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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호텔 한라궁
제주 서귀포시 정방연로 6
064-732-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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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호텔 도깨비 8회 2026년 3월 10일 방송
출연진 고두심 권율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 곤대장 (전성곤, 주짓수 선수 출신 유튜버) 
알바생 김정환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눈물의 <호텔 도깨비> 영업 종료
제주 바닷속으로 풍덩~ 잠수함 액티비티에 나선 도깨비즈와 손님들!
깊어질수록 달라지는 바닷빛, 그리고 눈앞에 등장한 돌/돔!
“우와 저거 진짜야?!”
다채로운 빛깔의 바닷속 풍경에 감탄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그런데 잠수함 창문에 달린 농구공 하나가 점점… 쪼그라든다?!!
동심으로 돌아간 듯 감탄과 웃음이 빵빵 터지는 힐링 타임!
한편, 호텔 도깨비 주방에서는 저녁 준비가 한창인 마스터 고두심 X 매니저 권율.
그리고… 호텔에 등장한 뉴 페이스?!
마스터 고두심의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배우 김정환 도착이요~!
엄마의 부름에 오자마자 주방으로 직행!
“엄마, 이건 이렇게 해야 해요.”
능숙한 손놀림은 기본, 마스터에게도 거침없이 의견을 내는 패기까지!
티격태격 모자 케미 폭발하며 김밥 속 재료 준비 완료
마지막 밤 메뉴는 분/식/한/상.
마스터 고두심의 가르침에 따라 외국인 손님들 생애 첫 김밥 말기 도전!
서툰 손길로 완성한 김밥을 맛보는 순간, 맛도 감동도 두 배!
여기에 셰프 동준이 만든 궁중 떡볶이 & 빨간 떡볶이 & 어묵탕까지 더해져
맛깔나는 분식 3종 세트 완성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알바생 주영.
“시급 좀 더 주셔야 할 거 같고요.”
진심 반, 농담 반 추가 시급 요청에 이어 “약간 정이 든 것 같아요…
짧은 시간이었는데 왜 이렇게 잘 챙겨주고 싶은 걸까?”
힘든 와중에도 보람을 느꼈던 시간.
주영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긴 셀프캠 ON
마지막 날 새벽, 도깨비즈 권율·전성곤·김정환과 손님 조던, 마렉은 새연교로 러닝에 나섰다?
어둠이 걷히고 해가 떠오르는 순간, 붉은 말처럼 달리던 발걸음을 멈춘 다섯 남자.
2026년을 향한 각자의 소망을 말해본다!
마지막 날에도 어김없이 가장 먼저 주방 문을 여는 셰프 동준.
“이거 예능 아니야! 다큐야!” 웃으며 외치지만, 그만큼 진심이 담겼다는 뜻이겠죠...
녹두죽과 클럽샌드위치, 토마토 주스로 
든든한 아침을 마친 손님들은 숙소로 돌아가 체크아웃을 준비한다.
“한 달만 더 머무르면 안 될까요…?”
아쉬움을 가득 남긴 채 야속하게 체크아웃 시간은 다가오고...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하지만 손님들을 그냥 보낼 도깨비들이 아니다!
마스터 고두심이 준비한 깜짝선물 개봉박두!
흥겨운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고성 오광대의 재주 많은 북청 사자의 재롱까지 더해지며 호텔 마당은 순식간에 깔/깔/파/티
신명 나게 웃고 즐기는 시간도 잠시, 결국 찾아온 작별 인사에 손님들은 눈물이 또르르…
덩달아 눈물이 터져버린 나은까지. 짧았지만 깊게 정이 든 <호텔 도깨비>의 마지막 순간!
이상하고 아름다운 전통 팝업 호텔, <호텔 도깨비> 마지막 영업일지!

‘호텔 도깨비’ 최종회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가 6박 7일간의 마법 같았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10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8회에서는 도깨비즈와 외국인 손님들의 제주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바닷속 잠수함 체험부터 깜짝 서프라이즈 공연, 그리고 눈물의 체크아웃까지 6박 7일 여정의 대미가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영업 6일 차 오후, 도깨비즈와 손님들은 제주 바다의 신비를 만끽하기 위해 잠수함 액티비티에 나선다. 
제주 바다 아래 펼쳐진 환상적인 풍경과 다채로운 물고기 떼를 눈앞에서 마주한 이들은 연신 감탄을 금치 못하며 잊지 못할 진한 힐링의 시간을 보낸다.
같은 시각 호텔에서는 ‘마스터’ 고두심과 권율, 그리고 새로 합류한 알바생이자 고두심의 친아들인 배우 김정환이 저녁 식사를 위한 김밥 속 재료 준비에 나선다. 
특히 고두심과 김정환은 쉴 새 없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손발은 척척 맞는 ‘현실 모자(母子) 케미’를 뽐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액티비티를 마치고 손님들과 도깨비즈가 호텔로 돌아오자, 셰프 김동준은 옷을 갈아입을 틈도 없이 주방으로 직행해 궁중 떡볶이와 빨간 떡볶이를 동시에 요리한다. 여기에 따끈한 어묵탕까지 더해져 완벽한 ‘K-분식 3종 세트’가 완성된다. 외국인 손님들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직접 김밥을 말아보는 DIY 체험에 도전하며, 자신들이 만든 김밥과 떡볶이로 유쾌한 저녁 식사를 즐긴다.
일정을 마친 밤, 숙소로 돌아온 알바생 이주영은 전날에 이어 또 한 번 셀프카메라를 켠다. 고된 하루 속에서 느낀 막중한 책임감과 그 이상의 보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그녀의 진심 어린 고백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
다음 날 이른 새벽, 손님인 조던과 마, 그리고 권율, 전성곤, 김정환은 어둠을 뚫고 새연교까지 러닝에 나선다. 해가 떠오르는 장엄한 일출을 마주한 다섯 사람은 잠시 걸음을 멈추고 각자의 소망을 기원하며 짧지만 깊은 인상을 남기는 명장면을 완성한다.
드디어 다가온 마지막 날 아침, 식사를 마치고 체크아웃을 앞둔 손님들을 위해 고두심이 준비한 특별한 깜짝 무대가 펼쳐진다. 한국의 전통을 담은 고성 오광대와 사물놀이 공연이 시작되자 손님들은 놀라움과 감동을 감추지 못한다. 모든 일정이 끝난 뒤, “돌아가고 싶지 않다”며 진한 아쉬움 속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이들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뭉클함을 전할 전망이다.
제주에서 보낸 6박 7일간의 꿈같은 여정을 마무리하는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최종회(8회)는 오는 10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MBC every1 호텔 도깨비 7회 2026년 3월 3일 방송
출연진 고두심 권율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 곤대장 (전성곤, 주짓수 선수 출신 유튜버) 
알바생 이주영

이건 인간적이지 않아! 도깨비적이야! 호텔 도깨비 6일 차 영업기
5일 차 영업을 마치고 맞이한 숙소의 밤.
잠들기 전, 열정 알바생 이주영의 셀프캠이 공개된다!
고된 하루를 보낸 뒤 털어놓는 솔직 담백한 고백 타임~
피곤함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주영의 셀프캠 ON! 
그리고 찾아온 6일 차 아침!
셰프 동준 X 알바생 주영이 준비한 오늘의 메뉴는 고기국수 & 오이무침!
분주한 주방 속에서도 착착 맞는 두 사람의 호흡
여기에 주영이 중국에서 가져온 보이차까지 정성껏 내려주며
잠깐의 여유와 훈훈함 한 스푼 추가 완료~
든든하게 배를 채운 도깨비즈와 손님들의 다음 일정은?
이후 도깨비즈와 손님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제주 액티비티에 도전!
먼저 낚시 팀은 주영을 시작으로 하나둘 손맛 성공?!
초보 낚시꾼들과 ‘고수’ 낚시꾼 마르코까지 연이어 낚시 성공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선장님이 건넨 자연산 방어와 흰 오징어로 만드는 해물라면까지!
배 위에서 즐기는 찐~한 제주의 맛, 함께 즐겨보자고요~
반면 고카트 팀은 스피드 전쟁 돌입!
곤이 vs 휘 팀으로 나뉘어 자존심을 건 레이스가 펼쳐진다!
한강라면을 걸고 짜릿한 승부 START!
대결을 끝내고 먹는 한강라면은 또 얼마나 맛있게요?
게다가 곤이는 손님들뿐 아니라
자리에 없는 두심, 나은, 주영을 위한 선물까지 준비하며 훈훈함 폭발…
손님들이 떠난 호텔에는 서울 스케줄을 마친 권율이 드디어 복귀!
고두심과 함께 옥돔구이를 먹으며 오랜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데…
바쁜 영업 속 잠시 호텔을 나와 즐겨보는 힐링 모멘트 공개!
다시 모인 도깨비즈와 손님들!
이번에는 제주 바닷속 탐험에 나선다!
잠수함을 타고 만나는 또 다른 제주 풍경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먹고, 달리고, 낚고, 힐링까지!
더욱 다채로워진 <호텔 도깨비> 6일 차 영업일지 大공개!

'호텔 도깨비' 매니저 권율 컴백→이주영, 영혼 털린 셀프캠 고백
3일(화)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7회에서는 한층 더 끈끈해진 도깨비들과 손님들의 특별한 제주 투어, 그리고 반가운 얼굴 총괄 매니저 권율의 복귀가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5일 차 밤 숙소 풍경에서는 '열정 만렙' 알바생 이주영의 셀프캠 고백이 눈길을 끈다. 
하루 종일 동분서주했던 이주영은 카메라를 향해 "여긴 인간적이지 않아! 여긴 도깨비적이야!!"라며 고된 노동의 강도를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바쁜 일정 속에서 느낀 책임감과 작은 보람이 교차하는 알바생의 진솔한 속마음이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다음 날인 영업 6일 차 아침, 주방은 셰프 김동준과 이주영의 활약으로 분주하게 돌아간다. 
두 사람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손님들을 위한 제주식 고기국수와 매콤새콤한 오이무침을 뚝딱 차려낸다. 
특히 이주영은 고생하는 김동준을 위해 중국에서 직접 챙겨온 보이차를 내려주며 훈훈한 팀워크를 뽐낸다.
든든하게 아침을 챙겨 먹은 도깨비즈와 손님들은 '바다 낚시 팀'과 '고카트 팀'으로 나뉘어 제주의 액티비티를 만끽한다. 
낚시 팀은 바다 한가운데서 본격적인 손맛 대결을 펼치고, 이주영을 필두로 손님들이 연달아 월척을 낚으며 축제 분위기를 형성한다. 
여기에 선장님이 갓 썰어준 자연산 방어회와 흰 오징어, 그리고 얼큰한 해물라면이 더해진 선상 점심은 제주의 맛을 제대로 보여준다.
반면 고카트 팀은 짜릿한 스피드 대결로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킨다. 
곤대장(전성곤)과 이대휘가 각 팀의 주장을 맡아 불꽃 튀는 레이스를 펼치고, 경주 후 즐기는 '카트장 한강라면'으로 색다른 먹방을 선보인다. 
특히 곤대장은 체험을 함께하지 못한 고두심, 손나은, 이주영을 위해 몰래 제주 기념품을 챙기는 스위트한 면모로 감동을 안긴다.
한편 호텔에는 서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총괄 매니저' 권율이 합류하며 완전체 도깨비즈의 활기를 되찾는다. 
권율은 고두심과 함께 여유로운 옥돔구이 데이트를 즐기며 그간의 밀린 회포를 푸는 등 안방극장에 편안한 힐링을 선사한다. 
오후에는 다시 뭉친 도깨비즈와 손님들이 제주 바닷속의 신비를 탐험하는 '잠수함 체험'에 나서며 스케일이 다른 투어의 정점을 찍는다.

 

MBC every1 호텔 도깨비 6회 2026년 2월 24일 방송
출연진 고두심 권율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 곤대장 (전성곤, 주짓수 선수 출신 유튜버) 
알바생 이주영

제주에 오면 이건 먹어야지! 본격 ‘제주 한 상’ & 김장 DAY

손님들과 함께 제주 갈치, 옥돔 구이, 성게미역국을 맛보러 나선 도깨비들!
제주 특산물로 꽉 채운 한 상에 손님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HOT
특히 이탈리아에서 온 마르코 씨는 매혹적인 ‘빨간 맛’ 갈치조림에 제대로 입덕 완료 
미역국에 얽힌 속설까지 배우며 제주의 맛과 이야기를 가득 담은 한 상 차림을 즐기는 손님들!
한편, 호텔에서는 셰프 김동준과 고두심 마스터가 김장 준비에 한창인데…
수육과 등뼈는 푹~ 삶아 대기 완료!
절여둔 배추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쫙~ 빼 두고
김치 속 재료들까지 쫑쫑쫑~!
만반의 준비를 마친 <호텔 도깨비>표 김장 프로그램, 커밍 쑨~!
점심을 마친 손님들과 도깨비즈는 쇠소깍 배 타기 팀과 자개 갓 키링 만들기 팀으로 나뉘는데…
멋들어진 주영의 운전으로 대휘와 손님들은 안전하게 쇠소깍 도착!
쇠소깍의 의미와 절경을 감상하며 배를 타고, 암벽에 새겨진 문양의 정체를 추측해 보는 여유까지 즐기고 나면 둘씩 짝지어 카약에 도전!
제주의 물빛에 제대로 “물멍”까지 한 힐링 액티비티 대성공!
한편 공예팀은 자개를 활용한 ‘K-갓 키링’ 만들기에 돌입!
각자의 개성을 담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키링을 제작하는데 여기서 마음씨 착한 나은은 숙소에서 고생 중인 고두심 마스터를 위한 키링을 몰래 준비한다!
이를 눈치챈 성곤은 자신이 만든 키링을 나은에게 선물하며 실용성과 훈훈함을 모두 챙겼다는 후문... 
액티비티를 마치고 호텔로 돌아온 도깨비즈와 손님들은 본격적으로 김장김치 담그기에 돌입한다!
굴까지 듬뿍 넣은 김치 속을 맛본 손님들은 “이거 완전 기절 각(?)!”이라며 감탄 연발!
모두가 한마음으로 “맛있어져라~!”를 외치며 정성을 듬뿍 담아 버무린 김장김치 완성!
드디어 대망의 저녁 식사!
직접 담근 김치와 푹 삶은 수육, 등뼈까지 한 상 가득 차려내고, 특히 돼지고기를 못 먹는 마렉을 위해 두부 가득 넣고 끓인 된장찌개까지~!
호텔 도깨비... 이러니 손님들이 반할 수밖에 
마음씨 좋은 도깨비즈와 제주를 사랑하게 된 손님들의 먹고, 만들고, 나누는 <호텔 도깨비> 다섯 번째 영업일~ 개봉박두!

"굴 듬뿍+수육 무한 리필"…고두심표 특급 김장 레시피는? (호텔 도깨비)
24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제주 특산물로 차려낸 완벽한 한 상 차림부터 취향 따라 골라 즐기는 이색 액티비티, 그리고 전 출연진이 함께한 대망의 ‘김장 프로젝트’가 그려진다.
이날 도깨비즈는 손님들에게 제대로 된 제주의 맛을 보여주기 위해 외식에 나선다. 통갈치조림,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등 제주 바다를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진수성찬이 차려지자 손님들의 눈이 휘둥그레진다. 특히 이탈리아에서 온 마르코는 매콤 칼칼한 갈치조림의 ‘빨간 맛’에 푹 빠져 연신 감탄사를 쏟아내고, 미역국에 담긴 한국의 생일 문화 이야기까지 더해지면서 단순한 식사를 넘어 문화를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진다.
식사 후에는 ‘쇠소깍 투어 팀’과 ‘공예 팀’으로 나뉘어 힐링 타임을 갖는다. 쇠소깍을 찾은 팀은 기암괴석과 에메랄드빛 물이 어우러진 절경 속에서 전통 나룻배와 카약을 즐기며 여유를 만끽한다.
숙소에 남은 공예 팀은 한국 전통 모자인 ‘갓’ 모양에 자개를 입히는 ‘K-갓 키링’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훈훈한 기류도 포착된다. 손나은이 고생하는 고두심 마스터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는가 하면, 이를 눈치 챈 전성곤이 자신이 정성껏 만든 키링을 손나은에게 슬쩍 건네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설렘을 유발한다.
하이라이트는 호텔로 돌아와 펼쳐진 ‘김장 대작전’이다. ‘마스터’ 고두심과 ‘셰프’ 김동준의 지휘 아래, 손님들도 팔을 걷어붙이고 배추 속 넣기에 동참한다. 싱싱한 굴을 듬뿍 넣은 김치 양념을 맛본 손님들은 “매운데 정말 맛있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입 맛보면 기절한다는 고두심표 특급 김장 레시피도 공개될 예정이다.
드디어 차려진 저녁 밥상, 갓 담근 김치와 푹 삶은 야들야들한 수육이 식탁을 가득 채운다. 여기서 도깨비즈의 세심한 배려가 빛을 발한다.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는 폴란드 손님 마렉을 위해 김동준이 두부를 듬뿍 넣은 맞춤형 된장찌개를 따로 준비한 것. 맛은 물론 손님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는 도깨비들의 따뜻한 마음씨가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할 전망이다.

 

MBC every1 호텔 도깨비 5회 2026년 2월 17일 방송
출연진 고두심 권율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 곤대장 (전성곤, 주짓수 선수 출신 유튜버) 
알바생 이주영

“뭐든지 시켜만 주세요!” 업그레이드된 <호텔 도깨비>의 다섯 번째 영업일
호텔 개업 이후 처음으로 맞는 도깨비즈의 회식 DAY!
처음이라 더 어려웠던 호텔 영업을 잠시 멈추고 고생한 도깨비들이 장작불에 구워지는 제주 흑돼지 앞에 모였다!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 앞에서 갑자기 시작된 ‘제주 고추 먹기’ 내기?!
승부욕 폭발한 도깨비즈의 첫 회식 현장 공개!
회식을 마친 다음 날 영업 5일 차 아침.
각자의 방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도깨비즈의 모닝 루틴이 펼쳐진다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는 고두심 마스터부터, 요가로 차분히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마스코트 나은, 맨몸운동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만능 성곤, 거울 앞 피부관리에 집중하는 막내 대휘, 그리고 눈 깜짝할 새 준비를 끝내고 주방으로 향하는 셰프 동준까지!
각기 다른 루틴 속에서 새로운 손님을 맞이할 준비 완료~!
그리고 매니저 권율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제주로 내려온 NEW 알바생 배우 이주영 등장에 반겨주는 호텔 도깨비들!
“뭐든지 시켜만 주세요!”를 외치며 손님 안내부터 짐 이동까지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열정 만렙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하지만… 아직 호텔 안내는 쪼렙?!
열정 넘치는 길치 알바생 주영의 좌충우돌 호텔 도깨비 적응기!
새로운 손님들의 도착과 함께, 도깨비즈의 손님맞이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데~
지난 공항 픽업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전성곤과 대휘는 이번엔 약속 시간보다 먼저 도착해 손님들을 기다리고, 고두심은 알레르기와 식단을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으로 한층 능숙해진 호텔 마스터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매니저 율을 대신해 나은이 프런트에서 통역을 맡아 체크인을 돕고, 동준은 능숙하게 주방에서 웰컴 푸드 준비까지!
여기에 알바생 주영까지 합류해 더 업그레이드된 호텔 도깨비의 체크인 현장!
새로운 알바생과 새로운 손님들로 채워진 다섯 번째 영업일.
한층 업그레이드된 〈호텔 도깨비〉로 함께 가볼까요?

‘호텔 도깨비’ 이주영 전격 투입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가 업그레이드된 팀워크와 새로운 알바생 배우 이주영의 합류로 활기찬 ‘챕터 2’ 영업의 포문을 연다.
1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호텔 도깨비’ 5회에서는 성공적으로 첫 영업을 마친 도깨비들의 달콤한 첫 회식 현장부터, 베테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5일 차 영업 현장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치열했던 첫 손님들과의 이별 후, 도깨비즈는 제주 사계 해변과 카페를 찾아 여유를 만끽하며 지난 영업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호텔 개업 이후 처음으로 다 함께 회식 자리에 나선 멤버들은 장작불에 구운 제주 흑돼지를 맛보며 그간의 피로를 씻어낸다. 
특히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 ‘제주 매운 고추 먹기’ 내기에서는 멤버들의 리얼한 리액션이 폭발하며 끈끈한 전우애(?)와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다음 날, 영업 5일 차 아침을 맞은 멤버들의 5인 5색 ‘모닝 루틴’도 전격 공개된다. 
‘마스터’ 고두심이 정갈한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여는 사이, 손나은은 요가로 차분히 컨디션을 끌어올린다. 
곤대장(전성곤)은 파이팅 넘치는 맨몸 운동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막내 이대휘는 아이돌다운 꼼꼼한 피부 관리 삼매경에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셰프’ 김동준은 누구보다 빨리 채비를 마치고 주방으로 직행해 요리 예습에 돌입하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새 손님 맞이에 나선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도깨비들의 서비스와 새로운 알바생의 등장이다.
잠시 자리를 비운 매니저 권율을 대신해 배우 이주영이 ‘일일 알바생’으로 제주에 긴급 투입된다. 
이주영은 도착하자마자 “뭐든지 시켜만 주세요!”라며 적극적인 태도로 손님들의 짐을 나르는 등 ‘열정 알바생’의 정석을 보여준다. 
하지만 넘치는 의욕과 달리, 미로처럼 넓은 한옥 호텔 구조에 길을 잃고 헤매는 ‘길치’ 허당미를 발산해 험난한 적응기를 예고한다.
고두심은 외국인 손님들의 알레르기와 식단을 사전에 꼼꼼히 체크하며 중심을 잡고, 손나은은 프론트에서 매끄러운 통역으로 체크인을 돕는다. 
주방의 김동준 역시 갓 구운 붕어빵과 따뜻한 오미자차를 웰컴 푸드로 완벽하게 세팅하며 호텔의 첫인상을 책임진다.
한편 열정 넘치는 새 알바생 이주영의 좌충우돌 케미스트리는 오는 17일 저녁 8시 30분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every1 호텔 도깨비 4회 2026년 2월 10일 방송
출연진 고두심 권율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 곤대장 (전성곤, 주짓수 선수 출신 유튜버) 
알바생 시은

돔베고기 고기국수 식당 
동선제면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 3 1층
064-764-5555

"안 가면 안 돼?” 처음이라 더 아쉬운, <호텔 도깨비> 첫 체크아웃
호텔 도깨비에 찾아온 반가운 얼굴!
바로 STAYC 시은, NEW 알바생으로 전격 합류
첫 출근부터 밝은 인사와 싹싹한 태도로 도깨비 선배들과 손님들 마음에 자연스럽게 Check-In!
육각형 알바생 시은의 합류와 함께 새로운 손님까지 도착!
한층 북적북적해진 호텔 도깨비~!
몸국, 고기국수, 돔베고기까지 제주 향토 음식으로 차려진 한 상
낯선 음식 앞에서 “와우 어메이징~” 감탄 연발!
국물 한입에 감동, 고기 한 점에 미소가 저절로 퍼지는 제주의 맛에 손님들 리얼 반응 폭발!
든든히 배를 채운 뒤, 호텔 도깨비의 다음 일정은?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천연기념물 제주마와 함께하는 승마 체험 START
낯선 말과 조금씩 호흡을 맞추다 보면 어느새 눈 앞에 펼쳐지는 광활한 제주 풍경!
승마의 매력에 흠뻑 빠져 제주를 온몸으로 느껴보는 시간
호텔 도깨비 액티비티, 이번에도 大 성공!
체험을 마치고 돌아온 저녁, 이번엔 손님들이 직접 요리에 도전한다?!
톳+두부 만두부터 고기만두까지 하나하나 손으로 빚어보는 만두 만들기 TIME
꼬마 손님 카를로도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집중 모드 ON!
다 같이 정성껏 만든 만두로 보글보글 완성한 만두전골!
“내가 만든 만두가 이건가?”
직접 만든 음식에 추억까지 더해진 <호텔 도깨비>의 특별한 밤!
그리고… 어느새 다가온 <호텔 도깨비> 첫 체크아웃 시간.
함께 웃고 먹고 추억을 쌓으며 점점 깊어진 도깨비들과 손님들의 정(情)
체크아웃을 앞두고, 이탈리아 부부 손님을 위한 전통 혼례 깜짝 이벤트가 펼쳐진다
도깨비 호텔에서 다시 한번 사랑을 맹세하는 두 사람, 도깨비들과 손님들이 함께 축하한 가장 한국적인 방식의 결혼식까지 마무리되고...
이제는 정말 헤어져야 할 시간
아쉬운 마음에 괜히 인사를 한 번 더 건네보지만…
행복했던 시간을 뒤로 하고 손님들과 알바생 시은은 호텔 도깨비를 떠난다.
호텔 도깨비에서 보낸 꿈같은 2박 3일.
서툴지만 늘 진심이었던 도깨비들의 여정, 함께해볼까요?​​

‘호텔도깨비’ 제주 찐 향토 음식
배우 손나은이 '호텔 도깨비'의 마스코트 '나니'로 활약…고두심 "기가 막히네" 칭찬
4회에서는 활력소 알바생 걸그룹 스테이씨(STAYC) 멤버 시은의 합류부터 제주 향토 음식 먹방, 승마 체험, 그리고 눈물바다가 된 첫 체크아웃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호텔 도깨비에는 범상치 않은 ‘뉴페이스’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바로 ‘육각형 아이돌’ 스테이씨의 시은이 일일 알바생으로 전격 합류한 것. 
시은은 등장과 동시에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외국인 손님들과 프리토킹을 나누는가 하면, 싹싹한 태도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고두심, 권율 등 선배 도깨비들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완벽한 일머리를 자랑하는 시은의 활약에 멤버들이 “제발 고정해 달라”며 붙잡았다는 후문이다.
손님들과 함께한 외식 나들이에서는 진정한 ‘제주의 맛’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손님들에게 몸국, 고기국수, 돔베고기 등 육지에서도 쉽게 맛볼 수 없는 찐 향토 음식을 소개한다. 
처음 보는 비주얼에 잠시 주춤하던 손님들은 국물 한 입을 맛보자마자 “와우, 어메이징(Amazing)!”을 연발하며 폭풍 흡입을 시작한다. 
낯선 향토 음식까지 점령하며 ‘제주푸드’의 매력에 푹 빠진 외국인들의 리얼한 반응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식사 후에는 제주의 대자연을 만끽하는 승마 체험이 이어진다. 
천연기념물인 ‘제주마’와 교감을 나눈 손님들은 광활한 초원을 달리며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다. 
말 위에서 바라본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도깨비들과의 유쾌한 레이스는 안방극장에 시원한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저녁에는 모두가 함께하는 ‘쿡방’이 펼쳐진다. 
제주산 톳과 두부를 활용한 수제 만두 빚기에 도전한 것. 
특히 꼬마 손님 카를로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야무지게 만두를 빚어내 ‘최연소 셰프’로 등극,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하지만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정들었던 첫 손님들과의 이별을 앞두고 호텔에는 애틋한 기류가 흐른다. 
도깨비들은 떠나는 이탈리아 부부를 위해 깜짝 이벤트로 ‘한국 전통 혼례식’을 준비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아름다운 전통 의상을 입고 다시 한번 사랑을 맹세하는 부부와 이를 축복하는 도깨비들의 모습은 진한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결국 다가온 체크아웃 시간, 아쉬움에 서로를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리는 멤버들과 손님들의 모습은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라는 노랫말처럼 깊은 여운을 남긴다.

 

MBC every1 호텔 도깨비 3회 2026년 2월 3일 방송
출연진 고두심 권율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 곤대장 (전성곤, 주짓수 선수 출신 유튜버) 

‘호텔 도깨비’ 하다가 진짜 도깨비(?) 될 뻔한 사연?!
영업 첫날 밤, 도깨비즈의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글로벌 손님들의 허기를 책임질 첫 저녁 메뉴는 제주 식재료 듬뿍 담은 고/사/리/비/빔/밥 한 상
뷔페처럼 쫙 깔린 재료에 눈이 먼저 반짝!
각자 취향대로 고명 척척 얹고, 고두심은 비빔밥 한 그릇에 담긴 한국식 정(情)을 풀어낸다
설명 끝나기 무섭게 젓가락 풀가동!
특히 이탈리아 꼬마 손님 카를로는 달걀, 고기, 버섯까지 몽땅 넣은 폭풍 비빔밥 먹방으로 시선 강탈!
비비면 맛있고~ 또 비비면 더 맛있는 게 비빔밥 아니겠어요?!

식사 후, 자리를 옮긴 사랑방에서는 전통 간식 타임 OPEN!
약과, 보리 과자, 식혜까지 풀세트 등장에 좌식 문화가 어색하던 손님들도 어느새 적응 완료!
이대휘 & 손나은의 유창한 영어 설명과 함께 다음 날 제주 액티비티 선택 TIME!
대한민국 최고봉 한라산 등반 vs 싱그러운 향 가득 감귤농장 체험 커밍 순~!

그러나… 도깨비들의 밤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모두가 잠든 새벽, 홀로 주방에 남은 도깨비가 있었으니… 바로 김동준!
다음날 조식 단호박죽 준비 START
끝이 보이지 않는 노동에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 나…”라는 진심 고백까지...

드디어 밝아온 영업 2일 차 아침.
한라산 등반 가족 팀은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절경 속으로 출발!
감귤 농장 체험 MZ 팀은 귤 향 가득한 농장에서 체험 삼매경!
태어나서 처음으로 엉덩이로 이름 쓰기 벌칙까지...
알차게 제주를 즐기는 호텔 도깨비 손님들!

한편, 잠시 숨 고르는 시간.
고두심과 손나은은 돌담길을 따라 조용한 힐링 산책에 나선다.
그.런.데 도깨비들이 호텔을 비운 사이…
조용해야 할 호텔에 도착한 한 사람...
NEW 알바생 시은이 등장했는데!

‘호텔 도깨비’ 단짠 영업기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3회에서는 본격적인 호텔 운영기가 펼쳐진다.
이날 저녁, 도깨비즈는 첫날밤을 맞은 손님들을 위해 제주산 고사리와 신선한 나물을 듬뿍 넣은 ‘비빔밥 한 상’과 따끈한 미역국을 대접한다. 
‘운행 도깨비’ 전성곤(곤대장)과 이대휘가 분주하게 서빙을 나르는 사이, ‘마스터’ 고두심은 비빔밥 재료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와 한국식 정(情)을 차분하게 설명하며 손님들의 이해를 돕는다. 
그녀의 따뜻한 설명이 곁들여지자, 낯선 한식에 호기심을 보이던 손님들의 젓가락도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특히 이탈리아에서 온 꼬마 손님 카를로는 ‘K-푸드’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매울 법한 고추장 양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달걀과 고기, 버섯을 골고루 비벼 야무지게 입에 넣는 ‘폭풍 먹방’을 선보인 것. 
카를로의 복스러운 모습에 고두심은 식사 내내 흐뭇한 ‘할머니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식사 후에는 한옥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사랑방으로 자리를 옮겨 ‘전통 간식 타임’이 이어진다. 
처음 접해보는 좌식 문화를 다소 어색해하던 손님들도 달콤한 식혜의 맛과 도깨비들의 친화력에 무장 해제되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긴다. 
여기에 통역과 리액션을 오가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 이대휘와 손나은 덕분에, 국적을 뛰어넘은 깊은 교감이 사랑방을 가득 채운다.
하지만 훈훈한 밤도 잠시, 도깨비즈에게 예고 없는 ‘새벽 노동’이 찾아온다. 
다음 날 예정된 한라산 등반 팀의 조식을 위해 메인 셰프 김동준이 새벽 4시에 기상한 것. 
모두가 잠든 고요한 새벽, 홀로 주방에 남아 단호박죽을 끓이던 김동준은 끝이 보이지 않는 호박 손질에 급기야 “하염없이 눈물이 나네”라며 정체불명의 노래를 흥얼거려 ‘짠내’ 웃음을 유발한다.
이윽고 찾아온 영업 2일 차 아침, 도깨비즈는 손님들의 취향에 맞춰 ‘한라산 등반 팀’과 ‘승마·감귤 체험 팀’으로 나뉘어 투어를 시작한다. 
눈 덮인 한라산의 장엄한 절경부터 제주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는 감귤 농장 체험까지, 극과 극의 일정 속에서 펼쳐지는 도깨비들과 손님들의 특별한 여행기는 시청자들에게 대리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호텔 도깨비’를 찾아온 스페셜 알바생이 등장해 호텔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못하는 게 없는 황금 알바생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제주의 아름다움과 도깨비들의 진정성 있는 땀방울이 담긴 영업 2일 차 이야기는 오는 2월 3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호텔 도깨비’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every1 호텔 도깨비 2회 2026년 1월 27일 방송
출연진 고두심 권율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 곤대장 (전성곤, 주짓수 선수 출신 유튜버) 

‘호텔 도깨비’ 대망의 OPEN DAY! 첫 손님 입장합니다
“우리 잘할 수 있을까...? 우당탕탕 첫 번째 손님맞이 돌입!
호텔 도깨비들이 맞이할 글로벌 손님은 누구?”
걱정과 설렘이 교차하는 가운데 도깨비들의 마지막 점검이 이어진다
드디어 밝아온 대망의 ‘호텔 도깨비’ OPEN D-DAY
본격적으로 호텔 도깨비들의 손님맞이 준비가 시작된다!
객실 팀 고두심과 권율은 ‘칼각’ 객실 정리로 호텔 마스터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예습으로 철저히 준비한 주방 팀 김동준과 손나은은 웰컴 푸드 붕어빵과 감귤주스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과연 깐깐한 호텔 마스터 고두심에게 합격점을 받을 수 있을지?
한편, 곤대장과 이대휘는 손님을 픽업하기 위해 제주 공항으로 나섰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손님을 찾아야 하는 미션 앞에 두 사람의 긴장감도 최고조!
심지어 만나기로 한 시간보다 10분이 늦은 상황
두 사람의 마음은 점점 더 급해져만 가는데...
얼굴도 모르는 첫 손님과 과연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
잠시 후, 드디어 ‘호텔 도깨비’에 첫 손님 도착!
미국과 스위스, 이탈리아, 덴마크까지 글로벌 손님들 총 3팀 입실 완료!
손님들은 이상하고 아름다운 ‘호텔 도깨비’에 마음을 쏙 뺏겨 버리고 마는데...
호텔 마스터 고두심의 눈길을 사로잡은 귀여운 꼬마 손님의 정체는?!
하지만 순조롭던 첫 영업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등장했다.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예정된 액티비티가 취소될 위기?!
과연 도깨비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
손님들이 제주 올레길을 따라 소원을 빌고 풍경을 즐기는 사이
주방 팀은 손님들의 저녁 식사 준비를 위해 나섰다!
오색 빛깔 영롱한, 손맛 가득~한 고시라 비빔밥 한 상 차림!
과연 글로벌 손님들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웃음과 긴장, 그리고 따뜻한 교감이 뒤섞인
‘호텔 도깨비’의 진짜 첫 영업일 개봉박두~!

'호텔 도깨비' 고두심, 이탈리아 꼬마 손님에게 '무장 해제' 미소
MBC 에브리원 '호텔 도깨비'가 오픈 D-1의 긴장감부터 대망의 첫 손님 맞이까지, 좌충우돌 호텔 운영기를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호텔 오픈을 코앞에 둔 멤버들의 비장한 준비 과정과 함께 드디어 베일을 벗은 ‘글로벌 첫 손님’들의 정체가 드러난다.
오픈 전날 밤, ‘호텔 도깨비’ 숙소에는 걱정과 설렘이 뒤섞인 묘한 기류가 흐른다. 
특히 메인 셰프를 맡은 김동준은 미리 유튜브로 레시피를 예습하며 요리 열정을 불태우고, 다른 멤버들 역시 각자의 위치에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며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낸다.
대망의 오픈 당일, 조식과 웰컴 푸드를 담당한 김동준과 손나은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인다. 
지난 방송에서 우여곡절 끝에 붕어빵을 완성한 손나은은 심기일전해 다시 한 번 붕어빵 굽기에 도전한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제주 감귤 주스까지 더해진 ‘K-웰컴 푸드’ 한 상이 준비된 가운데, 이를 맛본 ‘호텔 마스터’ 고두심이 과연 어떤 냉철한(?) 평가를 내렸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객실 팀 역시 한 치의 물러섬이 없다. 
마스터 고두심과 매니저 권율은 침구의 각도부터 소품 위치 하나까지 놓치지 않는 ‘칼각 정리’를 선보이며 완벽한 손님맞이 준비를 마친다.
하지만 픽업 팀에게는 시작부터 위기가 찾아온다. 
곤대장과 이대휘는 손님 픽업을 위해 제주 공항으로 향하지만, 예기치 못한 교통 체증으로 약속 시간보다 10분 늦게 도착하고 만다. 
수많은 인파 속에서 얼굴도 모르는 손님을 오직 ‘이름’ 하나로 찾아야 하는 상황. 
과연 두 사람은 엇갈림 없이 무사히 손님들을 픽업할 수 있을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첫 손님들은 국적도 매력도 다양했다. 
미국과 스위스에서 온 훈훈한 두 청년의 체크인을 시작으로 이탈리아에서 온 니콜라 가족, 그리고 한국살이 4년 차 덴마크인 우메다까지 총 3팀이 입실하면서 호텔은 순식간에 활기로 가득 찼다. 
특히 고두심은 이탈리아 가족의 귀여운 꼬마 손님 ‘카를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등 ‘무장 해제’된 미소를 지어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비상이 걸린다. 
야심차게 준비했던 야외 액티비티가 전면 취소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 것. 
오픈 첫날부터 맞닥뜨린 예상치 못한 변수에 도깨비 멤버들이 과연 어떤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극복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MBC every1 호텔 도깨비 1회 2026년 1월 20일 방송
출연진 고두심 권율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 곤대장 (전성곤, 주짓수 선수 출신 유튜버) 

제주에 떴다! 전통 팝업 하우스 ‘호텔 도깨비’ OPEN D-1
“딱! 일주일만 오픈했다가 사라지는 신비로운 호텔이 있다?”
호텔 도깨비의 첫 오픈 장소는 바로~ 제/주/도!
K-문화를 대표하는 6인의 스타
고두심, 권율, 곤대장, 김동준, 손나은, 이대휘가 전통 팝업 하우스 <호텔 도깨비> 의 호텔리어로 변신!
한국을 찾은 외국인 손님들을 위해 호텔 픽업, 요리, 여행 가이드까지 모두 책임지며 한국 전통과 정을 선사할 예정
드디어 도착한 제/주/도!
설렘 가득 6인의 멤버들이 한 차에 모여 이동하던 중 떨어진 긴급 명령?!
“차 세워!!” 두심 쌤의 지시에 길가에서 발견한 것은 바로 제주 특산품 귤 !
즉석 시식 후 텐션 UP 사장님도 경악한 껍질째 귤 먹방(?)까지!
호텔 도깨비의 파란만장한 하루, 이때부터 예고된 것인가...
달리고 달려 도착한 한국 전통미(美) 가득한 한옥 호텔!
대문을 여는 순간부터 느껴지는 한국 전통 분위기에 절로 나오는 감탄사
연못, 사랑방, 손님방까지 하나하나 둘러보며 본격 호텔 소개 타임 시-작!
아름다운 한옥 풍경에 멤버들도 감동을 금치 못하는데..!
잠시 후! 장보기 담당 시장팀 vs 사전 정비 호텔팀, 두 팀으로 나뉘어 본격 준비 돌입!
제주 출신 고두심이 시장에 등장하자마자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인파가 몰리는데..!
과연, 시장 팀은 무사히 장을 볼 수 있을지?!
한편, 호텔팀은…
분명 준비해야 할 게 많은데… 어쩐지 나른하다...?
수다 → 농담 → 잠깐 쉼(?) 그러다 떠오른 고두심 쌤의 긴급 미션! <밥 안치기>
순간 얼어붙은 호텔팀. 이 미션,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해가 저물고, 내일 맞이할 손님을 위해 웰컴 푸드 준비 START!
나은 made 붕어빵과, 동준이 제주 귤로 직접 담그는 귤 청까지 정성 풀충전
귤 향 가득한 밤, 웃음과 허당과 팀워크가 뒤섞인 첫날이 지나가는데..!
그리고 내일… 드/디/어 손님이 온다?!
제주에서 시작된 호텔 도깨비의 본격적인 첫 영업, 커밍 순~!

제주도 전통 팝업 하우스 호텔 오픈에 앞서, 서울 모처에서 가진 멤버들의 첫 상견례 현장이 공개된다.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한 고두심을 비롯해 김동준, 이대휘(AB6IX), 권율, 손나은, 전성곤이 차례로 등장해 긴장감 넘치는 첫 인사를 나눈다. 
제주도에 도착한 여섯 멤버들, 분위기는 180도 반전된다. 
한옥 호텔 규모에 깜짝 놀란 멤버들은 각자의 역할을 정하고, 투숙객 명단을 미리 체크하는 등 첫 손님맞이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이어 간다. 
‘마스터 심이’ 고두심을 필두로 권율과 김동준은 재료 준비를 위해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을 방문한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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