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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50회 2026년 5월 16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게스트 

할마카세 어묵집 
모모와카 (おでん 桃若) 
3-1 Motoshikkuimachi, Nagasaki, 850-0901 일본
매일 18:00~23:00
정가 미표시 (인당 약 2만 원대)

오야도 류 (Oyado梅)
1-chōme-5 Nakakoshima, Nagasaki, 850-0836 일본
체크인 16:00 / 체크아웃 10:00
1박 5인 기준 약 359,500원 (예약 사이트마다 상이)

토오토미야 혼포 (雲仙湯煎餅) 
317 Obamacho Unzen, Unzen, Nagasaki 854-0621 일본
08:30~19:00 (목요일 휴무)
센베이 1개 100엔 (약 950원)

운젠 온천지옥 (雲仙地獄) 
320 Obamacho Unzen, Unzen, Nagasaki 854-0621 일본
매일 10:00~18:00
삶은 달걀 1개 100엔(약 950원), 운젠 사이다 1개 300엔(약 2,800원)

오바마 온천마을 바다 노천탕 (波の湯茜) 
20 Obamacho Marina, Unzen, Nagasaki 854-0517 일본
매일 10:00~22:00
50분 4인 기준 3,000엔(약 28,000원) / 1인 추가당 500엔(약 4,700원)


온천 하러 왔는데 바다라뇨..? 
준호가 찾은 나가사키 야외 온천탕 

‘독박투어4’ 日 나가사키 어묵집
일본 나가사키 여행 속 유쾌한 에피소드가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공개된다. 
‘독박투어4’는 ‘독박즈’의 해외 여행과 식사 내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16일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50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 시안바시 거리의 어묵집을 찾는다. 
이들은 ‘할마카세’ 스타일의 식당에서 할머니가 직접 내어주는 어묵 요리를 맛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현장에서는 메뉴판에 가격이 없어 ‘먹식이’ 김준호가 당황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니돈내산 독박투어4 특유의 ‘독박비’ 긴장감이 더해지며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유세윤은 식당 사장으로부터 “동방신기 창민을 닮았다”는 말을 듣자 즉석에서 “창민아 미안해!”라고 외치며 분위기를 달군다. 
이어 동방신기 히트곡을 부르며 현장을 장악했고, 김준호는 “인기 게임 하려고 했는데 세윤이 때문에 안 되겠다”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는 여행지에서 발생하는 식사 비용과 게임 벌칙을 통해 멤버들의 현실 반응과 케미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일본 편에서도 ‘할마카세’ 콘셉트와 숙소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독박투어4’ 일본 온천서 폭소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가 일본 나가사키 운젠 온천 마을을 배경으로 한 폭소 여행기를 공개한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등 ‘독박즈’가 일본 운젠 온천 마을을 찾아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전한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속 김준호는 숙소 계단을 오르다 벌어진 돌발 상황으로 멤버들의 웃음을 유발했고, 유세윤은 이를 두고 “기인이다”라며 폭소를 더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온천 지대로 유명한 운젠 특유의 유황 수증기 풍경과 함께 ‘지옥 온천’이라 불리는 명소도 소개되며 이색적인 일본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전했다.
특히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유세윤이 일본 기념품 숍에서 아내가 좋아하는 특산품을 직접 구입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여행 예능은 단순 관광을 넘어 출연자 간 즉흥 상황극과 개인 서사가 결합되며 몰입도를 높이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온천 체험과 함께 멤버들의 티격태격 케미,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이어지며 리얼 버라이어티 특유의 재미를 강화한다.

‘독박투어4’ 김준호의 지옥 설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가 일본 온천 마을에서 펼쳐지는 웃음과 공포의 여행기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김준호의 충격적인 ‘운젠 지옥 설화’와 멤버들의 참회 모드가 폭소를 예고했다.
16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50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 여행에 나선다. 바닷가 노천탕 힐링부터 ‘최다 독박자’ 벌칙 게임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멤버들은 운젠 온천 마을에 도착해 온천 증기로 가득한 풍경에 감탄한다. 
이 가운데 김준호는 “이곳은 ‘지옥’으로 불리는 곳”이라며 일본 ‘오이토 지옥 설화’를 전하기 시작한다.
김준호는 “남편 몰래 외도를 하다 들킨 여성이 결국 남편까지 죽였다”는 이야기를 실감 나게 풀어냈고, 충격적인 결말이 공개되자 홍인규는 “지옥 안 가고 싶다. 착하게 살겠다”며 급 반성 모드에 돌입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독박즈’는 바닷가 절경이 펼쳐진 오바마 온천 마을을 찾는다. 
김준호는 “오바마는 일본어로 작은 해안을 뜻한다”고 설명했고, 멤버들은 시원한 바다 전망이 펼쳐진 노천탕에서 힐링을 만끽했다.
특히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준호는 “여기서 입으려고 준비했다”며 독특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인규는 “핫 걸 같다”며 폭풍 리액션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에는 부산·나가사키 편 ‘최다 독박자’를 가리는 게임도 진행된다. 
벌칙은 멤버들이 직접 만든 괴식 ‘X-짬뽕’ 먹기인 만큼, 모두가 긴장 속 승부를 펼쳤다고.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9회 2026년 5월 9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게스트 

나가사키 짬뽕집
쿄카엔 (京華園)
9-7 Shinchimachi, Nagasaki, 850-0842 일본
나가사키 짬뽕 1,200엔(약 11,300원), 사라우동 1,200엔(약 11,300원), 동파육 1,500엔(약 14,100원), 탕수육 1,500엔(약 14,100원)


나가사키 펭귄 수족관
3-16 Shukumachi, Nagasaki, 851-0121 일본
입장료 520엔 (약 4,900원)


이나사야마 전망대
일본 〒852-8011 Nagasaki, Ohamamachi, 364 稲佐山公園
입장료(로프웨이 왕복 포함) 1,250엔 (약 11,700원)


크루즈 
이스턴크루즈 
부산 출발 나가사키 & 후쿠오카 여행
부산 동구 충장대로 206 (탑승지)
1544-8831

우리가 크루즈를 탄 이유? 130년 원조 나가사키 짬뽕 먹으러 

‘독박투어4’ 일본 크루즈 공개
'독박투어4' 49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일본 사세보항으로 가는 럭셔리 크루즈에서 알차게 하루를 보내는 모습과, 목적지인 일본 사세보항에 도착해 나가사키로 곧장 이동하는 현장이 담긴다.
이날 '독박즈'는 크루즈에서의 밤이 깊어지자, 뜨끈한 노천탕에 몸을 맡긴다. 
바다와 밤하늘의 달을 보며 낭만 속에 몸을 덥힌 이들은 이후 남자 사우나실에서 목욕을 한다. 
'독박즈'는 크루즈에서 편히 잠을 잔 뒤 다음 날 오전 일본 사세보항에서 하선한다. 
이때 장동민은 "여기서 나가사키 역으로 이동할 건데, (거리가 멀어서) 택시로 가면 60만 원이 넘게 나올 것 같다. 그러니 10만 원대인 가성비 지하철을 타자!"고 제안한다. 
과연 '독박즈'가 지하철을 타고 나가사키 역으로 무사히 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았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9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크루즈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에 도착해 현지 맛집과 펭귄 전문 수족관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독박즈’는 일본 나가사키 내 차이나타운에 있는 로컬 맛집에서 짬뽕과 사라우동, 교자, 동파육, 탕수육 등을 푸짐하게 주문한다. 
깔끔한 나가사키 짬뽕의 맛에 매료된 장동민은 ‘완뽕’한 뒤, “두 그릇도 더 먹겠다!”고 외친다. 
이에 김대희는 “대단하다. 진정한 ‘먹식이’는 바로 너!”라며 ‘먹식이’ 김준호를 누른 장동민의 먹방에 혀를 내두른다. 
행복한 포만감도 잠시, ‘독박즈’는 숟가락 쌓기 게임으로 점심비 내기 대결에 들어가는데, 과연 일본 나가사키에서 첫 식사비를 내게 될 1인이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9회에서는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전 세계 유일의 ‘펭귄 전문 수족관’을 방문한다.
이날 ‘독박즈’는 나가사키의 명소인 ‘펭귄 아쿠아리움’을 찾는다. 
이곳엔 펭귄뿐 아니라 상어와 곰치 등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가득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처음으로 크루즈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 ‘독박즈’의 유쾌한 여행기는 오늘(9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9회에서 만날 수 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 2026년 5월 2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게스트 

크루즈 
이스턴크루즈 
부산 출발 나가사키 & 후쿠오카 여행
부산 동구 충장대로 206 (탑승지)

1544-8831


곰장어집 
백두산 횟집
부산 서구 자갈치로 10-11
051-245-7747

만두집 
신발원 
부산 동구 대영로243번길 62
0507-1440-0195 

이게 다 배 위라고? 스케일부터 다른 나가사키행 크루즈 출항합니다 

‘독박투어4’ 부산 자갈치 시장 곰장어 맛집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는 일본 나가사키로 ‘크루즈 여행’을 떠나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출발지인 부산항에 집결해 자갈치 시장까지 틈새 공략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부산역에 모여 첫 크루즈 여행을 앞둔 기대감을 내뿜는다. 평소 크루즈 여행이 로망이었던 장동민은 “드디어 크루즈를 타고 떠난다. 특별히 협조를 받아 부산항에서 일본 나가사키까지 편도로 크루즈 여행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한다. 
직후 이들은 크루즈 승선까지 여유 시간이 있어서 알차게 부산을 즐기기로 한다. ‘먹식이’ 김준호는 “내가 부산의 대중교통 홍보대사”라며 “근처 차이나타운과 자갈치 시장에 가서 맛있는 걸 먹자”라고 외친다.
훈훈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차이나타운에서 간단한 만두 간식을 즐긴 뒤, 지하철을 타고 자갈치 시장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김준호는 “부산 하면 곰장어지!”라며 현지 맛집에서 특대 사이즈 곰장어를 주문한다.
‘독박즈’는 이후 소주까지 페어링 해 ‘낮술’ 타임을 즐긴다. 김대희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도파민 순위 중 최고가 바로 ‘낮술’이라던데. 
처음으로 크루즈를 타고 일본으로 떠나는 ‘독박즈’의 여행기는 5월 2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 만날 수 있다.

‘독박투어4’ 크루즈 스위트룸 대결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 홍인규가 지각 합류 후 무릎까지 꿇으며 '독박즈'의 웃음을 터뜨린다. 
일본 나가사키행 크루즈에서 스위트룸을 걸고 펼치는 독박 게임과 '홍카프리오' vs 김대희의 디카프리오 패션 대결이 볼거리를 더한다.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가 부산항에서 출발하는 나가사키행 크루즈에 올라 초호화 스위트룸을 건 독박 게임을 펼친다.
크루즈 탑승 직전 혼자 부산항에 도착한 홍인규는 영화 '타이타닉'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패션으로 등장해 "이렇게 입고 크루즈 타면 내가 제일 멋있겠다"며 스스로에게 취한다. 그러나 같은 복장의 김대희가 "너 왜 나랑 똑같이 입었어!"라며 버럭 화를 냈고, "내가 디카프리오다!" 급발진 끝에 "지각하면 규정대로 1독에 숙박비 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이에 홍인규는 즉시 무릎을 꿇으며 "한번만 봐 달라"고 태세전환해 폭소를 선사한다.
이어 식사비·교통비를 건 '과자 받아먹기' 독박 게임에서 홍인규는 "현재까지 누적 독박 150회"라며 불쌍한 표정을 짓자, 유세윤이 "곧 네 키 만큼 되겠다"고 돌직구를 날려 짠내 웃음을 더한다. 
장동민이 미리 예약해 둔 스위트룸·창문 있는 방·창문 없는 방을 둘러본 '독박즈'는 바다뷰 목욕탕까지 갖춘 스위트룸에 문화 충격을 받으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홍인규 지각 무릎 사죄·디카프리오 패션 대결, 누적 독박 150회 짠내, 크루즈 스위트룸 독박 게임은 5월 2일(토) 밤 9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는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1박 2일 크루즈 여행비를 걸고 ‘크루즈 선수권’ 대회로 비용 지분을 나눈다.
이날 ‘독박즈’는 일본행 크루즈에 탑승해 바다 위로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낭만에 젖는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이들은 약 250만 원의 크루지 여행비를 두고 고민에 잠긴다. 
그러던 중 ‘지니어스’ 장동민은 “액수가 너무 크니까 게임을 여러 번 해서 분배를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를 내고, ‘독박즈’는 총 세 번의 게임을 통해 등수별로 금액을 나누는 ‘크루스 선수권’ 대회를 열기로 한다. 김준호는 의지를 불태우고, 첫 대결로 이들은 젊은 사람이 땅에서 하는 것도 힘든 ‘한 발로 코어 잡기’를 한다.
거금이 달린 게임인 만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게임을 마친 ‘독박즈’는 저녁을 먹으러 뷔페 레스토랑으로 간다. 어마어마한 스케일과 다양한 음식의 향연에 감탄한 가운데, ‘독박즈’는 음료 쿠폰을 활용해 맥주와 콜라를 주문한다. 
이때 홍인규는 평소와 달리 맥주가 아닌 콜라를 선택한 뒤, “나머지 게임을 잘 해야 한다”며 게임을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맥주를 주문한 김준호는 그런 홍인규에게 “맥주와 게임은 상관이 없다. 네가 맥주 안 먹고 몇 등 하는지 지켜보겠다”고 잔소리를 한다.
티격태격 케미 속 식사를 마친 이들은 식당에 있는 숟가락, 포크, 나이프, 젓가락을 활용해 독박 게임을 한다. 이때 장동민은 ‘칼젓’(나이프+젓가락 합친 줄임말)이란 단어가 나오자, 갑자기 상의를 들어 올리더니 젖꼭지를 노출한다. 그러면서 “내가 평소에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남모를 신체의 비밀을 고백한다. 이에 김준호는 ‘안구 테러’를 당한 듯 눈을 질끈 감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독박즈’의 첫 크루즈 여행기는 오늘(2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 만날 수 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7회 2026년 4월 25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게스트 홍석천

청양 숙소 
정산댁 
충청남도 청양군 정산면 광생큰길 179 
1박 [6인 기준] 약 288,800원

청양 고추장찌개 집 
정여사고추장찌개
충남 청양군 장평면 주미골길 22-46
0507-1481-5959

청양 맥문동 갈비 
청양고덕갈비
충남 청양군 화성면 대청로 717
0507-1352-0068

탁구 체육관 
청양다목적체육관
충남 청양군 청양읍 충절로 1199
월-토 09:00~22:00 (월요일 정기 휴무)
이용료 무료


산속에 이런 곳이..? 고추장 하나로 입맛을 뒤흔든 홍석천 청양 맛집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7회에서는 충남 청양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청양의 아들’ 홍석천이 추천한 ‘고추장찌개 맛집’을 섭렵하는가 하면, ‘맥문동 소갈비’ 맛집을 찾는 모습이 펼쳐진다.
먼저, 독박즈는 홍석천과 함께 ‘숙소 잠자리 배정’을 하며 아찔한 케미를 발산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한적한 시골 동네에 위치한 홍석천의 단골 식당을 찾는다. 
이곳은 고추장찌개 하나만 판매하는 오랜 맛집으로, 홍석천은 전날 엄선한 ‘독박즈 진-선-미’인 김대희, 김준호, 유세윤에 둘러싸여 식사를 한다.
이날 ‘독박즈’는 홍석천이 강력 추천한 한우 소갈비 식당을 찾는다. 
이곳은 청양의 특산물인 맥문동으로 양념을 하는 현지 맛집으로, 홍석천은 “맥문동이라는 약재 자체가 굉장히 비싸다”며 맥문동 양념 갈비를 정성스레 구워준다. 
또한, 구기자를 넣은 이곳만의 시그니처인 ‘청양 냉면’까지 주문해 다 같이 먹텐을 폭발시킨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6회 2026년 4월 18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게스트 강재준 

춘천 막국수집 
부안막국수
강원 춘천시 후석로344번길 8
0507-1459-0673

춘천 숙소 
스테이삼악 풀빌라
강원 춘천시 서면 박사로 257-32
0507-1326-5225

청양 중식당 
영순각 
충남 청양군 청양읍 칠갑산로 265-1
041-943-2218

청양 고추빵집 
청양고추빵공장 
충남 청양군 청양읍 문화예술로 185 1층 청양고추빵공장
010-2845-0484

청양 숙소 
정산댁 
충청남도 청양군 정산면 광생큰길 179 
1박 [6인 기준] 약 288,800원


청양 맥문동 갈비 
청양고덕갈비
충남 청양군 화성면 대청로 717
0507-1352-0068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6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이 인정한 ‘막국수 맛집’을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3km 모닝 러닝을 마친 뒤, 숙소 앞에 모인다. 
이때 강재준은 블랙 무스탕을 입고 나타난 장동민을 보고 깜짝 놀란다. 
그러자 장동민은 “원래 무스탕 재킷을 사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서 몇 년간 고민만 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은 모델 주우재가 ‘형님 입으시라’면서 이 옷을 선물했다. 그래서 한번 입고 나온 것”이라며 주우재 미담을 방출한다. 
유쾌한 케미 속, 강재준은 어릴 적부터 아버지와 다녔던 40년 전통의 막국수 가게로 ‘독박즈’를 이끈다. 
식당에서 이들은 막국수, 빈대떡, 총떡, 도토리묵, 보쌈 등 푸짐하게 주문한 뒤 식사비 내기 게임을 하기로 한다. 
티격태격 케미가 터진 가운데, 주문한 메뉴들이 상을 가득 채운다. 
김준호는 곧장 무아지경 먹방에 빠지고, 급기야 강재준의 볼을 부비부비 하면서 “난 이렇게 맛집 잘 알려주는 사람이 너무 좋다”며 애정을 내뿜는다.

‘독박투어4’ 청양 고추빵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6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춘천의 아들’ 강재준과 춘천 투어를 한 데 이어, ‘청양 출신’ 홍석천을 만나 국내 여행을 이어가는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독박즈’는 강재준과 알찬 춘천 여행을 마친 뒤, 청양으로 향한다. 차를 타고 가던 중 김준호는 “청양 출신의 상남자를 미리 섭외했다”며 “청양에서 가장 큰 고추 동상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알린다. 이에 ‘독박즈’는 청양의 랜드마크인 ‘천장호 출렁다리’를 찾아가, 다리 한 가운데 있는 ‘고추 주탑’을 발견한다. 
그런데 ‘청양 여행 친구’로 출격한 홍석천이 ‘독박즈’를 반갑게 맞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홍석천은 “내가 청양 출신 연예인 중 가장 유명하다. 너희를 위해 특별히 고향에 내려왔다”며 일일 가이드를 자처한다. 이어 그는 “이곳이 (자녀 준비 중인) 부부들이 소원을 빌러 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다”며 ‘2세 계획’이 있는 김준호에게 “소원을 빌라”고 권한다. 떠밀리듯 소원 빌기에 나선 김준호는 ‘고추 동상’을 쓰다듬으며 “세상에서 가장 큰 고추 신께 비나이다. 예쁜 딸 낳게 해주세요!”라고 빌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유쾌한 분위기 속, 홍석천은 “청양에 왔으니 고추빵을 먹어봐야 한다. 또 내 첫사랑의 추억이 깃든 단골 중식당도 가자”고 외친다. 그러면서 그는 “그 식당 사장님 아들이 나보다 한두 살 형이었는데 양조위 닮아서 좋아했었다”라고 갑분 첫사랑의 추억을 소환한다. 그러자 ‘독박즈’는 “우리도 양조위 닮은꼴 있다”며 장동민을 가리킨다. 김대희는 “동민이가 형한테 잘 보이려고 미용 시술까지 하고 왔다”고 너스레를 떤다. 하지만 홍석천은 “어디가 양조위야? 이게 리모델링 한 거야?”라며, ‘보석함’ 근처도 가지 못할 비주얼에 웃음을 터뜨린다.
과연 홍석천이 강추한 고추빵의 맛이 어떠할지, 그리고 첫사랑의 추억이 깃든 단골 중식당이 어떻게 변했을지, ‘독박즈’와 홍석천이 함께한 청양 여행기는 1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5회 2026년 4월 11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게스트 강재준 

닭갈비집
1.5닭갈비 본점
강원 춘천시 후만로 77 1.5닭갈비
033-253-8635

수제버거 햄버거 집
진아하우스
강원 춘천시 금강로 2
033-254-8995

숙소 
스테이삼악 풀빌라
강원 춘천시 서면 박사로 257-32
0507-1326-5225


‘독박투어4’ 춘천 닭갈비 먹방
1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5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의 오래된 단골 맛집을 찾아 그 시절 감성과 추억에 빠지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강재준은 “춘천하면 닭갈비!”라며 학창 시절 자주 다녔던 단골집으로 모두를 이끈다. 식당에 도착한 그는 “여기선 무조건 닭갈비와 닭내장을 함께 곁들여 먹어야 한다”며 ‘먹팁’을 방출한다.
이어 그는 “춘천에서는 우동 사리가 특별해서 더 맛있다”, “닭갈비를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더 감칠맛이 있다”는 말과 함께 무아지경 먹방을 선보인다. 장동민은 “나도 어릴 적 돈이 없을 때,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닭갈비를 자주 먹었다”며 그 시절 추억에 젖는다.
이날 ‘독박즈’는 춘천 닭갈비를 섭렵한 뒤, ‘아내 문자 게임’으로 식사비를 내기로 한다. 각자 아내에게 “여보 앞으로 내가 뭘 고쳤으면 좋겠어?”라고 동시에 질문을 보낸 뒤, 자신이 적어낸 답이 맞는 경우 독박에서 제외되는 방식이다. 곰곰이 생각에 잠긴 ‘독박즈’는 저마다 잘못된 점을 적으면서 반성을 하고, 이중 ‘새신랑’ 김준호는 “아마 ‘컴퓨터 게임 좀 줄이면 좋겠어’라고 말할 것 같다”고 밝혀 공감을 산다. 강재준도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 살 빼겠다는 말을 자주 해서 (아내가) 그 이야기를 할 것 같다”고 이실직고한다.
모두가 답을 제출한 뒤, 아내에게 동시에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이후 아내들의 답이 속속 도착하는데, 김준호는 “지민이가 쩝쩝 거리는 거랑 발 각질 좀 안 보고 싶다고 하는데?”라며 화들짝 놀란다. 정곡이 찔린 김준호는 다시 김지민에게 “둘 중 한 가지만 말해 달라”고 요청하는데, 김지민은 더욱 충격적인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뒤집는다. 
김지민의 답변에 빵 터진 장동민은 “그냥 인간 자체가 싫은 거 아냐?”면서 김준호를 걱정하고, 김준호는 “나 작년에 결혼하지 않았어?”라면서 권태기 걱정을 해 웃음을 더한다. 대환장 케미 속, 김대희의 아내인 ‘지 회장님’에게도 답변이 도착한다. 그런데, 이를 본 김준호와 장동민은 또 다시 박장대소하면서 “너무 공감 간다”, “그 사소한 것도 꼴보기 싫어서…”라며 김대희를 놀려 ‘대환장 파티’를 이룬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 2026년 4월 4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게스트 강재준 

순대국집 
가보자순대국
강원 춘천시 신북읍 율문2길 11
033-243-7607

산토리니 카페 
산토리니 
강원 춘천시 동면 순환대로 1154-97
033-242-3010

카트장 
스피드존카트 
강원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451-1
0507-1371-5385

춘천 여친의 무리수 한 방에 내부 분열 일어남..ㅎㄷㄷ

4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4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춘천의 아들’ 강재준과 함께 현지 맛집 섭렵은 물론, 다이내믹한 ‘카트 레이싱’ 대결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4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친구’ 강재준과 함께 현지 맛집과 명소를 섭렵하는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춘천에서 나고 자란 ‘춘천의 아들’ 강재준을 만나, 전국 톱티어 ‘순대국밥 맛집’으로 향한다. 외관부터 로컬 맛집의 향기를 풍기는 식당에 자리를 잡은 ‘독박즈’는 강재준이 ‘강추’한 특순대국밥을 주문한다. 
이후 ‘독박즈’는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케 하는 ‘뷰 맛집’ 카페에서 강재준과 달콤한 디저트 타임을 즐긴다. 강재준은 “은형이와 연애 시절 잘 보이고 싶어서 왔던 곳”이라고 카페에 얽힌 사연을 들려준다 
디저트 타임을 마친 이들은 ‘카트 레이싱’을 즐기러 이동한다. 레이싱장에 도착한 이들은 엄청난 트랙 규모에 놀라워하고, 장동민은 “진짜 F1 레이싱장과 똑같잖아!”라며 감탄한다. 직후, 이들은 2명씩 팀을 짜서 대결하기로 한다. 이때 강재준은 “꼴찌를 한 팀은 웃통 벗고 개구기를 낀 채 개인전을 하자”라고 해 모두를 얼어붙게 만든다. 영하 14도의 강추위에서 과연 누가 최다 독박자 벌칙급인 ‘상의 탈의+개구기 착용’ 미션을 수행할지 관심이 모인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3회 2026년 3월 28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키노토야 오도리 공원점
Hokkaido, Sapporo, Chuo Ward, Odorinishi, 3 Chome−7 北洋大通センタ 1階
매일 10:00~20:00
옴 파르페 880엔(약 8,000원), 컵 아이스크림 550엔(약 5,000원), 치즈타르트 275엔(약 2,500원)

니조시장 - 돈베이 
2 Chome-8 Minami 3 Johiga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0-0053 일본
매일 07:00~20:00
츠키미동 5,180엔(약 48,000원), 카이센동 3,480엔(약 32,500원)

니조시장 - 하루야 마루코시 다카점 
1 Chome Minami 3 Johiga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0-0053 일본
매일 07:30~17:00
일반 유바리 멜론 1,000엔(약 4,000원), 프리미엄 유바리 멜론 1,500엔(약 9,500원)

스스키노 거리 - 노리아 관람차
5 Chome-1-1 Minami 3 Jo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0-0063 일본
일-목 11:00~23:00 / 금·토 10:00~01:00
노래방 관람차(2바퀴) 1인 1,600엔(약 15,100원)

규요테이 
일본 〒064-0806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6 Jonishi, 3 Chome−6−29 第2串武ビル 2階
매일 17:00~23:30
도산 와규 나베 3,500엔(약 32,500원)

자식들이 다 해줘.. 아빠&삼촌들 인생 최고로 대접받는 날

‘독박투어4’ 김대희, ‘한의대 합격’ 딸 자랑
2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3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 디저트 맛집에서 김대희의 아내와 딸, 홍인규의 아들을 만나 제대로 된 ‘먹투어’를 즐기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따로 일본에 여행 온 김대희의 아내, 첫째 딸 사윤이, 그리고 홍인규의 아들 태경이를 만난다. 사윤이가 ‘강추’한 디저트 맛집에 모인 이들은 반갑게 인사하고, 특히 김대희는 한의대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미모의 딸을 자랑스럽게 소개한다. 그러더니 그는 “사윤이가 나중에 한의원을 개원하면 특별히 너희들에게는~”이라며 ‘독박즈’에게 통 큰 공약(?)을 내건다. 하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공약에 실망한 김준호는 “됐다. 최소 공진단 정도는 주고 시작할 줄 알았는데”라고 투덜거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
티격태격 케미가 터진 가운데, 홍인규의 큰아들 태경이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김대희는 태경이에게 “정말 잘 생겼다”며 칭찬하고, 김준호도 “피부가 정말 하얗네~”라고 부러워한다. 이때 장동민은 “너희 아빠가 ‘독박 게임’에서 매번 지는 거 보면 기분이 어때?”라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태경이는 “제가 봤을 때 (아빠의) 패인은…”이라며 나름의 분석을 내놓고, 나아가 “전 모든 종목에 자신 있다”며 아빠 대신 설욕하겠다고 선포한다. 이에 장난기가 발동한 김준호는 “안 되겠다. 우리가 사회의 쓴맛을 제대로 보여주겠다”고 받아치는데, 과연 ‘독박 주니어’ 사윤이, 태경이가 ‘독박즈’와 함께한 대결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일본에서 가족들과 깜짝 상봉한 ‘독박즈’의 ‘홋카이도 먹투어’는 2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독박즈’는 김대희의 딸 사윤이가 추천한 디저트 맛집에서 상봉해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직후 장동민은 홍인규의 큰아들 태경이에게 “집에서 가족들끼리 ‘독박투어’ 볼 때 아빠가 자꾸 지는데, 가족들 반응은 어때?”라고 슬쩍 묻는다. 
태경이는 “왜 자꾸 지는지 답답하다”면서 “베트남 여행 때 ‘카트 레이스’ 대결에서 아빠가 꼴등을 해서 여동생이 30분 넘게 오열했다”고 밝힌다. 
흑역사 소환(?)에 움찔한 홍인규는 “태경이 네가 한 번 해 봐라. 여기 삼촌들이 다 게임을 진짜 잘 해”라며 억울해한다. 
태경이는 “전 어떤 게임이든 무조건 1등 할 자신 있다”고 외치고, 홍인규는 “그래. 네가 나보다 자신감 하나는 훨씬 낫다”며 웃는다.
그런가 하면, 사윤이는 사소한 것들로 유치하게 싸우는 ‘독박즈’를 보면서, “삼촌들 모두가 어릴 때로 돌아가신 것처럼 신나게 노셔서 신기하다”라고 말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뭐? 돌아가셔서? 나이가 들면 그런 말에 예민해지는데”라고 발끈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김준호의 경고(?)에 사윤이는 “맞다. 저희 아빠도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꽂혀서 자주 삐지시는 편”이라고 폭풍 공감한다. 
그러자 ‘독박즈’는 “(사윤이가) 우리 대신 ‘팩트’를 짚어주니 속이 다 시원하다”며 맏형 김대희를 놀린다. 
이에 김대희는 “아내와 사윤이는 좀 이따 집에 가지만, 난 너희랑 계속 있을 건데 말 조심해!”라고 으름장을 놓아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
‘독박 주니어’들까지 참전한, 일본 삿포로에서의 ‘독박 게임’ 현장과 그 결과는 2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독박 주니어’들과 함께 일본 삿포로의 대표적인 해산물 요리인 ‘우니동’, ‘카이센동’ 등을 맛보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현지에 따로 놀러 온 김대희의 아내, 첫째딸 사윤이, 그리고 홍인규의 큰아들 태경이와 만나 식사 메뉴를 상의한다. 
사윤이는 “홋카이도에서 유명한 ‘우니동’을 꼭 한 번 먹고 싶었다”고 말하고, 유세윤은 “최근 도쿄에서 ‘우니동’을 먹었는데, 최근 성게가 잡히지 않는다고 한 그릇에 9만 원을 받았다”며 어마무시한 가격을 언급한다. 그러자 김준호는 “사윤아, 너 돈 많아? 네가 ‘독박’ 걸리면 72만 원 내야 하는데 괜찮아?”라고 사윤이 잡도리(?)에 나서 모두를 폭소케 한다.
유쾌한 티키타카 속, 이들은 사윤이가 미리 서칭한 ‘우니동’ 맛집으로 향한다. ‘독박즈’는 훌쩍 커서 ‘길잡이’를 하는 ‘독박 주니어’들의 모습에 뿌듯해하고, 장동민은 “이제 자식들이 앞장서서 우릴 이끄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반면 ‘새신랑’ 김준호는 “자식 없는 사람은 서러워서 살겠냐?”며 장난스럽게 투덜거린다. 그러자 장동민은 “형도 빨리 2세 만들라. 지금 낳아도 자식이 사윤이만큼 크면 형은 70세다!”라고 ‘팩폭’한다. 김준호는 “2046년 되어야 (내 2세가) 사윤이 정도 나이네, 오 마이 갓!”이라며 ‘현타’에 빠진다.
잠시 후, ‘독박즈’와 가족들은 해산물 맛집에 도착하고, 태경이는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메뉴를 주문한다. 홍인규는 아들의 든든한 모습에 “난 영어도, 일어도 진짜 못하는데 우리 아들은 대단해~”라며 어깨뽕을 수직 상승시킨다. ‘독박즈’ 역시 ‘엄지 척’을 하며 태경이를 자랑스러워한다. 이런 가운데 사윤이는 “아빠 지금 몇 독이냐?”며 김대희를 걱정하는데, 부녀의 애틋한 모습에 김준호는 “아유, 둘 다 너무 얄밉다~”라고 질투를 폭발시켜 짠내 웃음을 안긴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2회 2026년 3월 21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징기스칸 식당 
히츠지엔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7 Jonishi, 4 Chome−2-6 LC拾壱番館 1階
월 18:00~00:00 / 화 00:00~12:00, 18:00~23:30 / 수-토 18:00~23:30 / 일 18:00~22:00
생양고기 징기스칸 1,050엔(약 10,000원), 최고급 양설 2,000엔(약 18,500원), 양 안심 1,500엔(약 14,000원)

파르페 카페 
카페 노이몬드 
2 Chome-7-1 Minami 3 Jo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0-0063
매일 13:00~23:00
딸기 파르페 1,540엔(약 14,000원), 피스타치오 파르페 1,300엔(약 12,000원), 초코 파르페 1,500엔(약 14,000원)

숙소
란도르 레지덴셜 호텔 삿포로 스위트
7 Chome-1-2 Minami 5 Jonishi, Chuo Ward, Sapporo, Hokkaido 064-0805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클럽 스위트 1박 5인 기준 398,360원

수프카레 맛집 
로지우라 커리 사무라이 사쿠라점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3 Jonishi, 6 Chome−1−3 ティアラ36 2F
매일 11:30~15:30, 17:30~22:00 / 비정기적 휴무
치킨 & 20종 채소 수프 카레 2,000엔(약 18,500원), 굴 튀김 495엔(약 4,500원)

노토야 오도리 공원점
Hokkaido, Sapporo, Chuo Ward, Odorinishi, 3 Chome−7 北洋大通センタ 1階
매일 10:00~20:00
옴 파르페 880엔(약 8,000원), 컵 아이스크림 550엔(약 5,000원), 치즈타르트 275엔(약 2,500원)


자식들도 예외 없다?! 독박 주니어들과 함께하는 삿포로 특집 
삿포로 3대 진미 징기스칸부터 시메파르페, 수프카레까지! 독박즈의 홋카이도 먹투어와 코지한 숙소 탐방

‘독박투어4’ 삿포로 미식 투어
2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2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에서 가장 세련된 도시이자 한국인 만족도 1위 도시인 삿포로로 떠나 ‘먹투어’를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삿포로에 뜬 ‘먹식이’ 김준호는 “사실 지난 번 홋카이도 후라노 여행 때는 먹을 게 좀 약했다”며 “이곳 삿포로의 맛집은 아예 레벨이 다르다. 몇 백 년 된 맛집들이 많다”고 자신 있게 외친다. 
이후 김준호는 징기스칸 요리(일본식 양고기 구이)를 파는 식당으로 이끈다.
훈훈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드디어 최상급 양고기를 맛본다. 
고급진 양고기 맛에 김준호는 감탄하고, “가족들이 와서 먹으면 너무 좋아하겠다”며 한국에 있는 가족들을 떠올린다.
그러자 김대희는 “사실 우리 와이프와 첫째 딸 사윤이는 지금 삿포로에 와있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에 홍인규도 “우리 큰아들 태경이도 와있는데”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대희, 홍인규의 가족들이 삿포로에 온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현지에서 성사된 ‘가족 상봉’에서 누가 ‘독박자’가 될지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2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42회에서는 일본 홋카이도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현지에서 가족들과 깜짝 상봉해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한편, ‘독박 주니어’들과 자존심을 건 독박 게임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홋카이도 로컬 맛집에서 징기스칸 요리(일본식 양고기 구이)를 맛보며 행복 포텐을 터뜨린다. 눈과 입이 즐거운 요리에 모두가 가족들을 떠올리고, 김대희는 “사실 와이프와 첫째 딸 사윤이가 삿포로에 와있다”며 “아내가 나 때문에 많이 화가 나 있는 상태”라고 고백한다.
이에 모두가 의아해하자 그는 “매번 ‘독박투어’ 촬영 갈 때마다 가족들에게 ‘다음에 같이 오자’라고 약속하는데 한 번도 지키지 못했다. 그래서 아내가 폭발했다. 아예 직접 예약을 해서 딸과 삿포로를 여행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홍인규 역시 “우리 큰아들 태경이도 지금 삿포로에 있는데~”라면서 “일본 대학교 진학을 준비 중이라 이번에 비행기 티켓을 끊어줬다”고 덧붙인다. 그러자 유세윤은 “태경이 너무 멋지다. 이번에 태경이를 일본어 통역으로 데리고 다니자”라며 현지 만남을 제안한다.
‘독박즈’의 가족 상봉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는 가운데, 홍인규는 “이 도시가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배우 이병헌, 김태희가 ‘사탕 키스’를 나눴던 곳!”이라고 설명한다.
이에 장동민은 “대희 형, 내일 형수님 만나면 ‘사탕 키스’ 한번 해야지?”라며 너스레를 떤다. 홍인규는 “그럼 박하사탕으로 해!”라고 강추하고, 김대희는 “(나이에 맞게) 인삼 캔디로 하겠다”고 받아쳐 대환장 케미를 내뿜는다.
과연 ‘독박즈’가 김대희의 아내, 딸, 그리고 홍인규의 아들과 만나 인정사정 볼 것 없는 ‘독박 게임’을 벌일 것인지 이들의 삿포로 여행기는 2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2회에서는 일본 홋카이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삿포로 명물 중 하나인 ‘수프 카레’를 맛보는가 하면, 따로 여행 온 ‘독박 주니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김준호는 “연애 시절 지민이와 삿포로에 여행 왔는데, 하루는 ‘준호 데이’, 하루는 ‘지민 데이’ 하면서 ‘맛집 대결’을 했었다. 그때 1등 했던 집이다. 지민이와 ‘오픈런’을 했다”고 ‘수프 카레’ 맛집을 소개한다. ‘독박즈’는 설레는 마음으로 ‘오픈런’에 나서고, 다양한 토핑의 카레 맛에 제대로 빠져 폭풍 흡입한다. 그러던 중 김대희는 삿포로로 따로 놀러온 아내와 첫째 딸 사윤이, 그리고 홍인규의 아들 태경이가 따로 만나고 있다고 전한다. 이에 ‘독박즈’는 “여기까지 왔는데 다 같이 한번 보자~”라며 ‘가족 상봉’을 추진한다. 김대희는 “그럼 전화해서 한번 물어볼까?”라고 호응하고, 홍인규 역시 “우리 아들이 나보다 독박 게임 잘할 것 같으니까 콜!”이라며 웃는다.
잠시 후, 딸이 전화를 받자 김대희는 “셋이 재밌게 놀고 있어?”라고 묻는다. 딸 사윤이는 “호텔서 쉬다가 좀 이따 아이스크림집에 가려고~”라고 답한다. 김대희는 “그럼 거기 주소 좀 보내줘~”라고 하는데, 사윤이는 “왜? 오게? 오려고?”라며 재차 확인한다. 이를 들은 ‘독박즈’는 사윤이의 ‘오게’의 참의미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인다. 유세윤은 “아내랑 가끔 통화하면 자기 술 마셨다면서 ‘데리러 오게?’라고 묻는데, 이럴 땐 ‘와서 얼굴 보여주게?’라는 긍정의 의미”라고 주장한다. 반면 장동민은 “딸의 언어로 ‘오게?’는 안 왔으면 좋겠다는 뜻 같다”고 이견을 보인다.
과연 사윤이의 ‘오게?’가 무슨 의미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준호는 “대희 형, 해외에서 형수님 만나니까 설레겠네~”라며 찐 부러워한다. 김대희는 “(아내) 보자마자 그냥 ‘사탕 키스’ 해야겠다”고 너스레를 떤다. 이때 장동민은 “우리 와이프는 요즘 나한테 셋째 갖자고 해서 걱정이다. 솔직히 지금 네 식구가 딱 좋다”라고 틈새 ‘부부 금실’을 자랑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드디어 아이스크림 맛집에서 가족들과 상봉한다. 직후 김대희는 “여보! 우리 ‘사탕 키스’나 할까?”라고 스윗하게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과연 이에 김대희 아내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독박즈’의 삿포로 먹투어는 21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1회 2026년 3월 14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숙소 
바이 허 렌자 인 (白河人家客栈)
芙蓉镇走马坪组59号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2:00
1박 268위안(약 55,600원)

대협곡
张家界市慈利县三官寺土家族乡241国道
매일 08:00~15:30 (15:30 입장 마감)
입장료 및 액티비티 일체 포함 사전 예약가 208위안(약 43,000원)

자아싸오당지아 (寨嫂当家) 
兴民路华天城S2栋1楼S06(近索道公司后门)
매일 09:00~21:00
샨샤궈 볶음 89위안(약 19,000원), 대파 라로우 볶음 59위안(약 12,600원), 중국식 고추 제육볶음 32위안(약 6,900원), 토가허짜 26위안(약 5,600원)

부용진 마을 (芙蓉古镇) 
湖南省湘西土家族苗族自治州永顺县芙蓉路
매일 08:00~24:00
이틀 입장권 사전 예약가 60위안(약 12,900원)

1호 전망대 식당 (壹號觀景台餐廳) 
芙蓉镇河畔街42号(芙蓉镇瀑布旁)
매일 10:00~24:00
훈제 돼지갈비 198위안(약 42,300원), 참죽순 달걀 볶음 58위안(약 12,400원), 콩꼬투리 가지볶음 48위안(약 10,300원), 감자채 피망볶음 39위안(약 8,400원)

천문산 (天门山国家森林公园)
张家界市永定区大庸路
시기에 따라 상이
사전 예약가 265위안(약 55,000원)


보다 밤이 더 미쳤다… 장가계 야경 맛집! 부용진 마을 투어

‘독박투어4’ 토가계 전통 요리 먹방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1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장가계 시내의 로컬 맛집에서 독특한 현지 음식을 체험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대협곡을 즐긴 ‘독박즈’는 이날 장가계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문화를 담은 로컬 맛집으로 이동한다. 
식당에 들어선 김준호는 “이제부터 ‘먹식이’ 타임!”이라고 선포한 뒤 ‘토가족’ 전통 요리를 주문한다.
세 가지 재료를 냄비에 볶는 ‘싼샤궈 복음’을 필두로 ‘대파라로우’(훈제돼지고기 요리), ‘토가허짜’(현지식 비지찌개) 등을 맛보기로 한 것. 
여기에 장가계 전통 맥주까지 곁들이는데 유세윤은 맥주를 따르려는 김대희에게 “저는 콸콸콸 따라 달라. 거품 많이~”라고 부탁한다. 그러면서 그는 “요즘 거품 맥주가 좋아졌다”고 말한다.

‘독박투어4’ 中 부용진 마을 투어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1회에서는 중국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물과 빛이 어우러진 화려한 야경 명소 ‘부용진 마을’을 만끽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장가계 역에서 고속 열차를 타고 20분 만에 부용진 역에 도착한다. 
장가계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왕의 거주지인 이곳은 중국 국가 AAAA급 관광지로 지정된 명소로 입장료가 1만2500 원 정도다.
이와 관련해 장동민은 “입장료가 비싼 이유는 개인 사유지라 그렇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기대감을 안고 ‘부용진 마을’에 들어선 ‘독박즈’는 때마침 흥겨운 공연이 펼쳐지자 어깨춤을 추며 즐거워한다.
‘독박즈’의 흥을 폭발시킨 마을 축제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은 골목 곳곳에 위치한 가게들도 구경한다. 
그러던 중, 전통 의상을 파는 숍을 보자 유세윤은 “예전에 차오루가 이런 옷 입지 않았나? 차오루가 ‘묘족’이라고 들었는데?”라며 가수 차오루를 소환한다.

‘독박즈’가 중국 장가계 편의 ‘최다 독박자’ 벌칙으로 ‘아바타 나비족 분장하기’를 확정해 신선한 충격과 웃음을 안긴다.
이날 ‘독박즈’는 ‘부용진 마을’ 투어를 마친 뒤, 숙소에서 마지막 독박 게임에 들어간다. 
앞서 장동민은 장가계가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곳인 만큼 “당연히 장가계 가면 그거(아바타 분장) 해야지!”라며 ‘아바타’ 속 나비족 분장하기를 강추했던 터. 
김준호도 “나비족처럼 파란색 보디페인팅을 하고 레게 헤어스타일 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0회 2026년 3월 7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숙소 
퓨처 홈 에스테틱 홈스테이 
官黎坪街道美汐土特产超市东北方向10米
체크인 14:00 / 체크아웃 12:00
프리미어 듀플렉스 패밀리룸 500위안(약 103,700원)

대협곡 
张家界市慈利县三官寺土家族乡241国道
매일 08:00~15:30 (15:30 입장 마감)
입장료 및 액티비티 일체 포함 사전 예약가 208위안(약 43,000원)

산에 위치한 막걸리 집..? 풍경은 대협곡인데 완전 한국 바이브잖아?!

‘독박투어4’ 중국 장가계
40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대협곡 투어에 나선 가운데, ‘행동 빙고’ 게임을 하며 서로의 버릇과 습관을 폭로하는가 하면 세상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 위에서 아찔한 인생샷을 찍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숙소에서 렌터카를 타고 홍인규의 장모님이 추천한 ‘대협곡 투어’에 나선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유세윤은 “우리들의 습관이나 버릇을 주제로 한 ‘행동 빙고’ 게임을 해서 렌터카 독박자를 뽑자”고 제안한다. 
이때 홍인규는 “세윤이는 대체로 좋은 습관만 갖고 있는데, 안 멋진 버릇도 있다. 바로 코딱지를…”이라며 유세윤의 비밀스런 행동을 폭로한다. 
이에 질세라 김대희도 “동민이는 XX와 속옷을 분리하는 버릇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파국으로 치닫는(?) ‘독박즈’의 ‘행동 빙고’ 게임 현장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와 각종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장가계 대협곡에 도착한다. 
특히 이곳은 무려 430m의 길이에 교각도 없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유리 다리’로 유명한데, 아찔한 유리 다리에 발을 디딘 ‘독박즈’는 “와, 너무 무섭다”, “찌릿찌릿하다”며 눈을 질끈 감는다. 
김준호도 “무서워서 돌아버릴 것 같다”면서 사족보행으로 바닥을 기어간다. 
급기야 그는 자신을 알아보는 한국인 관광객에게도 “저 건들지 마시라. 농담 아니다”라며 긴장 태세를 보인다.
그러던 중 홍인규는 “이 다리 위에서 사진을 남겨야 진정한 남자”라며 유리 다리 위에 다 같이 누워서 인생샷을 찍자고 말한다. 
이에 김준호는 “너희들끼리 찍어”라며 ‘얼음’이 되는데, 홍인규는 “보여줘~, 쌍둥이 아빠!”라고 그를 독려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준호의 2세를 쌍둥이로 예언한 홍인규의 발언에 김준호는 “너 때문에 자꾸 가짜뉴스 나잖아!”라며 황당함에 혀를 내두른다. 
과연 김준호가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를 무사히 건널 수 있을지, 그리고 아찔한 단체 인생샷도 찍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독박투어4’ 장가계 대협곡 
40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를 비롯해 신비로운 절경과 짜릿한 액티비티를 품은 ‘장가계 대협곡’ 투어에 나선 하루가 공개된다.
잠시 후, ‘대협곡’에 들어선 이들은 교각도 없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세계에서 가장 긴 유리 다리’ 위에서 극강의 스릴을 느낀다. 
이후 ‘장가계 대협곡’ 투어의 ‘킥’인 트레킹 코스를 체험하려 하는데, 땅으로 내려가는 방법이 엘리베이터와 집라인 탑승 2가지라는 말에 ‘독박즈’는 너도나도 “엘리베이터를 타겠다”며 집라인 탑승을 거부한다. 
티격태격 케미가 폭발한 가운데, 장동민은 “가위바위보로 우리 중 두 명만 집라인을 타고 나머지는 엘리베이터로 내려가는 걸로 하자. 만약 걸렸는데 안 타면 ‘1독’이다”라고 상황을 정리한다. 
과연 김준호가 집라인 탑승을 피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효도 여행 사전답사’ 콘셉트로 장가계 투어에 나선 ‘독박즈’의 유쾌한 여행기는 7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0회에서 만날 수 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 2026년 2월 28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충칭 웨이다오 스지잉 촨촨 훠궈 식당 
迎宾路中保巷与大庸路万和天琴巷交叉口东20米 
반반 육수(홍탕&백탕) 48위안(약 10,000원), 꼬치 1개당 0.66위안(약 140원)

장가계 국가 삼림공원 동문 
张家界市武陵源区
매일 07:00~17:00 (17:00 입장 마감)
B라인 입장료 사전 예약가 227위안(약 47,500원)

켄탈 테크놀로지 (로봇다리 대여)
湖南省张家界市武陵源区军地坪街道九院十街5-1栋101, 102门店
매일 09:00~18:00
로봇다리 1대 200위안(약 41,300원) / 보증금 200위안 추가(반납 시 환불)

백룡 엘리베이터 
张家界市武陵源区军地坪武陵源风景名胜区张家界国家森林公园百龙天梯内
매일 07:00~19:00 (시기에 따라 상이)
편도 65위안(약 13,500원)

원가계 
张家界市武陵源区军地坪武陵源风景名胜区杨家界景区内
매일 07:00~19:00 (시기에 따라 상이)
삼림공원 B라인 입장권에 포함

보봉호 
湖南省张家界市武陵源区军地坪街道宝峰路3号
매일 07:00~17:00 (17:00 입장 마감 / 시기에 따라 상이)
입장료 사전 예약가 88위안(약 18,500원)

‘독박투어4’ 중국 장가계 효도 여행 사전 답사 
2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부모님들을 위한 효도 여행을 주제로, 중국의 유명 관광지인 장가계로 떠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서울의 한 젤라또 가게에 모여 새 여행지 관련 회의를 한다. 
장동민의 추천대로 ‘이한치한’을 즐긴 ‘독박즈’는 새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그러던 중 김준호는 “효도 여행 느낌으로 갈 만한 곳이 있을까? 우리 어머님과 장모님이 좋은 여행지를 추천해 달라고 많이 물어보신다”고 말한다. 
홍인규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보니까 중국 장가계가 나오던데, (효도 여행으로) 되게 좋아 보였다”고 추천한다.
이렇게 장가계가 새 여행지로 확정된 가운데, 이들은 며칠 뒤 중국 관광지 최고 등급인 장가계의 ‘국가삼림공원’에 집결한다. 특히 영화 ‘서유기’의 촬영 장소로도 유명한 곳인 만큼, ‘독박즈’는 ‘날아라 슈퍼보드’ 속 캐릭터로 분장하는 열정을 발휘한다. 

‘독박투어4’ 장가계 초고속 엘리베이터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영화 ‘아바타’ 속 할렐루야 산의 모티브가 된 ‘원가계’를 방문, 경이로운 대자연을 눈에 담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중국 관광지 최고 등급인 장가계 국가삼림공원에서 본격 투어를 시작한다. 
가장 먼저 원가계로 가기 위한 필수 코스인 ‘백룡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이들은 높이 330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야외 엘리베이터의 위용에 압도당한다. 
홍인규는 연신 “이게 말이 돼?”라며 감탄하고, 특히 초당 3m의 속도로 정상까지 가는 데 약 1분 40초가 걸린다는 설명에 ‘독박즈’는 또 다시 입을 쩍 벌린다. 
드디어 엘리베이터가 올라가자, 홍인규는 사방이 통유리로 돼 있는 엘리베이터 밖 풍광을 보면서 “준호 형! 밖에 한 번 봐야지. 엄청나다”라고 외친다. 
하지만 김준호는 눈을 질끈 감으면서 “아우, 나 건들지 마! 너무 살벌하다”라며 고소공포증을 호소한다. 
급기야 그는 자리에 털썩 주저앉는다. 
반면 ‘독박즈’는 시시각각 변하는 장가계 절경에 빠져서 다 같이 “미쳤다!”라고 감동을 표한다.
대환장 케미 속,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독박즈’는 드디어 영화 ‘아바타’ 속 할렐루야 산의 모티브가 된 원가계를 영접한다. 
수백만 년의 침식으로 형성된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룬 원가계에서 이들은 두 ‘암봉’을 잇는 자연다리인 ‘천하제일교’를 발견한다. 
장동민은 “저 다리 위에서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고 해서 사람들이 많이 간다”라고 설명한다. 
그러자 겁이 많은 ‘독박즈’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1명이 ‘천하제일교’를 갔다 오자”고 말한다. 
그 결과, 유세윤이 당첨되고 겨우 용기를 내 ‘천하제일교’에 도착한 그는 맞은편에 있는 ‘독박즈’를 향해 “지금 내 사진 잘 찍고 있는 거 맞지? 내가 하늘 위에 떠 있잖아!”라고 외친다. 
하지만 ‘독박즈’가 다들 다른 일에 정신이 팔려 있자, “나 안 보고 뭐하고 있는 거야!”라며 울분을 터뜨린다.

‘독박투어4’ 중국 장가계 ‘보봉호’ 투어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는 중국 장가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절경으로 유명한 ‘보봉호’ 투어에 나선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독박즈’는 해발 430m 위에 있는 중국 최대 인공호수이자 ‘장가계의 눈동자’인 ‘보봉호’에 도착한다. 
직후 장동민은 “여기서 유람선을 타면 이 지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며 장가계 대표 소수민족인 ‘토가족’의 결혼 문화를 설명한다. 
그는 “토가족은 남자가 구혼할 때 노래를 꼭 불러야 한다. 준호 형처럼!”이라고 외친다. 
갑작스레 ‘뿌엥 준호’가 소환되자 김준호는 머쓱함에 고개를 푹 숙이고, 김대희와 홍인규는 김준호가 프러포즈 때 부르다 오열했던 노래인 신성우의 ‘서시’를 똑같이 따라 부른다. 
그러던 중, ‘토가족’의 여인이 신랑을 기다리는 배가 맞은편에 나타나자 장동민은 “우리 중 한 명이 대표로 (신랑이 구혼하는 것처럼) 노래를 부르면, 맞은편 배에 있는 신부가 답가를 해준다고 한다”며 노래를 부를 1인을 뽑자고 한다. 
한편 장가계 ‘보봉호’에서 역대급 눈호강과 힐링을 즐기는 ‘독박즈’의 여행기는 오늘 밤 9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9회에서 만날 수 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8회 2026년 2월 21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사리리 (숙소) 
일본 〒071-0505 Hokkaido, Sorachi District, Kamifurano, Nishi5 Kita27
1박 5인 기준 약 44만 2천 원


스노 바나나보트 
아소비야 레저(Leisure Guide Asobiya) 
Gakuden3ku, Furano, Hokkaido 076-0035 일본 
스노 바나나보트(2km) 1,650엔(약 15,500원), 스노 바나나보트(5km) 3,300엔(약 31,000원), 눈썰매 2,200엔(약 21,000원)

가정식 맛집
제일식당 
1 Chome-4-4 Nakamachi, Kamifurano, Sorachi District, Hokkaido 071-0543 일본
오므라이스 1,000엔(약 9,500원), 쇼유라멘 850엔(약 8,000원), 돈가스 카레 1,200엔(약 11,000원), 부타동 900엔(약 8,500원)

후키아게 온천 
温泉 Fukiage, Kamifurano, Sorachi District, Hokkaido 071-0579 일본
무료

저녁 식당 
하마야키 홋카이도 우오만 후라노점
일본 〒076-0031 Hokkaido, Furano, Motomachi, 2−26 タウンプラザ10 1階
회 7종 모둠 2,088엔(약 19,500원), 흑모 와규 스테이크 4,378엔(약 41,000원), 생선구이 모둠 2,638엔(약 24,500원)


‘독박투어4’ 홋카이도 액티비티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8회에서는 평균 나이 49.4세인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에서 ‘스노 바나나보트’와 ‘튜브 썰매’ 등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며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겨울 액티비티 천국인 홋카이도에서 2일 차 아침을 맞는다. 
홍인규는 “근처에 스노 바나나보트를 탈 수 있는 곳이 있다”며 ‘독박즈’를 액티비티 체험장으로 데려간다. 
김준호는 “어디에 앉아야 안전한 거야?”라며 불안해하고, 장동민은 ‘목 디스크 수술’을 한 김준호를 위해 “형은 내 뒤에 붙어 있으라”며 스노 바나나보트 앞좌석에 앉는다. 
잠시 후, 하얀 설원을 가르며 스노 바나나보트가 속도를 내자, 김준호는 “나 떨어진다! IC…짜증나”라며 곡소리를 터뜨린다. 
모두의 정신이 혼미해진 가운데, 김준호는 결국 눈밭에 내동댕이쳐지는 엔딩을 맞는다.
평균 나이 49.4세인 ‘독박즈’에게 다소 거칠었던 스노 바나나보트 체험이 끝나자, 이들은 ‘썰매 튜브 타기’ 대결로 액티비티 비용을 건 독박 게임을 한다. 
이때 김준호는 회심의 미소를 짓더니 “멍청한 놈들, 이런 건 내가 (과체중이라) 유리하지~”라며 자신만만하게 튜브에 오른다. 
과연 김준호가 예측대로 독박을 피해갈 수 있을지, ‘독박즈’의 ‘튜브 썰매’ 대결에 관심이 솟구친다.
그런가 하면 ‘독박즈’는 ‘먹식이’ 김준호가 강력 추천한 일본 가정식 맛집에서 점심 식사를 즐긴다. 
아늑한 분위기의 식당에서 이들은 오므라이스, 소유 라멘, 돈가스 카레 등을 푸짐하게 주문한다. 
식사 후, ‘독박즈’는 “우리들이 각자 웃긴 표정을 지은 뒤, 식당 사장님에게 ‘가장 못생긴 사람을 골라 달라’고 해서 마지막에 남는 가장 잘생긴(?) 사람이 식사비 독박자가 되자”고 합의한다. 
이에 장동민은 “좋다”며 “난 어디 가서 못 생긴 걸로 져 본 적 없는 사람!”이라며 웃는다. 
유세윤 역시 “이게 진정한 코미디언들의 자존심 싸움이지~”라면서 분장 투혼까지 감행한다.
과연 일본 맛집 사장님이 선정한 ‘독박즈’ 중 최고 미남이 누구일지는 21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4’ 산속 혼욕 노천탕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8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산속 온천’을 체험하며 ‘문화 충격’(?)에 빠진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일본 가정식 맛집에서 식사를 마친 ‘독박즈’는 숲속에 있다는 ‘자연 노천탕’을 찾아간다. 
하지만 눈으로 뒤덮인 산길을 올라야 한다는 김준호의 설명에 장동민은 “이런 곳에 어떻게 온천이 있냐?”면서 “만약 갔는데 온천 없으면 각오해!”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얼마 후, 이들은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산속 온천에 도착한다. 
‘독박즈’는 “와! 미쳤다!”, “대박이다”라며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김준호는 “원래 여기는 일본 사람들이 벌거벗고 들어가는 곳이래. 남녀 혼탕이고, 입장료도 없다”라고 설명한다. 
홍인규는 “이렇게 좋은데 돈을 안 받는다고?”라며 ‘깜놀’한다. 
‘독박즈’의 감탄을 자아낸 산속 온천은 해발 약 1,000m에 위치한 ‘후키아게 노천 온천’으로, 모두에게 무료 개방된 ‘혼욕 노천탕’이다.
아름다운 설경과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온천의 위엄에 홍인규는 “와! 진짜 저기 누가 벌거벗고 있네~”라며 놀라는 것도 잠시, “스고이 온천!”이라면서 따끈한 물에 몸을 담근다. 
이때 김준호는 “세윤아, 보여줘!”라고 외치며 ‘독박즈’ 대표 몸짱인 유세윤의 수영복 자태를 기대케 한다. 
유세윤은 추운 날씨에도 당당하게 탈의하지만, 근처 외국인 관광객들의 피지컬에 혼자 긁혀서 “아, 내가 진 것 같다”며 고개를 숙인다. 
그러자 홍인규는 “꼴 좋다~”고 받아쳐 티격태격 케미를 완성한다.

‘독박투어4’ 김준호, 유세윤에 디스 폭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8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아름다운 설경을 품은 일본 홋카이도 노천탕을 체험한 뒤, ‘최다 독박자’를 가리기 위해 마지막 승부에 돌입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김준호가 안내한 일본 홋카이도의 자연 온천을 영접한 ‘독박즈’는 이날 본격 입욕에 들어간다. 
‘몸짱’ 유세윤은 과감히 상의를 탈의한 뒤, 수영복만 걸친 채 노천탕에 몸을 담근다. 
또한 그는 노천탕 바로 바깥쪽 눈 위에 드러눕는 패기도 보여준다. 
유세윤의 근육질 몸짱 자태와 파격 눕방에 김준호는 질투심에 불타오르고, 급기야 “숏! 베리 숏!”이라며 유세윤의 다리 길이를 디스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 2026년 2월 14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무속인 백련궁 
유튜브 @백련궁 
백련궁 
전라도 광주점집 백련궁
010-8352-3628

편의점 
세이코 마트 Mikawamidorimachi 지점
일본 〒069-1132 Hokkaido, Yubari District, Yuni, Mikawamidorimachi, 56番
가라아게 298엔(약 2,800원), 오니기리 228엔(약 2,000원), 규동 590엔(약 5,500원)

사리리 (숙소) 
일본 〒071-0505 Hokkaido, Sorachi District, Kamifurano, Nishi5 Kita27
1박 5인 기준 약 44만 2천 원

저녁 식당 
하마야키 홋카이도 우오만 후라노점
일본 〒076-0031 Hokkaido, Furano, Motomachi, 2−26 タウンプラザ10 1階
회 7종 모둠 2,088엔(약 19,500원), 흑모 와규 스테이크 4,378엔(약 41,000원), 생선구이 모둠 2,638엔(약 24,500원)

개썰매 / 
후라노 칸칸무라 
Nakagoryo, Furano, Hokkaido 076-0016 일본

개 썰매 16:00~18:30
입장료 300엔(약 2,800원), 개 썰매 2,500엔(약 23,200원)

닝구르 테라스 
Nakagoryo, Furano, Hokkaido 076-8511 일본
입장료 무료


대체 얼마나 심한 짓을 저지른 거야.. 겨울왕국의 매서운 저주

14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새해를 맞아 무속인을 초대해 신년운을 점쳐보는 한편, 새로운 여행지인 일본 홋카이도로 떠나는 모습이 펼쳐진다.

‘독박투어4’ 日 홋카이도 폭설 여행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의 ‘겨울왕국’ 홋카이도로 떠난 가운데, 예상치 못한 날씨 때문에 ‘멘붕’에 빠진 상황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하얀 눈이 끝없이 펼쳐진 홋카이도에 도착한다. 
아름다운 설경에 모두가 감탄하는 가운데, 김준호는 “(경치가) 예쁘긴 한데, 어제 여기 (폭설로) 재난 경보가 발령됐다던데?”라며 걱정한다.
렌트카 운전자로 낙점된 홍인규는 조수석에 장동민을 태우고 첫째 날 숙소가 있는 ‘후라노 마을’로 향한다. 
잠시 후, ‘독박즈’는 편의점에 들러 간식을 구입하고, 이후 차안에서 오니기리를 맛본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7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 ‘후라노 마을’로 떠나 ‘눈의 왕국’ 같은 야경을 즐기며 현지 맛집을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후라노 마을의 숙소에 짐을 푼 ‘독박즈’는 겨울 시즌 한정 테마 마을인 칸칸무라로 향한다. 
하얀 눈과 조명으로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이곳의 정취에 푹 빠진 ‘독박즈’는 개썰매와 스노튜빙 등을 체험하며 동심으로 돌아간다. 
이후 저녁을 먹으러 후라노 시내로 이동하고, 현지 맛집에 들어선 ‘독박즈’는 삿포로 생맥주를 필두로 초밥, 모둠회, 와규 스테이크, 생선구이, 만두, 라멘 등을 주문한다. 
맛있는 음식과 홋카이도의 감성에 젖은 ‘독박즈’는 새해맞이 ‘초밥 건배’도 한다. 
이때 김준호는 “우리 대희 형이 벌써 오삼(53)불고기네. 거의 ‘꽃보다 할배’다~”라고 너스레를 떨고, 김대희는 “우리 준호는 오이(52)무침~”이라고 호응한다. 
장동민은 “저는 사팔(48)뜨기다”라며 자폭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6회 2026년 2월 7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군산 숙소 
스테이선연
전북 군산시 구영5길 65-8
0507-1424-3808 

빵집 
이성당
전북 군산시 중앙로 177 이성당
063-445-2772

군산볼링장
전북 군산시 문화로 80
063-442-0925

50년 전통의 어묵 맛집 
동양어묵 
전북 군산시 중앙로 48
063-445-9364

군산 빵집 카페 
리베이커리
전북 군산시 나운로 40
0507-1433-0507

신흥동 일본식 가옥
전북 군산시 신흥동
063-454-3315

한정식 맛집 
장국명가
전북 군산시 새터길 25 새터길25
063-443-3680

‘독박투어4’ 군산 맛집 투어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6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에 나선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장동민의 처갓집이 있는 전북 군산에서 맛집 투어를 하는가 하면, 자존심을 건 볼링 대결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장동민은 “군산에 오면 꼭 가야하는 빵집이 있다”며 한 빵집으로 ‘독박즈’를 이끈다. 
가게에 도착한 ‘독박즈’는 “빵집에 들어가기 전 미리 ‘독박자’를 정하자”고 말한다. 
잠시 후, 이들은 가게 앞에 서 있는 어린이를 발견해 “저 꼬마가 태어난 달을 맞히는 ‘독박 게임’을 하자”고 합의한다.
모두가 1월부터 12월까지 숫자 2개를 신중히 고르는 가운데, 김준호는 “원래 여름에는 출산을 잘 안 한다”며 소신껏 선선한 계절이 있는 달을 택한다.
‘12월생’ 김준호의 발언에 장동민은 “무슨 소리냐? 난 7월생인데?”라며 반박하고, 옆에 있던 홍인규도 “나도 6월에 태어났다”라고 덧붙여 김준호를 머쓱하게 만든다. 
김준호는 즉각 “미안하다”며 사과한다. 
과연 팽팽한 신경전 속, 누가 ‘독박자’가 될지 궁금증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이날 유세윤은 연타석 독박자가 되어 씁쓸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그는 계산대 앞에서 “내 카드를 계속 보는 게 오랜만이네”라며, ‘국내 여행’ 단골 독박자가 되어 가는 상황에 괴로워한다.
국내에서는 유난히 기세를 못 펴는 유세윤이 이번 군산 여행에서도 ‘독박 행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독박즈’는 “진짜 볼링 대결을 해보자”며 군산 시내에 있는 볼링장으로 이동한다.
여기서 김대희, 김준호, 홍인규는 한 팀으로 뭉치고, 장동민, 유세윤이 이에 맞선다. 
그런데 ‘목 디스크’로 고생했던 김준호는 뻣뻣한 자세로 ‘볼링공 내동댕이’ 전법을 구사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더욱이 김준호는 고득점을 연달아 올리고 이에 감격한 홍인규는 “와, 잘한다! 목 디스크 뭐야?”라며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김준호는 의기양양하게 “믿습니까?”라며 ‘열혈 신도’(?) 홍인규를 끌어안는다.
대세가 김준호 팀으로 기울어지는 가운데, 장동민이 ‘지니어스’답게 김준호 팀을 누를 수 있을지, 또 ‘국내 저주’에 걸린 유세윤이 볼링으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는 7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4’ 장동민 장인어른 등장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6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처갓집 투어’ 2탄으로 전북 군산에 사는 장동민의 장인어른을 만나 현지 맛집과 관광 명소를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군산의 한 카페에서 장동민의 장인어른과 만나 인사를 나눈다. 
장동민은 “장모님이 급한 일이 생기셔서 자리를 비우셨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장인어른만) 카페로 모시고 왔다”고 설명하고, 장인어른은 ‘독박즈’에게 “오늘 내가 근사하게 대접하겠다. 우리 사위, 하고 싶은 건 다 해~”라며 ‘군산 가이드’를 자청한다. 
장인어른의 시원한 ‘쾌남’ 매력에 놀란 유세윤은 “말투나 스타일이 모두 동민이 형과 굉장히 닮으셨다”며 ‘엄지 척’을 보낸다.
훈훈하게 인사를 마친 김준호는 “그래도 저희 프로그램 특성상, ‘카페 음료비’를 내는 독박자를 뽑긴 해야 한다”고 조심스레 말한다. 
장인어른은 “아니다. 내가 사겠다”고 하지만, 김대희는 “그건 아닌 것 같다. 대신 저희가 ‘가위바위보’를 해서 주먹을 낼 거니까 아버님이 가위를 내주시면 된다”고 대놓고 짠다. 
이에 장인어른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장인어른과 함께한 ‘독박 게임’ 현장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장인어른은 ‘독박즈’ 앞에서 끊임없이 사위 자랑을 늘어놓는다. 
장인어른은 “난 장동민이란 인간한테 반한 사람!”이라며 “우리 사위의 성실함은 말 할 필요가 없다. 다음 날 새벽에 방송 스케줄이 있어도 육아를 정말 잘 돕는다. 그 모습이 아주 대견하다”고 칭찬한다. 
그러자 김대희는 “안 그래도 동민이가 먼저 번에 장인어른이 주신 금시계 자랑을 하던데?”라고 ‘통 큰 사위사랑’을 언급한다. 
장인어른은 “집에서 (사위랑) 밥 먹으며 TV를 보는데, 모 연예인이 번쩍번쩍한 시계 자랑을 하더라. 그래서 바로 내 시계를 풀어서 사위에게 줬다”고 떠올린다. 
장동민은 고개를 끄덕이더니, “제가 진짜 우리 장인어른을 존경하는 게, 처음 결혼식 이야기를 꺼내다가 ‘가족들끼리만 스몰 웨딩을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장인어른께서…”라면서 당시 장인어른이 건넸던 한마디를 털어놔 ‘독박즈’마저 감동케 한다.

‘독박투어4’ 장동민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6회에서는 ‘처갓집 투어’에 나선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장동민의 장인어른을 만나 군산의 맛집과 명소를 섭렵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또한, 이번 여행의 ‘최다 독박자 벌칙’인 가수 화사 분장하고 ‘굿 굿바이’(good goodbye) 춤추며 겨울바다에 입수하는 ‘최다 독박자’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군산 가이드’를 나선 장동민의 장인어른과 함께 영화 ‘타짜’,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를 방문한다. 
이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이들은 다음으로 장인어른의 단골 맛집으로 향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장인어른은 장동민의 첫째 딸인 지우를 언급하며 ‘손녀 바보’ 모드를 켠다. 
장인어른은 “손주를 여럿 키워봤지만 우리 지우 같은 아이가 없다”며 지우의 수준급 어휘력을 자랑하는 것. 
그러자 장동민은 “얼마 전에 지우가 밥을 먹다가 혓바닥을 깨물어서 피가 났는데, 울면서 하는 말이…”라면서 그 나이 또래에서는 할 수 없는 말을 해 놀랐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이에 홍인규는 “정말 표현력이 남다르네!”라며 감탄한다. 
지우가 뭐라고 얘기해 ‘아빠’ 장동민의 마음을 사르르 녹인 것인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장인어른은 단골 맛집에 도착하자 ‘군산 한 상’ 차림을 주문한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동민이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듣고 싶지 않냐?”라고 운을 뗀다. 
이어 장인어른은 “우리 딸이 모처럼 골프를 치러 갔다가 사위(장동민)를 처음 만났는데, 그날 뒤풀이에서 장동민이 갑자기 전화를 걸어서 ‘장모님! 저 씨암탉 한 마리만 잡아 달라’고 했다. 
그 후로 결혼이 일사천리로 진행됐다”고 밝힌다. 
그러자 김준호는 장동민에게 “너는 왜 (처음 통화한 장모님에게) 바로 씨암탉을 잡아달라고 한 거냐?”고 묻는데, 이에 장동민이 뭐라고 답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처갓집 투어 편 ‘최다 독박자’ 벌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독박즈’는 “겨울 바다에 그냥 입수하는 건 시시하다. 가수 화사가 ‘굿 굿바이’ 뮤직비디오에서 입었던 드레스 입고 들어가기 어때?”라는 파격 아이디어를 낸다. 
나아가 이들은 ‘독박’ 4등이 화사 상대역이었던 박정민 역할을 하자면서 박장대소한다. 
한편 ‘처갓집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굿 굿바이’ 뮤직비디오 패러디를 누가 선보일지는 오늘(7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5회 2026년 1월 31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게스트 

동해 사위 준호의 단골 맛집 
경기돌섬횟집
강원 동해시 일출로 161
033-535-6865


동해 숙소 
송가네 바다별장 
강원 동해시 일출로 183-5 
3룸 안채 1박 259,000원 (5인 기준)

곰치국
칠형제곰치국
강원 동해시 일출로 131-1 칠형제 곰치국 2층
033-533-1544

군산 50년 짬뽕 맛집 
쌍용반점 
전북 군산시 내항2길 121
063-443-1259

군산 빵집 
이성당
전북 군산시 중앙로 177 이성당
063-445-2772


아내 없이 떠나는 처갓집 투어

동민을 위한 장인어른의 취향 저격 군산 짬뽕집 공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5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를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김준호의 처갓집인 강원도 동해에 이어, 장동민의 처갓집이 있는 전북 군산으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독박즈’는 동해 바다가 보이는 가정집 숙소에 짐을 푼 뒤, 근처 횟집으로 향한다. 
동해 묵호에 위치한 김지민의 단골 맛집에서 대게와 모둠회를 먹으며 텐션을 끌어올린다. 식사가 끝날 때 즈음, 사장님은 자신의 딸이 김지민과 동창임을 알리면서 학창 시절 사진들을 대거 방출한다. 
또 동해에서 1박을 한 ‘독박즈’는 이날 김준호가 강력 추천한 ‘곰치국’을 먹기로 한다. 김준호는 “이곳 동해에서는 해장을 곰치로 한다”고 설명하고, 식당에 들어선 ‘독박즈’는 묵은지와 곰치살이 가득한 곰치국을 보자 감탄을 터뜨린다. 
든든히 식사를 마친 ‘독박즈’는 이후 장동민의 처갓집으로 향한다. 
잠시 후 군산에 도착한 이들은 장동민의 장인어른이 추천하는 짬뽕집에서 저녁을 먹는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조개 짬뽕을 주문한 김대희는 한입 맛본 뒤 “도저히 못 참겠다. (술) 마시고 대리기사님 부르겠다”고 폭주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4회 2026년 1월 24일 방송
출연진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
게스트 

아내 없이 떠나는 처갓집 투어 

동해 숙소 
송가네 바다별장 
강원 동해시 일출로 183-5 
3룸 안채 1박 259,000원 (5인 기준)

묵호항
강원 동해시 묵호진동
033-534-8899

묵호항활어판매센터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일출로 68
무늬오징어 2마리 40,000원, 골뱅이 1.5kg 30,000원

다이버구이
강원 동해시 일출로 91 다이버구이
가리비 2kg 50,000원, 굴 5,000원


무릉별유천지
강원 동해시 이기로 97 무릉별유천지 제2주차장
전화번호
0507-1448-010

군산 근대문화거리
전북 군산시 해망로 240 (박물관)

이성당 
전북 군산시 중앙로 177 이성당
063-445-2772

내 없이 처갓집 입성한 독박 사위들.. 레전드 국내편 탄생 

‘독박투어4’ 김준호X장동민, 처갓집 투어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4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모처럼 국내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처갓집 투어’를 테마로 정해 김준호의 처갓집을 찾는 하루가 펼쳐진다.
‘독박즈’는 김준호의 장모님이 사는 강원도 동해시 묵호를 거쳐 장동민의 처갓집이 있는 전라북도 군산으로 가기로 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독박즈’는 김준호에게 “처갓집 처음 갔을 때 기분이 어땠냐?”라고 묻는다.
김준호는 “사실 아내 없이 처갓집에 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좀 걱정된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홍인규는 “처음 아닌데? 지민이랑 연애할 때 주위에 숨겨야 한다고 해서 나 껴서 한 번 갔었잖아~”라고 폭로해 김준호를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대환장 케미 속 ‘독박즈’는 김준호의 장모님에게 선물할 해산물을 사기 위해 묵호항부터 들른다.

‘독박투어4’ 김준호, 100점 사위 모먼트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4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를 확정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가장 먼저 김준호의 장모님 집을 찾아가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김지민의 모친이자 김준호의 장모님이 사는 강원도 동해시에 도착한다. 이들은 동해 묵호항에서 장모님이 좋아하는 조개 골뱅이 등 해산물들을 한가득 사고, 이후 차에 오른다.

‘독박투어4’ 김준호가 ‘처갓집 투어’ 중 장모님의 역정에 급 쪼그라든다.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4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를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김준호의 처갓집이자 김지민 어머니가 사는 강원도 동해 집을 찾아간 데 이어, 동해의 명소인 ‘무릉별 유천지’를 만끽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김준호의 처갓집에서 해산물 요리로 든든히 배를 채운 뒤 ‘독박 게임’에 들어간다. 식사 때 먹은 해산물 구입 비용을 놓고 ‘독박자’를 뽑기로 한 건데, 이에 김준호의 장모님은 “나도 같이 게임 해야 해?”라며 긴장한 표정을 짓는다. 
그런데 김준호와 한 팀이 된 장모님은 게임 중 “(김준호와는) 도저히 열 받아서 못 하겠다”며 버럭 해 김준호를 당황케 한다. 이에 김준호는 “우리 장모님 용돈~”이라며 애교 작전을 펼치지만, 장모님은 “됐고, 혹시 모르니 독박비나 내달라”고 시니컬하게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과연 김준호가 이 상황을 어떻게 수습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독박 게임을 마친 이들은 장모님이 추천한 ‘무릉별 유천지’로 떠난다. 김준호는 ‘무릉별 유천지’에 대해 “지민이랑 연애할 때 와봤던 곳이라 나에겐 익숙한 곳!”이라고 설명하며 일일 가이드를 자처한다.
드디어 ‘무릉별 유원지’에 도착한 ‘독박즈’는 웅장한 산줄기에 감탄해 단체로 입을 떡 벌린다. 이후 이곳의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액비비티를 체험하기로 한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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