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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슨 교수의 썸머스쿨 

마크 피터슨 교수 .. 롭 아담 네이선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처음이지 436회 2026년 7월 9일 방송
MC 김준현 딘딘 
게스트 : 파비앙 서경석 
출연 : 마크 피터슨 교수 .. 네이선 아담 롭


장성 콩국수집 
알콩달콩
전남광주 장성군 북하면 약수2길 27 알콩달콩
061-395-0070

한우 정육 식당 
남면한우마을
전남광주 장성군 진원면 하서대로 333-4 농협장성군로컬푸드직매장 옆
0507-1483-4020

 

▶ 진짜 한국을 찾아 떠난 썸머스쿨! 마크 피터슨과 제자들의 마지막 여정

어느덧 한국 여행의 마지막 날, 하지만 아쉬워하기엔 아직 이르다!
마크 피터슨 교수님이 제자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진짜 한국'이 남아 있기 때문!
드디어 교수님이 준비한 ‘2026 썸머스쿨’이 시작된다.

광주송정역에서 택시를 타고 장성에 도착한 이들의 첫 목적지는 장성의 천년고찰 백양사.
세계적인 사찰음식 명장 정관 스님이 수행 중인 곳으로 유명한 이곳에서
마크 피터슨 교수님은 백양사에 얽힌 이야기들을 척척 풀어내며
모르는 게 없는 한국학 대가의 면모를 보여준다.

하지만 유교 전문가인 교수님에게 불교는 조금 낯선 분야였으니...
때마침 등장한 백양사 주지스님과 함께 특별한 불교 수업이 시작된다.
제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주는 것은 물론,
차 한 잔을 나누며 인생에 대한 깊은 이야기까지 나눠본다.
이어 백양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정관 스님의 장독대가 특별 공개된다.
특히 청국장을 좋아하는 롭은 장독대의 위치와 관리법에 담긴 비결까지 전수받는다.

백양사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낸 이들이 다음으로 향한 곳은 여름철 별미 콩국수 맛집!
고소한 콩국수가 등장하자마자 시작된 소금파 VS 설탕파 논쟁!
각자의 취향을 주장하며 한동안 결론 없는 토론이 이어진다.

그 가운데 나트륨 러버 아담은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하는데…
팥칼국수에도 소금을 아낌없이 투하하는 모습에 친구들마저 혀를 내두른 것.
결국 소금도 넣고 설탕도 넣으면 된다는 뜻밖의 절충안까지 등장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여름 별미 콩국수의 매력을 제대로 즐긴 뒤 다시 길을 나선다.

다음은 바로 마크 피터슨 교수의 진짜 전공 수업 시간!
그들이 찾은 곳은 조선 성리학의 대가 하서 김인후를 기리는 필암서원.
유교 전문가 마크 피터슨 교수의 진가가 발휘될 차례!
제자들은 27년 만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썸머스쿨에서
조선 유교 문화의 심화 과정을 제대로 밟아본다.
특별히 이번 강의에서는 평소에는 쉽게 들어갈 수 없는 경장각 내부까지 특별 공개된다.
귀한 자료들을 둘러보고 예법까지 직접 배우며 유교 문화에 한층 가까워진다.​

그리고! 이곳에서 아주 특별한 만남이 있었으니…
하서 김인후의 정신을 이어받아 50년째 강의를 이어가고 있는 학장님과
하서 김인후 선생의 후손을 만나게 된 것.
한국학 대가 마크 피터슨 교수와 유교 거장의 특별한 만남에 제자들도 깊은 인상을 받는다.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바로 제자들이 준비한 한우 플렉스!
학생 시절에는 꿈도 꾸기 어려웠던 한우를 이제는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된 제자들.
교수님은 가격표를 보고 잠시 멈칫하지만, 제자들은 거침없이 고기를 담기 시작한다.

이날의 고기 굽기 담당은 롭.
운동도 잘하고 김치도 잘 만들고 못하는 게 없어 보이던 롭은
자신만만하게 고기를 굽기 시작하지만,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난다.
고기가 뜨거운 불판에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는 대형 사고가 발생한 것!
결국 직원의 긴급 구조 끝에 고기를 무사히 구출하며 모두가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교수님과 제자들은 한국학 전공자답게 쌈도 야무지게 원쌈 원바이트로 즐긴다.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 마크 피터슨 교수의 소울푸드, 갈비와 비빔냉면.
이른바 ‘칼냉’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마크 피터슨 교수는 행복한 표정으로 식사를 이어가는데...

제자들이 준비한 진짜 마지막 이벤트가 공개된다.
올해 팔순을 맞은 마크 피터슨 교수를 위한 깜짝 생일 파티!
한국어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건네는 제자들.
예상치 못한 선물에 교수님 역시 벅찬 감정을 감추지 못한다.
한국을 사랑한 한 명의 교수와 그를 닮아 한국을 사랑하게 된 제자들.
27년 만에 다시 열린 썸머스쿨은 그렇게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으로 마무리된다.​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6회 주요 내용
# 진짜 한국을 찾아 떠난 2026 썸머스쿨! 장성에서 시작된 특별한 하루
# 소금파 VS 설탕파! 끝나지 않는 콩국수 논쟁
# 하서 김인후의 정신이 깃든 필암서원에서 배우는 한국의 유교 문화
# 한우 플렉스부터 팔순 잔치까지! 제자들의 깜짝이벤트

피터슨 교수의 썸머스쿨 
피터슨 : 이번 썸머스쿨의 목적 진짜 한국, 옛날 한국을 알 수 있도록 서울 밖에 지방으로 
2026 썸머 스쿨 하이라이트 
진짜 한국을 알기 위해 찾은 곳 
장성
석가모니의 손이 땅을 향하는 건 
자신이 깨달은 자라는 걸 의미해
장성 필암 서원
이게 바로 선비의 힘이야 
사무라이 힘과는 달라
인의예지
이게 유교의 핵심이야
제대로 물 만난 한국학 박사 
정몽주 알지?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죽어
심지어 영어로 단심가까지
하서 김인후 선생의 
피를 이어받은 후손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썸머스쿨만의 특강
여러분과 얘기를 많이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는 제자들이 사라졌다?
과연 이들에게 무슨 일이?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처음이지 435회 2026년 7월 2일 방송
MC 김준현 딘딘 
게스트 : 파비앙 서경석 
출연 : 마크 피터슨 교수 .. 네이선 아담 롭

신당동 떡볶이 집 
아이러브떡볶이
서울 중구 퇴계로76길 50 아이러브떡볶이
02-2232-7872

산낙지 
일광상회
서울 강남구 논현동 봉은사로1길 34 101호
0507-1395-7471


추억의 거리
서울 종로구 삼청로 37 국립민속박물관 야외전시장 ‘추억의 거리’
입장료 무료 


이게 난지도예요?
제가 기억하는 거랑 많이 다르네요
예전과 많이 바뀐 서울의 모습
놀라움 반 
아쉬움 반
롭 : 가끔 예전 그대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 
가보자고 
향수병 치료 
본격 7080 추억팔이 
교복 
음식 그릇 설거지 안하려교 비닐 씌웠었잖아 
이거 럭키 골드 스타잖아
추억의 거리에서 만나는 그때 그 시절
이 식당에는 DJ가 있대
다음 추억팔이 
DJ가 있는 분식집 
둠칫둠칫 
예전 기록이 새록새록
롭 : 눈물 맛이 뭐예요?
분식집 종업원 : 죽을 수 있는데 괜찮으세요?
추억 팔이 하다 호되게 당하는 중? 
끝까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지 ..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처음이지 434회 2026년 6월 25일 방송
MC 김준현 딘딘 
게스트 : 파비앙 서경석 
출연 : 마크 피터슨 교수 .. 롭 네이선 아담.. 롭 페터슨, 아담 에그버트, 네이선 제닝스

피터슨 교수 종로 단골 식당 
청진동장터순대국
서울 종로구 종로5길 40
02-735-8055

보쌈 들기름 막국수 집
청류벽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29 1층 청류벽
02-2055-1191


한국을 사랑한 미국인들의 본격 서울 탐구! 멈추지 않는 마크 피터슨의 한국사 특강

여행 2일차, 아침 6시 30분! 지칠 줄 모르는 제자 3인방은 아침 일찍 숙소를 나선다.
제자 3인방이 찾은 곳은 바로 서울의 ‘산스장’
이른 아침부터 운동을 위해 숙소를 나선 친구들!
이곳에서 운동 선생님에 빙의한 롭의 특훈이 이어지며 치과의사 롭은 훈훈한 외모에 운동 실력까지 갖춘 만능캐 면모를 뽐내고, 친구들은 리얼 아재미를 발산하며 새벽 운동에 진땀을 뺀다.

운동을 마친 뒤 마크 피터슨 교수와 함께 시작하는 돌아온 2026 썸머스쿨!
첫 번째 장소로 찾은 곳은 전쟁기념관!
6.25를 맞이하여 마크 피터슨 교수의 특별한 강의가 펼쳐진다.
이곳은 한국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제자와 한국을 더 깊이 알려주고 싶은 교수님의 희망 코스!

가장 먼저, 참전국들의 이름이 새겨진 참전비 앞에 선 네 사람은 한국 전쟁이 남긴 상처와 희생을 되새겨본다.
전시관 내부로 들어선 순간, 한국학 제자들답게 남다른 반응이 쏟아진다.
독도를 발견하자마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며 “독도는 우리 땅!”을 외치는 것은 물론, 전시관 곳곳에서 학구열을 불태운다.
전쟁기념관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피터슨 교수님의 해설. 
전시 설명은 등진 채 오직 자신의 지식으로 전시물에 담긴 역사와 의미를 술술 풀어내고, 급기야 한국인도 모르는 한국사까지 쏟아지며 ‘한국사 백과사전’의 면모를 뽐낸다.

그러던 중 네 사람의 발걸음을 붙잡은 특별한 공간, 학도의용군 전시관.
어린 학생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장으로 향했던 이야기에 숙연해지고, 이어진 이산가족 전시에서는 한국 현대사의 또 다른 비극을 마주하며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만큼 역사 속 아픔에도 깊이 공감한다.

한국 현대사를 되짚어본 뒤 향한 곳은 교수님의 단골 맛집!
다름 아닌 한국인들의 소울푸드 뼈해장국 & 순댓국!
메뉴판을 보자마자 망설임 없이 특 사이즈를 주문하는 대한 미국인들.
아담은 새우젓을 듬뿍 넣은 순댓국으로 자신만의 레시피를 완성하고, 순대의 맛을 알아가며 한국식 국밥의 매력에 빠져든다.
여기에 발라 먹기 쉽지 않은 고난이도 음식, 뼈해장국 등장!​
능숙하게 뼈를 발라 먹는 한국인들 사이에서 발골 비법을 전수받으며 하드코어 한국 음식 정복에 나선다.

식사를 마친 뒤 서울 시티투어버스에 오른 이들.
창밖으로 펼쳐지는 서울의 풍경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본격적인 '마크 피터슨 표 서울 속성 과외'가 시작된다.
오디오 가이드 대신 직접 설명에 나선 교수님은 지나가는 거리마다 숨은 역사와 이야기를 술술 풀어내고,
친구들은 어디를 가도 끊이지 않는 교수님의 서울 지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버스를 타고 도착한 곳은, 바로 창경궁.
화려한 궁궐의 아름다움 뒤에 아픈 역사를 품고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이곳에서 친구들은 사도세자의 비극적인 이야기부터
일제강점기 궁궐 훼손의 흔적까지, 창경궁 곳곳에 남겨진 한국사의 깊은 장면들을 마주한다.
궁궐을 걷는 내내 이어지는 교수님의 설명은
창경궁을 또 하나의 야외 강의실로 만들어낸다.
그리고 조선의 궁궐 한복판에서 만난 한국 최초의 서양식 온실.
아름답지만 아픈 역사를 함께 품은 이 공간에서 친구들은 한국의 또 이야기를 배워간다.

알차게 채운 하루의 마지막은 역시 한국인이 사랑하는 한 상!
보쌈과 함께 등장한 다양한 김치 앞에서
시판 김치는 거들떠보지도 않는 김치 러버 롭의 김치 탐구 생활이 시작된다.
갓 삶아낸 보쌈에 김치를 곁들이고,
고소한 들기름 막국수까지 맛보며 완벽한 만찬을 즐기는 네 사람.

27년 전 한국을 배웠던 제자과 평생 한국을 사랑해 온 교수님.
과거의 추억 위에 오늘의 감동을 더해가는 2026 썸머스쿨.
마크 피터슨과 제자들의 특별한 한국 탐구는 계속된다.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4회 주요 내용
# 참전비부터 이산가족까지! 전쟁기념관에서 펼쳐진 6.25 특별 역사 수업
# 순댓국부터 뼈해장국까지 대한 미국인들의 하드코어 한국 음식 정복기
# 어디를 가도 이야기가 쏟아진다! 마크 피터슨 표 서울 역사 속성 과외 대공개
# 사도세자부터 서양식 온실까지, 아름다운 궁궐에 숨겨진 아픈 역사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처음이지 433회 2026년 6월 18일 방송
MC 김준현 딘딘 
게스트 : 파비앙 서경석 
출연 : 마크 피터슨 교수 .. 롭 페터슨, 아담 에그버트, 네이선 제닝스


마크 피터슨 교수 
하버드대학교 석박사 출신 브리검 영 대학교 한국학 교수 
한국어 이름 : 배도선 
롭 
직업 치과의사 
네이선 
직업 어도비 사내 변호사 
아담 
직업 전업주부 (어도비 출신)

간장게장 집 
프로간장게장 신사본점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97길 7 지하1.2층, 지상1층(잠원동)
02-543-4126

 

한국을 누구보다 사랑한 교수의 특별한 소원, 27년 만에 다시 시작된 썸머스쿨!
한국학 연구에 평생을 바친 한국 덕후, 마크 피터슨 교수가 어서와를 찾았다!
1965년부터 한국을 오가며 하버드 대학교에서 한국을 연구하고,
미국 교과서 속 한국의 분량을 늘린 그야말로 ‘한국학의 영웅’
입만 열면 한국사 강의와 한국 자랑이 쏟아지고
집안은 조선시대 상소문으로 시작해 마치 박물관을 옮겨놓은 수준인데!
‘명예 한국인’이라는 말로도 부족한 마크 피터슨이 어서와를 찾아온 이유는 무엇일까?

27년 전, 제자들에게 '진짜 한국'을 보여주고 싶어 무작정 시작했던 썸머스쿨.
경주 양동마을에서 함께 진짜 한국을 배우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었는데…
시간이 흐른 후 죽기 전 이루고 싶은 단 하나의 소원
“다시 한번 제자들과 썸머스쿨을 떠나고 싶어요!”
그리하여 마크 피터슨과 제자 3인방의 2026 썸머스쿨이 시작된다.
마크 피터슨의 제안에 한달음에 달려온 세 명의 애제자!
무려 25년 만에 교수님과 재회하는 치과의사 롭
훈훈한 미소만큼 한국 사랑도 남다르다고 하는데...
마트 김치는 NO! 하와이의 친구에게 김치 공급을 맡기는 찐 김치 러버다.

그리고, 귀여운 외모와 날카로운 논리를 겸비한 변호사 네이선.
어린 시절 변호사인 아버지를 따라 방문했던 한국…
아직도 80년대 추억에 머물고 있는 네이선은
호돌이부터 해태 타이거즈까지 줄줄 꿰는 추억 소환사다.

마지막 제자는 다둥이 아빠 아담.
목숨이 위태로웠던 패러글라이딩 사고 후 180도 달라진 인생을 살고 있다.
일 보다는 가족이 먼저! 육아와 가사에 전념하며
아내, 아이들과 함께 차곡 차곡 추억을 쌓고 있는 감성 충만 F형 아빠다.

그리고 마침내, 제자 3인방과 교수님이 인천공항에서 뜨거운 재회를 한다.
청춘 영화를 방불케 하는 이들의 재회 현장.
어린 학생에서 어엿한 50대의 아빠로
50대의 교수님에서 80대의 할아버지로
나이와 모습은 달라졌지만 서로의 눈에는 여전히 사랑하는 교수님, 제자로 남아 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마크 피터슨의 2026 썸머스쿨 START!
27년 만에 다시 마주한 한국의 풍경은 과연 어떨까?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발을 떼지 못하는 제자들.
몰라보게 달라진 한국의 모습 앞에서 애틋한 감정에 휩싸인다.

피터슨 교수의 썸머스쿨은 이동하는 시간조차 쉬는 법이 없다!
창밖 풍경을 보며 과거 난지도부터 여의도까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마크 피터슨 표 '한국 역사 특강'.
친구들은 창밖으로 흘러가는 변화한 한국에서 좀처럼 눈을 떼지 못한다.

그렇게 서울의 풍경을 만끽하기 위해 이들이 향한 다음 장소는 바로 '한강공원'.
피크닉을 즐기는 시민들, 흥겨운 버스킹 공연,
그리고 여유롭게 흐르는 한강 속에서 한국의 현재를 만끽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또다시 시작된 마크 피터슨의 한강과 서울의 역사 강의!
어서와 역사상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서울 투어가 펼쳐진다.

이제 어엿한 사회인이 된 친구들이 고른 여행 첫 메뉴는 바로 '간장게장'!
“돈 걱정 없이, 먹고 싶은 건 마음껏 먹어보자!"
과거에는 비싸서 꿈도 못 꿨던 음식이지만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당당하게 플렉스!
그런데 잔뜩 기대한 첫 시식 반응이… 묘하게 답답하다?
게장은 쪽쪽 빨아 먹어야 제맛이거늘…
교수님과 제자들은 젓가락으로 게살만 파내느라 진땀을 흘리고 만다.
심지어 한국 전문가인 피터슨 교수조차 간장게장 앞에서는 신입생 수준!
결국 보다 못한 사장님의 특급 과외가 시작되고, 게딱지에 밥까지 비벼 먹으며
비로소 간장게장의 진정한 매력에 눈을 뜬다.

27년 전 한국을 기억하는 스승과 제자들.
눈부시게 달라진 오늘의 대한민국 속에서 그들은 과연 어떤 새로운 추억을 만들게 될까?
과거와 현재를 잇는 특별한 썸머스쿨이 지금 시작된다.'​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3회 주요 내용

# 한국 방문 60년 차, 원조 한국 덕후, 마크 피터슨 교수 등장
# 스펙 빵빵한 제자 3인방 출동! 2026 썸머스쿨 개최
# 난지도부터 여의도까지! 한국인도 몰랐던 서울 역사 대방출
# "비싸서 못 먹었는데…" 추억의 음식 간장게장 첫 도전기

한국 연구만 무려 60년?! 한국학 박사 피터슨 교수와 제자들의 응답하라 2026 썸머스쿨
"전 60년 전에 한국 왔어요"
"박정희 장례식, 전두환의 반란 먼 거리에서 봤어요"

어서와의 새로운 주인공은?
한국 역사의 산증인이자 한국학 박사
마크 피터슨 교수!

그가 어서와를 찾은 사연은?
"죽기 전에 다시 제자들과 한국으로 썸머스쿨을 가고 싶어요"
그렇게 시작된 2026 BACK TO 썸머스쿨

완전히 뒤바뀐 한국 모습에 정신없이 감탄하는 것도 잠시,
"성산대교 지어질 때 생각난다"
입만 열면 90년대 한국 이야기 쏟아지는 제자들과
"내가 1965년에 한국에 왔을 땐 말이다"
그 옆에 60년대 라떼 토크 교수님...

우리가 알았던 한국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한국 이야기
Coming Soon

마크피터슨
피터슨 교수의 썸머스쿨 

 

케데헌 공동감독 
크리스 아펠한스 
케데헌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동 감독 
나이 46세 1980년생 

아내 모린 (직업 한국계 소설가, 미국 베스트셀러 소설 작가) 마렌 구 (한국계, 직업 화가) 
아들 알렉산더 교진 아펠한스 (나이 5살)
외할머니 구숙경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처음이지 432회 2026년 6월 11일 방송
MC 김준현 딘딘 
게스트 : 이병헌 감독, 타일러 라쉬, 브라이언
출연 : 크리스 아펠한스 아내 마렌 구 아들 알렉산더 아펠한스

 

닭구이
차도리가든
전남 광양시 옥룡면 신재로 337
061-762-3065

하동 숙소 
금촌 103
경남 하동군 북천면 금촌길 103 금촌103
0507-1488-6401

하동 녹차밭 
혜림농원 차체험
경남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376-2
0507-1344-4711

짜장면 중식당 
화개루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18-12
055-883-2436 


최참판댁에서의 시간을 마무리한 크리스 가족.
저녁 식사를 위해 다시 길을 나서는데..
가족들이 향한 곳은 경상남도 하동과 맞닿아 있는 전라남도 광양!
도 경계를 넘은 이유는 입소문 난 광양의 명물, 닭구이를 맛보기 위해서다.

처음 맛본 닭구이에 모두가 만족한 가운데,
장모님을 통해 한국에서는 사위를 대접할 때 암탉 요리를 내놓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크리스.
덕분에 장모님과 사위의 정은 한층 더 깊어지고,

크리스는 20년 만에 ‘장모님’ 호칭을 직접 부르며 훈훈함을 더한다.
다음 날, 어느덧 한국 여행의 마지막 날 아침!
식사를 마친 크리스 가족은 두 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시간을 보내기로 한다.
아들과 단둘이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크리스가 특별히 부자 여행을 준비한 것!

크리스 부자가 향한 곳은 바로 하동의 푸른 녹차밭!
모노레일을 타고 직접 찻잎을 따러 나선 두 사람.
사장님의 설명을 듣자마자 능숙하게 찻잎을 따는 알렉산더와 달리,
서툰 손놀림으로 고군분투하는 크리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찻잎 수확을 마친 뒤에는 다양한 차를 맛보기 위한 특별한 시간이 이어진다.
녹차부터 백차, 홍차까지 차례로 시음하고 차와 어울리는 전통 다과도 함께 맛보는 두 사람.
각기 다른 향과 맛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취향을 찾아가는 부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녹차밭 체험을 마친 크리스 부자가 다음으로 향한 곳은 짜장면집!
강이 내려다보이는 야외 테이블에서 알렉산더는 생애 처음으로 짜장면과 탕수육을 맛본다.
처음에는 새까만 짜장면의 비주얼에 낯설어하지만,
이내 거침없이 젓가락을 움직이는 알렉산더!
그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크리스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그렇게 하동 전경을 내려다보며, 한국 여행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크리스 가족.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닌, 알렉산더가 자신의 정체성을 알아가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이제는 “1년에 두 번은 한국에 오고 싶다”라고 말할 만큼 한국과 한층 가까워진 알렉산더.
다시 한국을 찾을 날을 기억하며, 그의 생애 첫 한국 여행은 마무리된다.​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2회 주요 내용
# 도 경계까지 넘었다! 광양 닭구이 한 상에 푹 빠진 크리스 감독 가족
# 모노레일 타고 찻잎 수확까지! 하동 녹차밭에서 즐긴 특별한 부자 여행
# 새까만 비주얼에 깜짝! 알렉산더의 생애 첫 짜장면 도전기
# “1년에 두 번은 오고 싶어요” 알렉산더의 첫 한국 여행, 성공적!​

'케데헌' 크리스 감독, 결혼 14년만 처음 부른 호칭 "장모님" (어서와)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동 연출을 맡은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결혼 14년 만에 처음으로 장모님을 향한 진심 어린 호칭을 전하며 감동을 선사한다.
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의 광양 여행 마지막 저녁 식사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가족들이 찾은 곳은 전라남도 광양의 한 토종닭구이 맛집. 특히 이번 식사는 사위를 위해 특별한 음식을 대접하고 싶었던 장모님의 마음이 담긴 자리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식탁에는 전라도 특유의 넉넉한 인심이 담긴 16첩 이상의 반찬과 큼직한 지리산 토종닭이 차려졌고, 이를 본 가족들은 시작부터 감탄을 쏟아냈다.
스튜디오에서는 이병헌 감독의 특별한 경험담도 공개됐다. 그는 배우 이하늬의 추천으로 해당 식당을 방문한 적이 있다며, 영화 '극한 직업' 촬영 당시 광양에서 엔딩 장면을 찍은 뒤 배우 및 제작진과 함께 이곳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에 김준현은 “천만 영화 감독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이 모두 다녀간 곳이라면 영화인들의 성지라고 해도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식사는 예상치 못한 난관으로 시작됐다. 참숯 위에서 직접 토종닭을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 않았던 크리스 감독이 생애 첫 본격 고기 굽기에 나섰지만, 연기가 순식간에 피어오르며 난감한 상황에 빠진 것. 결국 이를 지켜보던 식당 사장이 직접 나서며 위기를 수습했다는 후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토종닭구이는 기대 이상의 맛을 선사했다. 가족들은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먹방을 이어갔고, 크리스 감독 역시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모두가 가장 부드럽고 잘 익은 부위를 찾는 가운데 크리스 감독은 일부러 살짝 탄 고기를 골라 먹는 의외의 취향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세계적인 흥행 감독의 소탈한 모습이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왔다는 전언이다.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처음이지 431회 2026년 6월 4일 방송
MC 김준현 딘딘 
게스트 : 이병헌 감독, 타일러 라쉬, 브라이언
출연 : 크리스 아펠한스 아내 마렌 구 아들 알렉산더 아펠한스

 

하동 화개장터 
경남 하동군 화개면 탑리 
055-883-5722


벚굴 식당 
소문난전라도맛집
경남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17 
055-883-9959


드라마 [최참판댁] 촬영지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길 66-7
055-880-2960

한국 여행 3일 차, 하동으로 향하게 된 크리스 감독 가족.
생애 처음으로 기차를 타게 된 알렉산더는
기차를 보자마자 “우주선만큼 길다!”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두 눈 가득 한국을 담는 알렉산더.
첫 기차 여행에 궁금증이 폭발한 아들을 위해
크리스 감독은 하나하나 다정히 설명해 준다.
한참을 달리던 중 출출해진 크리스 감독이 가방에서 꺼낸 간식은 다름 아닌 생라면?!

오스카 시상식에서도 생라면을 부숴 먹어 화제를 모았던 크리스 감독.
한국 라면을 향한 남다른 진심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렇게 도착한 하동에서의 첫 목적지는 바로 화개장터!
크리스와 알렉산더는 매장마다 멈춰 서 궁금한 음식들을 하나씩 시식해 본다.
시식할수록 양손 가득 늘어나는 간식들이 화개장터 투어의 재미를 더한다.

시장을 구경하던 중 알렉산더와 모린구의 발길을 멈추게 한 것은 다름 아닌 벚굴!
신기한 비주얼에 이끌린 가족들은 식당에서 점심을 먹기로 한다.

칼국수와 비빔밥부터 하동 명물 재첩 파전, 벚굴까지 야무지게 맛본 가족들.
여기에 알렉산더를 위한 사장님의 빙어튀김 서비스까지 더해져 푸짐한 한 상이 완성됐다.
특히 처음 먹어보는 굴이 입에 맞는 듯한 알렉산더!
시장 한복판에서의 푸짐한 식사가 가족 모두의 만족을 이끌어냈다.

식사를 마친 가족들이 향한 곳은
장모님의 최애 소설 <토지>의 배경지, 최참판댁!
언덕길을 오르던 중 유튜버 빠니보틀과 충주맨을 만나는 뜻밖의 순간도 펼쳐진다.

최참판댁 내 한국의 전통 가옥들을 둘러보며
생활 양식 하나하나에 호기심을 보이는 크리스 감독.
장모님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내는 그의 ‘크테일’적 모멘트가 눈길을 끈다.
그 모습에 케데헌 시즌2에서 그려질 조선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31회 주요 내용

# 생애 첫 기차 여행! 알렉산더의 설렘 가득한 K-열차 체험기
# 오스카에 이어 기차에서까지? 생라면에 진심인 크리스 감독의 남다른 한국 라면 사랑
# 벚굴부터 재첩파전까지 섭렵! 하동 화개장터에서 펼쳐진 크리스 가족의 먹방
# 최참판댁에서 깨어난 크리스 감독의 디테일 본능, 시즌2 기대감 상승​

여행 3일차 
크리스 가족 이 찾은 곳은? 
경상도와 전라도를 잇는 
만남의 장소 화개 장터 
없는 것 빼곤 다 있는 이곳
크리스 아펠한스 : 강덩은 이걸 구운 거야
크리스 아펠한스 : 굴은 저 껍데기에서 꺼내고 있네. 굴은 저기 안에 살거든
전통시장에서 한국인 정체성 채워 주려는 크리스와
아들 알렉산더 아펠한스 : 으음 마씨서 냠냠
입 채우기 바쁜 알렉산더
그런데 사라진 아빠?
한국인 장모님
크리스 아펠한스 : 부엌은 전체 난방과 동일한가요?
크리스 아펠한스 : 이런 우물은 마을 전체가 같이 쓰나요?
크리스 아펠한스 : 주인공이 살았던 시대가 정확히 언제인가요? 
질문 폭탄
크리스 아펠한스 : 정말 과학적이군 핸드폰 찰칵
사진 폭탄
아들 정체성은 핑계일 뿐
용도 체크 질감 체크 재료 체크
영감 찾기 바쁜 크 감독
한국인 장모님 : 그래서 영감 좀 얻엇어? 
케데헌 시즌 2에 등장할 영감은?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처음이지 430회 2026년 5월 28일 방송
MC 김준현 딘딘 
게스트 : 이병헌 감독, 타일러 라쉬, 브라이언
출연 : 크리스 아펠한스 아내 마렌 구 아들 알렉산더 아펠한스

BTS in 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24 , B2층
02-3452-2500 


계속되는 정체성 찾기! 그리고 케데헌 주역들의 오스카 뒷풀이 대공개
계속되는 알렉산더의 정체성 찾기!
아들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크리스가 방문한 곳은 민속촌

수상할 정도로 한국을 잘 아는 아빠 크리스
갖고 있는 한국 지식 대방출
알렉산더는 정체성 찾기에 성공할지?

그리고 케데헌 주역들의 오스카 뒷풀이 현장
최초로 밝히는 비하인드 내용 대공개

'케데헌' 세계관 현실로? 크리스 감독, 민속촌서 "오 마이 갓" (어서와)
넷플릭스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동 연출자인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가족들과 함께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뜻깊은 한국 문화 체험에 나선다.
5월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매기 강 감독과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끈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의 한국 여행 둘째 날 일정이 공개된다.
이날 크리스 가족이 향한 곳은 한국의 전통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한국민속촌이다. 고즈넉한 한옥과 정겨운 전통 거리 풍경이 펼쳐지자 가족들은 연신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크리스 감독은 한국계 혼혈인 아들 알렉산더에게 한국의 문화와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전하고자 직접 민속촌 곳곳을 함께 둘러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 현장은 마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세계관이 현실로 옮겨진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작품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곳곳에 배치된 가운데, 실제 ‘더피’와 ‘사자보이즈’까지 등장하자 크리스 감독은 “오 마이 갓!”을 연발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연신 사진을 남기며 현장을 만끽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민속촌 곳곳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관련 굿즈로 꾸며져 있어 또 다른 재미를 더했다. 이를 본 알렉산더가 “갖고 싶다”고 말하자, 모린이 “아빠 회사에 말하면 공짜로 받을 수 있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출연진들 역시 “진짜 케데헌 수저”라며 폭소를 터뜨렸다는 전언이다.
크리스 감독은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깊은 이해도 드러냈다. 그는 전통 가옥의 구조부터 선조들의 생활 방식과 지혜까지 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설명하며 다정한 아버지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아들에게 한국의 뿌리와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어 하는 진심 어린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케데헌 시즌2' 단서 공개? '어서와' MC들 "방송 나가도 되냐"
2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넷플릭스 글로벌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제작진이 출연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제작 뒷이야기와 시즌2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을 비롯해 이재, 프로듀서 IDO, 넥웨이브, 김조한 등 작품의 주요 제작진이 총출동해 작품 탄생 과정과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풀어낸다.
무엇보다 매기 강 감독의 진심 어린 고백이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크리스 감독이 없었다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역시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발언은 단순한 동료애를 넘어, 작품 제작 과정에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차지했던 핵심적인 역할을 설명하는 이야기로 이어졌고, 두 감독이 함께 만들어낸 협업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했다는 후문이다. 현장 분위기 또한 깊은 울림 속에 훈훈하게 달아올랐다고 전해진다.
여기에 그동안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시즌2 관련 언급까지 더해지며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 예상 밖의 이야기들이 쏟아지자 MC 딘딘은 “이걸 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하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케데헌' 오스카 비하인드 최초 공개 "국악 퍼포먼스 두고 충돌" (어서와)
넷플릭스 글로벌 흥행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요 제작진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
회식 장소를 본 브라이언은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저기 안다”고 반응하며 과거 자신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디션을 봤던 장소라고 밝혀 현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공개된 자연스러운 회식 풍경에 스튜디오 출연진들도 “평소 보던 느낌과는 또 다르다”며 흥미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방송에서는 오스카 시상식과 관련된 뒷이야기도 최초로 공개된다.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국악 퍼포먼스를 두고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서로 다른 의견을 내며 팽팽하게 맞섰다는 것. 
순간 현장에 정적이 감돌 정도로 긴장감이 형성됐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글로벌 흥행 신드롬의 중심에 선 제작진이 직접 전하는 오스카 비하인드의 진실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해당 이야기는 오는 5월 28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처음이지 429회 2026년 5월 21일 방송
MC 김준현 딘딘 
게스트 : 이병헌 감독, 타일러 라쉬, 브라이언
출연 : 크리스 아펠한스 아내 마렌 구 아들 알렉산더 아펠한스

호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24 , B2층
02-3452-2500 


2025년, 전 세계 애니메이션계를 뒤흔든 <케이팝 데몬 헌터스>!
그 흥행 신화의 중심에는 매기 강 감독과 함께 작품을 완성한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있다!
K-컬처의 매력을 작품 속에 담아내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그가, 이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특히 혼혈인 아들 알렉산더에게 엄마의 나라, 한국의 정체성을 알려주기 위한 아빠 크리스의 뜻깊은 여정도 펼쳐진다. 
애니메이션의 중심, 소니 픽처스에서 11년을 보낸 크리스 감독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스튜디오 내부부터 치열한 제작 현장, 작품 탄생 비하인드까지 최초 공개해 기대를 모은다. 
한국에 도착한 가족들은 호텔 창밖으로 펼쳐진 봉은사의 풍경에 마음을 뺏기지만, 감상도 잠시, <케데헌> 기자회견을 앞둔 크리스 감독은 서둘러 이동에 나선다. 
하지만 이동 중 예상치 못한 실수가 벌어지고 마는데, 바로 기자회견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오스카 트로피’를 숙소에 두고 나온 것!
시작부터 드러난 크리스 감독의 좌충우돌 허당미에 현장은 모두가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기자회견장에 도착한 크리스 감독은
<케데헌> 멤버들과 함께 본격적인 인터뷰에 나선다. 
특히 ‘시즌2 제작’이 공식화된 만큼, 취재진들의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지고, 크리스가 생각하는 진정한 ‘한국다움’에 대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이후 크리스 가족이 향한 곳은 <케데헌> 액션의 영감이 된 태권도의 성지, 국기원. 
그곳에서 과거 작품 제작 답사 당시 인연을 맺었던 사범님과 반가운 재회를 한다. 
마침 국기원에서는 태권도 시범단의 리허설이 한창 펼쳐지고, 절도 있는 칼군무와 공중을 가르는 화려한 발차기에 알렉산더는 눈을 떼지 못한다. 
크리스 감독 역시 시범단의 움직임에 감탄하며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는 후문이다. 
글로벌 거장의 좌충우돌 한국 적응기부터 아들과 함께 하는 뿌리 찾기 여정까지. 
크리스 가족이 써 내려갈 특별한 한국 방문기, 그 첫 번째 페이지가 펼쳐진다.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9회 주요 내용
# 방송 최초! <케데헌> 크리스 감독이 직접 공개하는 소니 픽처스 내부와 제작 비하인드
# 기자회견 직전 오스카 트로피 실종 사태?! 크리스 감독의 반전 허당미
# 혼혈 아들 알렉산더를 위해 준비한 아빠 크리스의 ‘한국 정체성’ 찾기 여정
# <케데헌> 액션의 시작점 ‘국기원’ 방문! 눈을 뗄 수 없는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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