준서와 이도운의 아쿠아 링 매치도 성사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둘 다 오소독스 인파이터라는 공통점이 있는 가운데, 초반부터 거침없이 밀어붙이는 육준서와 그의 패턴을 보며 틈을 노리는 이도운의 승부가 어떻게 판가름 날지 궁금해진다.

 

tvN 아이 엠 복서 3회 언더독 2025년 12월 5일 방송 
기획 및 마스터 : 마동석 
MC : 김종국, 덱스 

숨 막히는 두 번째 파이트, <6 vs 6 펀치 레이스>
여섯 명의 복서가 한 팀이 되어 허공에 매달린 100개의 샌드백을 제거해야 한다!
단 한 명의 실수는 바로 팀 전원의 탈락으로 이어지는 잔혹한 게임 속에서 치밀한 전략과 순간의 판단, 동료와의 협동이 팀의 운명을 좌우한다.
홀로 링에 올라 싸우는 데에 익숙한 복서들에게 팀 대결은 낯설기만 하고...
쉴 틈 없이 내던지는 주먹에 급격하게 고갈되는 복서들의 체력.
복서들은 점차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게 되고 대결은 예측할 수 없이 흘러간다.
그러나 파이트 종료 직후, 새로운 전환점이 찾아온다.
패배자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는 바로 초유의 데스매치 게임.
이제 팀도 동료도 없다. 또다시 1 대 1로 주먹을 겨뤄 살아남아야 한다.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몸부림치는 언더독 복서들.
잔혹한 규칙, 예측 불가한 대진, 쓰러지지 않는 상대 앞에서 언더독들의 처절한 명승부가 펼쳐진다.

‘아이엠복서’ 육준서 데스매치
명현만VS줄리엔강 주먹싸움…빅매치 만든 '아이 엠 복서'
‘아이 엠 복서’가 인정사정없는 탈락자들의 데스매치로 도파민을 상승시킨다.
5일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연출 이원웅, 작가 강숙경) 3회에서는 두 번째 파이트, 6 대 6 펀치 레이스 최종 결과는 물론 세 번째 파이트로 가기 위한 탈락자들의 격렬한 1 대 1 데스매치 현장까지 공개된다.
특히 UDT 출신 미술작가 육준서의 데스매치 차례가 되자 UDT 후배인 덱스는 “내가 다 긴장되네”라며 선배의 활약을 기대한다. 
그러나 상대는 육준서보다 체중, 키 등 신체 조건이 좋고 복싱 경력도 압도적으로 많아 어려운 싸움이 예상된다고. 과연 육준서는 강한 상대에 맞서 생존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모두가 상상만 했던 피지컬 끝판왕들의 데스매치, 명현만과 줄리엔 강의 빅 매치가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체중은 명현만이 16kg 더 나가지만 줄리엔 강은 리치가 12cm 더 길고 두 사람 다 헤비급인 만큼 한 방 싸움이 될 수 있는 터. 
지켜보는 복서들까지 심장이 떨리게 한 이들의 살벌한 대결에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민욱 팀과 이대영 팀, 조현재 팀과 신동현 팀의 예측 불가 6 대 6 펀치 레이스가 진행된다. 
특히 최약체 팀으로 손꼽히는 이대영 팀이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들이 모인 김민욱 팀과 맞붙는 가운데 젊음의 패기와 단합으로 반전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더불어 아마추어 엘리트 복서들이 뭉친 조현재 팀과 배구선수 출신, 소방관, 버스 기사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신동현 팀의 펀치 레이스는 극명한 속도 차이를 보인다. 급기야 지켜보던 김종국이 “훈련을 하고 있으면 어떡해”라며 답답함을 표출했다고 해 승패가 궁금해진다.

 

tvN 아이 엠 복서 2회 2025년 11월 28일 방송 
기획 및 마스터 : 마동석 
MC : 김종국, 덱스 

아이 엠 복서 2회 육 대 육 
장혁 VS 이도운 

복서 90인의 치열한 일대일 승부 끝에, 절반이 탈락하며 첫 번째 파이트가 막을 내린다.
마동석 마스터의 초대형 ‘아이 엠 복서’ 체육관에 초대된 생존자 48명.
그곳에서 공개된 두 번째 파이트는 바로 ‘팀전’.
개인 운동만 해오던 복서들에게 처음으로 다른 복서와의 팀플레이가 강제된다.
팀장으로 선출된 8명의 선수는 직접 팀원을 뽑아 6인의 팀을 만들어야 한다.
팀을 꾸리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이 펼쳐지고, 팀장들의 희비가 엇갈린다.
각양각색의 컬러를 가진 8개의 팀은 다시 한번 경기장에 입장한다.
그들의 눈 앞에 펼쳐진 것은, 허공에 매달린 샌드백 200개.
사상 초유의 게임을 맞닥뜨린 복서들은 힘을 합쳐 상대 팀을 무너뜨려야 한다.
이긴 팀 6명은 전원 생존, 패배한 팀 6명은 전원 탈락.
압도적 스케일의 팀 대항 복싱 대결이 시작된다.

'아이 엠 복서', 피 튄 장혁과 정다운의 반격이 불붙인 파이트
28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1 대 1 결정전이 이어지며, 1976년생 배우 장혁과 1999년생 배우 이도운의 맞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이도운은 3년간 복싱 엘리트 선수를 준비한 이력과 장혁을 보며 꿈을 키운 사연까지 더해져 경기 전부터 기대감을 자아낸다.
장혁의 절친인 MC 김종국은 경기를 앞두고 자리에서 일어나며 “나 미치겠네 진짜”라는 말을 남겨 긴장감을 더한다. 
예고 영상에서는 장혁이 피를 흘리는 장면이 포착돼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명현만과 정다운의 대결 결과도 공개된다. 
정다운은 지난 방송에서 명현만의 강력한 펀치를 맞고 주저앉았지만, 이번 회차에서 달라진 눈빛으로 반격에 나선다. 
두 사람의 난타전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된다.
또한 두 번째 파이트로 ‘6 대 6 펀치 레이스’가 시작된다. 
첫 번째 파이트에서 생존한 복서들이 팀을 이뤄 100개의 샌드백을 펀치로 떨어뜨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승리 팀은 전원 생존, 패배 팀은 전원 탈락이라는 냉혹한 룰 속에 뜨거운 승부가 예고된다. 
마스터 마동석과 MC 김종국, 덱스를 놀라게 만든 초박빙 승부의 주인공들이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tvN 아이 엠 복서 1회 2025년 11월 21일 방송 
10부작 
OTT : 티빙, 디즈니 플러스 
기획 및 마스터 : 마동석 
MC : 김종국, 덱스 
현장 중계 : 성승헌 아나운서 (tvN SPORTS UFC 중계 아나운서) 
최종 우승자 혜택 : 상금 3억, 챔피언 벨트, 최고급 SUV 차량 

김민욱 vs 김태선 
줄리엔 강 vs 송현민 

출연진 90인 

장혁 : 배우 
줄리엔 강 : 캐나다 출신 배우 겸 모델 
윤형빈 :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오존 : 가수, 본명 오준호 (싱어송라이터) 
육준서 : 특수부대 UDT/SEAL, 강철부대 출신 미술 작가, 배우, 유튜버 
송현민 : 130kg 헤비급  
정다운 : UFC 선수 GFL 라이트 헤비급 종합격투기 선수
명현만 : 무에타이 헤비급 챔피언 출신 입식격투기, 종합격투기 선수 
설영호 : 낮 도깨비 (닉네임), 웰터급 종합격투기 선수 
김민욱 : 스나이퍼 (닉네임), 2012년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 슈퍼라이트급 챔피언 
김태선 : 나이 29세 (1996.10.11) 인스타 taesun1212 현(現) 한국 슈퍼 페더급 및 동아시아 라이트급 챔피언 

국승준 : 권투 선수 (현재 화순군청 웰터급 선수) 
박성준 : 종합격투기 선수, 블랙컴뱃 챔피언스 리그 22/23시즌 MVP 수상자
이채현 : 복싱 선수 (현재 국군체육부대 상무 선수)
김동회 : 2009~2025 전국체전 복싱 남자 일반부 라이트헤비급/헤비급 15연패 경력 
김도하 : 복싱 선수, 배틀로얄3 슈퍼웰터급 준우승(2019), 복싱M 한국 미들급 챔피언(2022)
김택민 : 2022~2023 전국체전 복싱 남자 일반부 헤비급 금메달 
김재원 : 복싱 선수 
이행석 : 복싱 선수, 국가 대표 출신 (2022 중국 항저우 아시안게임)  
박준곤 : 2022 전국체전 복싱 남자 대학부 밴텀급 금메달 
홍성민 : 2024 전국체전 복싱 남자 일반부 라이트헤비급 은메달 
강기준 : 나이 44세 (1981.12.21) 인스타 kkjboxingdiet 2014 KBC 슈퍼웰터급 챔피언, '피지컬: 100 - 언더그라운드' 지게꾼 출연 

일 대 일
복싱 30년 차 마동석이 직접 설계한 극한의 복싱 서바이벌.
나이 불문, 체급 불문, 직업 불문. 스스로를 복서라 믿는다면 누구든 링 위에 설 수 있다.
프로,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선수, 군인, 학생, 직장인…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90인의 복서들이 똑같은 링 위에서 운명을 건 싸움을 시작한다.
라커룸에 들어선 순간,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며 곧바로 경쟁자 탐색에 나서는 복서들.
하지만 긴장감을 느낄 틈도 없이, 곧바로 첫 번째 파이트가 시작된다.
아홉 개의 링 위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복싱 1:1 대결.
사각의 링, 단 하나의 상대, 그리고 시간 제한 없음.
모든 것을 걸고 싸워야 살아남을 수 있다.
마스터 마동석의 결정이 참가자들의 운명을 뒤바꾸고,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이어진다.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 
K-복싱의 부활을 위해 마동석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 <I AM BOXER>

"초등학생부터 64년생까지 '아이 엠 복서' 지원…2000명 몰렸다"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다운 스케일도 관전 포인트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 원과 챔피언 벨트 그리고 최고급 SUV 차량이 주어지는 것. 
또한 ‘피지컬: 100’,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등의 세트를 제작한 이영주 미술감독과의 협업, 국내 복싱 링 관련 최고 전문가들과 협업했으며 메인 매치가 펼쳐지는 1,000평 세트, 복싱 GYM 500평 세트를 사용해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원웅 PD는 "어떤 점이 특별하냐면, 표면적으로는 '빡세다'. 두 남자가 링에서 주먹으로 싸우는 거니까. 그간 빡센 촬영은 많이 했는데, 알고 준비를 했지만 링 위에서 느껴지는 에너지는 다른 프로그램보다 강하더라. 스크린 밖으로 그 에너지가 나올 것 같다"고 귀띔했다.
강숙경 작가는 "마동석 배우는 복서들에게 꿈의 무대를 만들어주고 싶다 했는데, 이게 진짜 무대가 될 수 있겠더라. 링, 2분, 두 남자, 맞짱. 그 대결 자체가 리듬감이 있다. 쇼를 보는 것 같은 무대를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복싱은 상대의 호흡에 맞춰서 추는 춤'이라는 글이 있더라. 너무 멋있는 무대를 우리가 만들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원자들 면면도 다양하고 화려했다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지원할까 싶었다. 마동석을 처음 만났을 때 주제 넘게 '비인기 종목은 다 이유가 있지 않겠나' 했는데, 거의 2000명 이상이 지원했더라. 제작진들이 다 놀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강 작가는 "초등학생부터 64년생까지 있었다. 실제 생활체육하시는 분들부터 직업도 다양했다. 의사, 엔지니어, 공무원, 학생 등등. 해외에서 지원한 분들도 있었다. 몽골, 러시아, 영국 등. 모시기 힘들어서 이번 시즌엔 모시지 못했다"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마동석, 코치진들과 선별해서 지원자들을 미팅했다. 지원자들은 '설마 체급 별로 안붙이겠어' 생각은 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프로그램은 복싱 대회가 아니라, 체급 상관없이 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래도 포기하신 분은 한 분도 없어. 일단 싸우면 내가 이긴다는 생각으로 임해주셨다"고 밝혔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