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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2026. 3. 21. 23:20
KBS1 전국노래자랑 2167회 2026년 5월 24일 방송
진행 남희석
김연자 열고 강문경 후끈 달군다...‘전국노래자랑’ 태안군 들썩
‘전국노래자랑’이 충남 태안을 들썩이게 만든다.
초대가수들의 화려한 무대는 물론, 참가자들의 넘치는 흥이 현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24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충청남도 태안군 편으로 꾸며진다.
서해안 대표 관광지인 꽃지해안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녹화에는 지역 주민들의 개성과 끼가 총집결했다.
무엇보다 팀 참가자들의 활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꽃타령’을 부르며 등장한 20대 여성 듀오는 흥겨운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자매 참가자는 ‘우연히’ 무대와 함께 현실 남매 케미를 터뜨리며 웃음을 안긴다.
여기에 해양경찰 듀오의 유쾌한 무대와 어린이집 교사 4인방의 반전 댄스 퍼포먼스까지 더해져 현장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초대가수 라인업도 화려하다.
‘트롯 레전드’ 김연자는 ‘쑥덕쿵’으로 오프닝부터 분위기를 장악하고, 김소유는 탄탄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채운다.
배일호는 특유의 흥 넘치는 무대로 관객 호응을 이끌어내고, 나예원은 깊은 감성 보이스로 몰입감을 높인다.
특히 강문경의 피날레 무대에 기대가 쏠린다. 강문경은 ‘눈 뜨고 있는 한’을 자신만의 구성진 창법으로 소화하며 현장 관객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는 전언이다.
KBS1 전국노래자랑 2166회 2026년 5월 17일 방송
진행 남희석
화개장터 강바람 타고 김용빈X손빈아 동반 출격('전국노래자랑')
김용빈·손빈아 동반 출격 → 현숙·박상철·규리까지…46년 전통 국민 예능, 하동서 흥 폭발 예고
46년 전통의 ‘전국노래자랑’이 이번엔 경남 하동군에서 전통과 활기가 뒤섞인 무대를 펼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 2166회는 화개장터의 도시 하동을 배경으로, 지역 참가자와 초대 가수들이 어우러진 한바탕 잔치로 꾸며진다.
녹화는 섬진강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끼를 쏟아내며 현장을 달궜다.
초등학교 4·5학년으로 구성된 듀오 참가팀은 SNS에서 화제를 모은 AI 댄스를 자신들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반대로 30대 여성 참가자는 정통 민요로 무대를 채우며 전통의 결을 살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초대 가수 라인업 역시 화려하게 꾸려졌다.
오프닝은 현숙이 ‘푹 빠졌나 봐’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고향 무대에 오른 손빈아는 ‘땡큐’를 선보이며 하동 팬들에게 진한 인사를 건넸다.
특히 이날 가장 큰 관심은 ‘투용빈’으로 불리는 듀오, 김용빈과 손빈아의 동반 출연이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무대뿐 아니라 존재감만으로도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리며 ‘듀오 시너지’를 입증했다.
가수 현숙은 ‘푹 빠졌나 봐’를 통해 밝은 에너지로 공연의 시작을 열고, 고향 무대로 돌아온 손빈아는 ‘땡큐’로 진한 환영의 인사를 건넨다.
박상철은 ‘시작이 반’으로 특유의 흥 에너지를 폭발시키며 잔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규리는 ‘톡 쏘네’ 무대로 젊은 감각의 트롯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김용빈은 ‘금수저’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하며 무대를 완성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참가자들의 무대와 초대 가수들의 릴레이 공연이 이어지며 하동 편은 웃음과 흥, 그리고 감동까지 모두 담아냈다.
KBS1 전국노래자랑 2165회 2026년 5월 10일 방송
진행 남희석
장민호·배일호·윤태화, '전국노래자랑' 충남 부여군 편 초대가수 출격
장민호-배일호-윤태화-박혜신-추혁진이 ‘전국노래자랑’의 ‘충남 부여군 편’에 초대가수로 출격한다.
5월 10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65회는 백제 문화의 중심지인 '충청남도 부여군' 편으로 꾸려진다.
세도유채단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충청남도 부여군' 편에서는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무대에 올라 신명나는 봄 축제를 벌인다.
특히 노래와 개인기 자랑은 물론 각양각색의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참가자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중학교 3학년 '쌍둥이 자매'가 똑 닮은 흥과 끼를 발산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여섯 자녀의 아빠이자 막내가 생후 7개월에 불과한 '58세 농부 참가자'가 다복한 가족애를 뽐낸다.
그런가 하면 부부가 따로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해 각자도생 무대를 꾸민 '황혼 부부 참가자'가 등장해 웃음을 더하기도 한다.
이와 함께 인기 가수들의 풍성한 축하 무대도 더해진다. '
전국노래자랑' 출신 가수 박혜신이 '사랑을 믿지 마'로 오프닝 무대를 화끈하게 열어젖히고, '대체불가 가수' 배일호가 '오빠'로 분위기를 한층 달군다.
이어 '감성 트롯퀸' 윤태화가 '마지막 정거장'으로 가창력을 뽐내고, 떠오르는 '트롯 우량주' 추혁진이 '느낌 아니까'로 열기를 이어간다.
끝으로 '트롯계의 BTS'로 통하는 장민호가 클로징 무대에 올라 '풍악을 울려라'와 '남자는 말합니다'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끈다.
KBS1 전국노래자랑 2164회 2026년 5월 3일 방송
진행 남희석
전국노래자랑' 창녕군 박서진 출격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경남 창녕군을 찾아 시청자들에게 신명 나는 일요일을 선물한다.
가정의 달 5월의 포문을 여는 첫 방송인 5월 3일 제2164회는 ‘경상남도 창녕군 편’으로, 남지유채단지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흥과 끼의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46년의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이 안방극장의 주말을 책임져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의 원조답게,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넘치는 에너지를 화면 가득 채워낼 전망이다.
방송에서는 박서진, 김혜연, 미스김, 춘길(모세), 나영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특급 인기 초대가수들이 대거 출격한다.
먼저 '원조 트롯퀸' 김혜연이 '뚝딱'으로 흥겨운 오프닝을 열며 창녕 군민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든다.
'전국노래자랑' 출신의 실력파 인기 가수 나영은 '못난 내 사랑'으로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더불어 발라드계의 감성 장인에서 트로트 가수로 성공적인 변신을 알린 춘길(모세)이 '전국노래자랑'에 최초로 출연해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이리 오너라'를 열창한다.
뒤이어 '축제의 여왕' 미스김이 '사랑의 감초'를 부르며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하고, 독보적인 가왕 박서진이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로 흔들림 없는 무대 장악력을 뽐낸다.
화려한 공연의 피날레는 박서진과 미스김의 스페셜 듀엣 무대가 장식한다.
두 사람은 '지나야'를 함께 부르며 완벽한 하모니와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해 남지유채단지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창녕은 낙동강의 굽이치는 물결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노란 유채꽃의 향연이 장관을 이루는 아름다운 고장이다.
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남지유채단지는 매년 전국 각지에서 모여드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다.
이번 방송 현장 역시 활짝 피어난 봄꽃의 정취 속에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지역민들이 하나 되어 축제를 만끽했다.
'일요일의 하회탈'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한 남희석의 노련하고 푸근한 진행은 군민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숨겨둔 재주를 한층 돋보이게 끌어내며 안방극장에 잊지 못할 감동과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전국노래자랑'의 진정한 묘미인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무대 역시 이번 창녕군 편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치열한 예심의 경쟁을 뚫고 본선 무대에 오른 15개 팀은 그동안 갈고닦은 넘치는 끼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유감없이 뽐낸다.
'창녕 에일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한 참가자는 고난도의 곡 'U&I'를 선택해 무대를 압도하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나훈아의 창법과 제스처를 완벽하게 모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쥐락펴락한 청년 농부 참가자도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나아가 현인, 백년설, 손인호, 고복수, 고운봉 등 지금은 전설이 된 대한민국 가요계 원로 가수들을 향해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20대 참가자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구수한 가락으로 관객석의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재주 많은 청년들이 대거 출동한 덕분에 MC 남희석은 참가자들과 쉴 새 없이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쉴 틈 없는 웃음 잔치를 빚어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시간대를 지켜오며 최근 시청률 6.4%를 기록하는 등 동시간대 부동의 1위를 수성하고 있는 국민 예능이다.
향긋한 봄바람과 유채꽃의 낭만이 가득한 경남 창녕군에서 열린 이번 무대는 남희석의 친근한 진행과 지역 재주꾼들의 열연이 조화를 이루며 5월 가정의 달을 여는 최고의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경상남도 창녕군 편, 2164회 방송 시간은 5월 3일 일요일 낮 12시 10분이다.
'전국노래자랑' 경남 창녕군, 박서진·미스김 듀엣 무대 예고
‘전국노래자랑’ 창녕군 편에서는 박서진과 미스김이 함께하는 화려한 초대가수 라인업이 꾸며진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경상남도 창녕군 편의 초대가수로 박서진과 미스김이 출격한다.
1995년생인 박서진(본명 박효빈)은 경남 사천 출신으로, 2013년 싱글 앨범 '꿈'으로 데뷔했다.
긴 무명 시절 거리 공연을 전전하던 그는 2017년 KBS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거두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특유의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를 앞세워 '장구의 신'이라는 독보적인 수식어를 얻었으며, 최근 MBN 서바이벌 프로그램 '현역가왕2'에 중간 합류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최정상급 가수로 발돋움했다.
2001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난 미스김(본명 김채린)은 가수가 되기 전 고향에서 꿀을 따고 농사를 짓던 '처녀 농군' 출신이라는 이색 이력을 자랑한다.
2023년 KBS1 '전국노래자랑' 해남군 편에 본명으로 참가해 우수상을 수상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TV조선 '미스트롯 3' 직장부로 참가해 특유의 애절하고 구성진 정통 트로트 창법을 뽐냈고, 대역전극을 펼치며 최종 순위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경남 창녕군 편, 2164회 방송 시간은 5월 3일 일요일 낮 12시 10분이다.
KBS1 전국노래자랑 2163회 2026년 4월 26일 방송
진행 남희석
‘전국노래자랑’ 임실 안성훈→양지은 편
'전국노래자랑'이 전라북도 임실군을 찾아간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전북 임실군을 찾아 시청자들에게 신명 나는 일요일을 선물한다.
4월 26일 방송되는 제2163회는 ‘전북 임실군 편’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 광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펼쳐진 흥과 끼의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초대가수들의 화력 지원이다.
'트롯 왕자' 안성훈이 '웃어라 친구야'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꾸미며 포문을 연다.
이어 '트롯 샛별' 염유리가 '금사빠'로 통통 튀는 무대를 선보이고, '리틀 싸이' 황민우가 '꼬끼오'를 열창하며 객석을 들썩이게 만든다.
또한 '차세대 트로트 여왕' 양지은이 '나 미쳐'로 압도적인 무대를 더하며, 화려한 피날레는 '국민 배가수' 김성환이 장식한다.
그는 '약장수' 무대로 구성진 가락과 노련한 매너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치즈의 고장'이라는 고소한 별칭만큼이나 아름다운 장미원의 향기를 간직한 곳이다.
랜드마크인 치즈테마파크는 지역의 자랑거리이자 매년 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는 명소다.
이번 방송 현장에서도 화사한 봄꽃의 정취 속에서 남녀노소 지역민들이 축제를 만끽했다.
'일요일의 하회탈' 남희석의 노련하고 푸근한 진행은 군민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끌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전국노래자랑'의 진짜 주인공인 참가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치열한 예심을 거쳐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무대에 올라 넘치는 끼와 에너지를 뽐낸다.
특히 방길리 이장님과 여사친들로 구성된 3인조 혼성팀은 '배배 꼬였네'를 선곡해 열창하던 중, 이장님의 부인이 무대에 돌발 등장하며 현장을 완벽하게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흥 DNA'를 증명한 모녀 참가팀의 파워풀한 댄스 개인기 역시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구었다.
무엇보다 이번 임실군 편에서는 깜짝 놀랄 이력을 가진 참가자의 하드캐리가 돋보였다.
아들만 무려 7명을 둔 육군 부사관 참가자가 등장해, 객석에서 열렬히 응원하는 일곱 아들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남희석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또한, 92세의 최고령 참가자가 '내 나이가 어때서'를 세월을 잊은 열정으로 열창하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MC 남희석의 재치 있는 진행과 참가자들의 하모니가 어우러져 완연한 봄기운 가득한 잔치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지켜온 국내 최장수이자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다. 향긋한 장미와 치즈의 고장에서 열린 이번 무대는 '일요일의 하회탈' 남희석의 친근한 진행 아래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봄맞이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전북 임실군 편, 2163회 방송 시간은 4월 26일 일요일 낮 12시 10분이다.
KBS1 전국노래자랑 2162회 2026년 4월 19일 방송
진행 남희석
19일(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 2162회는 '경상남도 남해군' 편으로, 남해공설운동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경쾌한 봄 페스티벌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흥 트롯 가수들이 총출동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먼저 '트롯 야생마' 신승태가 '증거'로 신명나는 오프닝 공연을 꾸민다. 이어 '고음여제' 김다나는 '이렇게 좋은 날'로 시원스러운 가창력을 뽐내고, '전국노래자랑 출신 가수' 나상도가 '콕콕콕'으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뒤이어 가왕으로 우뚝 선 '트롯 바비' 홍지윤이 '분내음'으로 객석을 장악하고, 마지막 순서로 '뽕신' 강문경이 무대에 올라 '눈 뜨고 있는 한'을 열창한다.
무엇보다 이날 피날레 공연에서는 강문경과 홍지윤이 '물레야'로 특별 듀엣무대를 선보여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또 '경상남도 남해군' 편에서는 다채로운 사연과 재주를 가진 남해 지역민들의 맹활약이 펼쳐진다는 후문이다.
끼가 넘치는 '여중생 듀오'의 '빵빵'부터 2001년 남해군 편에 이어 25년 만에 재출연한 '목수 참가자'의 '인생 뭐 있나', 중3 축구선수 4인조의 '슈퍼맨', 파독 광부?간호사들로 이루어진 8인조 참가팀의 '노래는 나의 인생', 화전농악 보존회 단원들의 '풍악을 울려라' 등 사연만큼이나 다양한 무대들이 눈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에 신흥 트롯 스타들의 에너지 넘치는 스페셜 공연과 남해군 지역민들이 선사하는 각양각색의 볼거리들이 일요일 안방을 기분 좋은 웃음으로 채울 '전국노래자랑-경상남도 남해군 편' 본 방송에 기대가 모인다.
남해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KBS 전국노래자랑 ‘경남 남해군’편 본선 녹화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관광객 등 30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 속에 녹화가 진행됐다. 본선에 진출한 16팀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초대가수 홍지윤, 나상도, 신승태, 강문경, 김다나가 출연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는 등 행사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본선에 진출한 16팀은 만 4세 어린이부터 중학교 재학생, 8명의 팀원으로 구성된 독일마을 합창단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에서는 웃음과 감동이 끊이질 않았다.
이처럼 군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가는 KBS 전국노래자랑은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고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응원단이 어우러져 축제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KBS1 전국노래자랑 2161회 2026년 4월 12일 방송
진행 남희석
‘전국노래자랑’ 진성-김용임-전유진-손빈아-유민, ‘경북 의성군’ 편 축하 공연 출격
‘전국노래자랑’의 '경상북도 의성군' 편에 '명실상부 트롯퀸' 전유진이 출격한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일(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61회는 '경상북도 의성군' 편으로, 의성종합체육관 광장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완연한 봄기운만큼 훈훈하고 명랑한 흥의 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축제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릴 화려한 축하공연도 준비돼 있다.
먼저 ‘영원한 디바’ 김용임이 ‘역대급 여자’로 분위기를 단번에 끌어올리며 힘찬 포문을 연다.
뒤이어 ‘트로트의 교과서’로 불리는 손빈아가 ‘땡큐’로 무대의 열기를 높인다. 그
리고 명실상부 '트롯퀸'으로 우뚝 선 전유진이 '가요 가요'로 객석을 단숨에 장악할 예정이다.
이어 '비단결 보이스' 유민이 '야 좋냐'로 신명 나는 무대를 이어가고, 마지막으로 ‘트로트계의 BTS’ 진성이 신곡 ‘인간시장’으로 감칠맛 나는 가창력을 뽐내며 열광의 피날레를 장식해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경상북도 의성군' 편에서는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의성 지역민들이 총출동해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중학교 1학년생 트롯 천재 소녀가 '최고다 당신'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하는가 하면, 필리핀에서 온 30세 참가자가 장윤정 뺨치는 트롯 감성으로 '사랑아'를 열창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다.
또한 76세 노신사가 '사랑이 비를 맞아요'를 열창하는가 하면, 유려한 하모니카 개인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이날 경연에는 81세 고령의 어르신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는 한편, '한 많은 대동강'과 '목포의 눈물'을 열창해 가슴 찡한 감동까지 선사하는데, 마치 모친을 보는 듯한 참가자의 모습에 MC 남희석이 참가자를 등에 업고 '어부바 세리머니'를 펼쳐 객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고.
이에 인기 초대 가수들의 흥겨운 스페셜 공연과 다채로운 사연과 매력을 지닌 의성군 지역민들의 맹활약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전국노래자랑-경상북도 의성군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KBS1 전국노래자랑 2160회 2026년 4월 5일 방송
진행 남희석
‘전국노래자랑’ 박서진-한혜진-오유진-미스김-영기, ‘경상남도 진주시’ 편 초대 가수 출격
‘전국노래자랑’의 '경상남도 진주시' 편에 박서진, 한혜진, 오유진, 미스김, 영기가 초대 가수로 출격한다.
5일(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60회는 '경상남도 진주시' 편으로, 남강 둔치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넘치는 끼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축하공연도 마련돼 있다.
먼저 '트롯계의 끼쟁이' 영기가 '동네 오빠'로 유쾌한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이어 '트롯 프린세스' 오유진이 '썸'으로 발랄한 에너지를 대 발산한다.
믿고 보는 '트롯 여제' 한혜진은 '그저 흘러가네'로 농익은 가창력을 뽐내고, 배턴을 이어받은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 '옆구리'로 객석을 들썩이게 만든다.
끝으로 가왕으로 거듭난 '장구의 신' 박서진이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로 완벽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고 해 기대감이 고조된다.
그런가 하면 '경상남도 진주시' 편에서는 세대와 직업을 초월한 개성만점 참가자들이 끼와 재능이 폭발시키며 풍성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39세 동갑내기 친구들이 결성한 남성 3인조 팀의 '까탈레나'부터 남다른 감성으로 객석을 놀라게 한 9세 소년 참가자의 '흥 아리랑', 나아가 코믹 본능이 꿈틀거리는 승려 참가자의 '어차피 떠난 사람' 등 색다른 경연 무대들이 눈을 사로잡는다.
나아가 연상연하 부부 참가팀이 '섹시(?) 댄스' 장기자랑 중 파격적인 스킨십 퍼포먼스를 펼치자 MC 남희석이 배꼽을 잡으며, 녹화 현장이 웃음으로 초토화되기도 했다고.
이처럼 초대가수들의 신명나는 스페셜 공연과 진주시 지역민들의 맹활약이 펼쳐질 '전국노래자랑-경상남도 진주시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KBS 전국노래자랑 진주시 편이 평거동 남강 둔치에서 5000여명의 관람객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진주에서 열려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현장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지난 3월 3일부터 접수한 예심 참가 신청은 폭발적인 관심 속에 선착순 300팀이 이틀 만에 마감됐다. 또한 19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예심에는 끼와 열정을 지닌 시민들이 치열한 경연을 펼쳐 최종 15팀이 선발됐으며, 본선 무대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본선 무대에서는 진주 출신으로 진주시 홍보대사인 오유진을 비롯해 박서진, 한혜진, 미스김, 영기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치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KBS1 전국노래자랑 2159회 2026년 3월 29일 방송
진행 남희석
‘전국노래자랑’이 전라북도 익산시를 찾아간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전북 익산시를 찾아 시청자들에게 신명 나는 일요일을 선물한다.
3월 29일 방송되는 제2159회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편’으로, 익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무대에서 펼쳐진 흥과 끼의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트로트 스타들의 화력 지원이다.
‘트로트계의 황태자’ 박상철이 ‘시작이 반’으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꾸미며 포문을 연다.
이어 ‘청아한 트롯 디바’ 양지은이 ‘매화야’로 구성진 무대를 선보이고, ‘관록의 여제’ 서주경이 ‘그래서 결론은’을 열창하며 객석을 들썩이게 만든다.
또한 ‘감성 신예’ 정서주가 ‘바람 바람아’로 신선한 무대를 더하며, 화려한 피날레는 ‘트롯대세’ 김용빈이 장식한다. 그는 ‘금수저’와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메들리로 감미롭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익산은 '보석의 도시'라는 화려한 별칭만큼이나 찬란한 백제의 숨결을 간직한 곳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미륵사지 석탑과 왕궁리 유적은 익산의 깊은 역사를 대변하며, 매년 열리는 서동축제는 지역민들의 자랑거리다.
이번 방송 현장 인근에서도 익산의 명물인 황등 비빔밥이나 마(馬)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일요일의 하회탈' 남희석의 노련하고 푸근한 진행은 익산 시민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끌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전국노래자랑’의 진짜 주인공인 참가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치열한 예심을 거쳐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무대에 올라 넘치는 끼와 에너지를 뽐낸다.
특히 10대와 20대 청춘들로 구성된 5인조 혼성팀은 이정현의 ‘와’를 선곡해 Y2K 시절의 테크노 리듬으로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하며 관객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또한 ‘흥 DNA’를 증명한 모녀 참가팀의 찰떡 호흡 역시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구었다.
무엇보다 이번 익산시 편에서는 남도 민요 실력자 참가자의 하드캐리가 돋보였다. 이 참가자는 진성의 ‘님의 등불’을 절절한 감성으로 소화한 데 이어, 구수한 ‘진도 아리랑’까지 열창하며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MC 남희석의 재치 있는 진행과 참가자들의 하모니가 어우러져 완연한 봄기운 가득한 잔치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전북 익산시 편, 2159회 방송 시간은 3월 29일 일요일 낮 12시 10분이다.
KBS1 전국노래자랑 2158회 2026년 3월 22일 방송
진행 남희석
‘전국노래자랑’ 함양 강문경→미스김
국내 최고이자 최장수 예능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의 '경상남도 함양군' 편에서 배일호, 현숙, 강문경, 미스김, 성민지가 스페셜 축하공연을 꾸민다.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프로그램.
지난 주 방송된 2157회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6.2%로 동시간대 시청률 확고부동의 1위를 수성하며 국민 예능의 위상을 재확인시킨 바 있다.
오는 22일(일)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58회는 '경상남도 함양군' 편으로, 함양스포츠파크 체육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7개 팀이 역대급 끼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민 트롯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출격해 기대를 한층 고조시킨다.
먼저 '영원한 효녀가수' 현숙이 '푹 빠졌나 봐'로 오프닝 무대를 유쾌하게 열어젖힌다. '차세대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 '될 놈'으로 흥을 돋우고 이어 '트롯 명장' 배일호가 무대에 올라 '폼 나게 살거야'로 객석을 들썩이게 만든다.
'음색 요정' 성민지는 무대를 환하게 밝히는 청량한 보이스로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낸다.
끝으로 '트롯 대세' 강문경이 '눈 뜨고 있는 한'으로 완벽한 피날레 무대를 장식한다.
그런가 하면 '경남 함양군' 편은 끼와 흥이 돋보이는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해, 역대급 인기상 각축전이 벌어진다는 후문이다.
특히 가족 대대로 이어지는 댄싱DNA를 가진 자매 팀이 등장해 '성인식' 댄스 개인기부터 경연곡인 '맨발의 청춘' 등을 맛깔스럽게 소화하며 현장을 들썩이게 하자, 최강 금슬을 자랑하는 부부 팀이 맞불을 놓는 것.
부부 팀은 경연곡인 '아름다운 밤'으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이끄는 한편, 최근 화제를 모았던 '청룡 영화제' 속 화사X박정민의 'Good Goodbye' 퍼포먼스를 오마주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고.
이처럼 인기 초대가수들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축하공연은 물론, 흥겨운 에너지로 똘똘 뭉친 함양군 지역민들의 활약이 일요일 안방을 웃음으로 적실 '전국노래자랑-경상남도 함양군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