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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남의 집 귀한 가족 7회 2026년 7월 14일 방송
MC 이수근
출연진 : 고준희, 이봉원 박미선, 신지 문원, 전민기 정미녀 부부 


강릉 숙소 
블랑37
강원 강릉시 해안로621번길 8 
0507-1386-4855

 

이봉원, '유방암 투병' 박미선 위한 독채 별장→이벤트까지
34년 차 부부 박미선과 이봉원이 강릉에서 신혼 같은 리마인드 여행을 이어가며 따뜻한 부부애를 전한다.
14일 방송되는 MBN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강릉으로 떠난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1박 2일 여행 둘째 날 이야기가 공개된다.
숙소로 향하는 길부터 두 사람은 현실 부부다운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이봉원은 아내를 위해 콩나물무침과 순두부찌개를 직접 만들어주겠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박미선은 "얼마나 맛있게 하려고 그러냐"며 반신반의하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강릉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독채 숙소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함께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선다. 
'봉 셰프'로 변신한 이봉원은 능숙한 칼솜씨를 뽐내며 박미선이 좋아하는 메뉴를 완성하고, 박미선도 달걀말이에 도전하며 자연스럽게 요리 대결을 펼친다. 
정성껏 차린 이봉원의 집밥을 맛본 박미선이 예상 밖의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식사 후에는 설거지를 걸고 맞고 승부가 펼쳐진다. 
박미선은 중요한 대결을 앞두고 뜻밖의 인물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이에 맞선 이봉원도 예상치 못한 전략으로 응수하며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간다. 
전문 용어까지 오가는 치열한 승부 속에서 과연 설거지 당번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여행 중 이봉원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도 공개된다. 
그는 "내가 별짓을 다 한다"며 쑥스러워하면서도 직접 박미선의 얼굴에 오이 팩을 붙여주는 등 서툴지만 진심 어린 애정을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여행의 마지막은 동해안에서 함께 맞이한 일출이 장식한다. 
붉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각자의 소원을 빌던 두 사람은 진솔한 마음도 나눈다. 
특히 이봉원이 오랫동안 마음속에 담아뒀던 속내를 조심스럽게 전하며 감동을 더한다. 
이를 지켜본 MC 이수근은 "영상을 보는 내내 함께 행복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미선과 이봉원 부부의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리마인드 강릉 여행은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적막한 공기 속 .. 
두 타짜의 날 선 탐색전 
화투 대결
한치의 양보도 없는 진검승부 
과연 이 판의 승자는? 
남편 봉원이 달라졌어요
미선을 향한 봉원의 러브 시그널? 
오랜만에 마주하는 
둘만의 아늑한 밤
봉미부부의 
은밀한(?) 하룻밤이 공개됩니다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6회 2026년 7월 7일 방송
MC 이수근
출연진 : 고준희, 이봉원 박미선, 신지 문원, 전민기 정미녀 부부 


미선의 최애 카페 

카페밀
강원 강릉시 창해로 361-51 1층
0507-1334-7927

‘남의집 귀한가족’ 박미선·이봉원 데이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박미선·이봉원 부부가 20여 년 만에 단둘이 떠난 강릉 리마인드 여행을 공개한다. 
과거 항암 치료를 앞두고 찾았던 장소를 다시 방문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7일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박미선과 이봉원 부부의 1박 2일 강릉 여행기가 그려진다.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공개되는 이번 여행은 이봉원이 직접 준비한 리마인드 여행으로, 가족들과 함께했던 추억의 장소를 다시 찾으며 의미를 더한다.
특히 과거 박미선의 항암 치료를 앞두고 방문했던 강릉을 다시 찾은 두 사람은 당시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나누며 뭉클한 시간을 보낸다.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이봉원은 “나를 태워서 주위를 밝히겠다”는 이른바 ‘캔들 정신’을 앞세워 여행 코스를 직접 준비한다. 
박미선의 취향을 반영한 식사와 깜짝 이벤트까지 마련하자 박미선은 “오래 살고 볼 일”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공방에서는 서로의 초상화를 그리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오랜 세월 함께했지만 마주 앉아 얼굴을 오래 바라본 것은 처음이라는 두 사람은 그림을 그리며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완성된 그림을 두고는 “너무하네”, “원숭이 아니냐”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이봉원이 초상화에 담은 진심 어린 바람을 전하자 박미선은 끝내 울컥했고, 스튜디오에서도 감동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이후 두 사람은 맨발로 해변을 걸으며 과거 힘든 시절을 함께 견뎌낸 시간을 떠올렸고, 당시를 회상하며 나란히 눈시울을 붉힌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오랜 시간을 함께한 부부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2회 2026년 6월 9일 방송
MC 이수근
출연진 : 고준희, 이봉원 박미선, 신지 문원, 전민기 정미녀 부부

한우 고기집
1984 한우클래식 하이엔드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수변로 75 2F
0507-1347-5635

신지&문원 결혼식의 모든것이 공개됩니다!
이봉원&박미선, 1호가 될 뻔한 순간! 막장드라마급 전개에 당황

박미선 “34년 만에 처음인데”…♥이봉원과 또 티격태격 (귀한 가족)
9일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설렘 가득한 힐링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이봉원은 박미선을 위해 직접 데이트를 준비한다. AI의 도움을 받아 봄꽃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을 찾는가 하면, 아내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코스까지 계획하며 뜻밖의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낸다.
이를 지켜보던 박미선은 “34년 만에 처음이다”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두 사람은 꽃 선물을 둘러싸고 또 한 번 티격태격한다. 이봉원이 “내가 꽃 원 없이 사줬잖아”라고 말하자 박미선은 “한 송이야”라고 반박하며 30년 넘게 이어진 기억 공방에 다시 불을 지핀다.
예상치 못한 반전도 기다린다. 이봉원이 적극 추천한 두 번째 데이트 장소에 도착한 박미선은 입장과 동시에 “냄새나!”라고 외치며 당황한다. 알고 보니 해당 장소는 박미선의 건강을 위해 이봉원이 고심 끝에 선택한 특별한 힐링 코스였던 것.
처음에는 난색을 보였던 박미선도 남편의 진심을 알게 된 뒤 “하다 보면 좋아질 것 같다”며 조금씩 마음을 연다.
데이트의 마지막은 노을이 내려앉은 식당에서 이어진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며 AI와 대화를 나누던 중 예상치 못한 답변에 웃음을 터뜨린다. “이봉원의 와이프는 누구야?”라는 질문에 AI가 엉뚱한 답을 내놓으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은 것.
또 박미선은 연애 시절을 떠올리며 “사귀지도 않았는데 시집을 오라고 했다”고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연예계 대표 개그맨 부부의 시작을 알린 이봉원의 직진 고백 비화도 공개될 예정이다.

"친정 언니 마음" 백지영, 신지♥문원 결혼식서 오열..축가 중단 사태 ('귀한 가족')
9일 방송되는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2회에서는 신지·문원 부부의 결혼식 준비 과정부터 본식과 피로연까지 웨딩 풀스토리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식을 앞둔 두 사람의 웨딩드레스 피팅 현장이 담긴다. "잠옷만 입어도 예쁜데"라며 애정을 드러낸 문원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신지를 바라보며 연신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이어 다리에 힘이 풀리는 등 사랑꾼다운 폭풍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친정 언니 마음" 백지영, 신지♥문원 결혼식서 오열..축가 중단 사태 ('귀한 가족')
결혼식 현장에는 유재석, 차태현, 이찬원, 에일리, 인순이, 임하룡 등 연예계 선후배 동료들이 총출동해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다. 문세윤과 붐이 사회를 맡아 두 사람과의 인연을 전하며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 속 유쾌한 결혼식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신지와 20년 넘게 코요태로 함께 활동해 온 김종민과 빽가는 애정 어린 축사와 함께 몰래 준비한 깜짝이벤트로 신지를 당황하게 만든다. 두 사람이 함께 준비한 선물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백지영의 축가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제가 데뷔했을 때부터 각별하게 지냈기에 친정 언니 같은 마음이 든다. 험난한 시간을 많이 지나왔다"라며 "특별히 더 좋은 선물로 지선이(신지)에게 상문이(문원)를 보내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두 사람을 축복했다. 이어 성시경의 '두 사람'을 축가로 선곡한 백지영은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노래를 시작했다.
"친정 언니 마음" 백지영, 신지♥문원 결혼식서 오열..축가 중단 사태 ('귀한 가족')
하지만 끝내 북받치는 감정을 참지 못한 백지영은 잠시 노래를 멈췄고, 이를 지켜보던 신지 역시 뭉클함에 눈물을 보였다. 이내 "다시 할게요"라며 감정을 추스른 백지영은 "누구보다 현명하고 사랑이 많고 좋은 아내이자 엄마가 될 거라고 믿는다"라는 진심 어린 응원과 함께 축가를 마무리했다.
신지·문원 부부의 결혼식 영상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다양한 반응이 이어진다. 특히 눈시울을 붉힌 이수근을 향해 전민기가 "옛날에 좋아하셨나?"라고 짓궂은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가족 같은 출연진들의 케미와 솔직한 입담은 결혼식의 여운과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1회 2026년 6월 2일 방송
MC 이수근
출연진 : 고준희, 이봉원 박미선, 신지 문원, 전민기 정미녀 부부 

고준희 집 아파트 

성동구 성수동 아파트 갤러리아포레 매매가 70억 상당  

어머니 이은숙 나이 67세

아버지 김주성 나이 69세 직업 항공사 기장 출신

 

신지 집 어디
3층 주택 신혼집 
김포 전원 주택

남의 집으로 보는 솔직한 가족의 민낯! 
남의 집 같지만 결국, 우리 이야기~
스타 가족들의 리얼한 일상 공개!
본격 가족 참견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
드디어 예능 복귀! 다시 돌아온 박미선
“오늘 목숨 두 개야?” 후덜덜.. 신지&문원 달콤살벌 신혼일기

박미선 “유방암, 임파선 전이…항암 16회 했다”(‘남의 집 귀한 가족’)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박미선이 복귀한다.
28일 MBN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6월 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의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미선, 이봉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암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돌아보며 “방송 녹화 중에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 
정확하게 얘기를 안 해주는데 느낌이 이상한 건 알지 않냐. 다음 날 병원에 가서 확인하고 저의 첫 마디가 ‘저 이제 어떻게 해야 하죠?’였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박미선은 건강 문제가 생겼음에도 이미 결정되어 있었던 방송 스케줄을 먼저 걱정했다. 
그는 프로그램 측에 양해를 구하며 방송 활동을 모두 정리 한 뒤 수술을 하게됐다.
당시 박미선의 상태는 예상했던 것 보다 안좋았다. 
그는 “수술하고 방사선 치료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열어보니까 임파에 전이가 돼서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했다”라며 16번의 항암 치료를 해야했던 상황이었다고 고백했다.
다행히 현재는 건강을 회복한 상황이다. 
그는 “치료는 완전히 끝났고 약은 계속 먹고 있고 주기적으로 검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곁에서 투병을 지켜본 남편 이봉원은 “당연히 힘들지만, 당사자보다 힘든 건 없다”라며 “짜증도 생기고 히스테리도 생길 법도 한데 그런 와중에도 열심히 치료해 보자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접근하니 많이 좋아졌다”라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2024년 12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으며 이후 치료를 받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으나, 방송에 고정으로 출격하는 것은 휴식기 이후 처음이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오는 6월 2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귀한 가족' 신지· 문원 부부, 달콤살벌한 신혼 생활 공개
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 신지·문원 부부가 달콤하면서도 살벌한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은 29일 MB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지·문원 부부의 일상이 담긴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번 영상에는 결혼 이후 첫 관찰 예능에 나선 두 사람의 리얼한 집안일 분담 현장과 묘한 분위기의 대화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신지·문원 부부는 사이좋게 식사 준비와 청소를 나눠 평화로운 일상을 보여주는 것도 잠시, 흰 바닥이라 먼지가 잘 보여 힘들다는 문원의 말에 신지가 "힘들다는 말 안 하기로 하지 않았나"라고 되묻자, 문원은 곧바로 "잘 보이니까 너무 좋아"라며 태도를 전환해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신지는 청소하려다 문원에게 "내가 언제 한 소리 했어", "오늘 목숨 두 개야?"라는 화끈한 입담으로 모두를 긴장시켰지만 문원은 "김종민 선배님이 이런 말 들으면 조심하라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신지·문원 부부의 독특한 '사제 케미'도 공개됐다. 
문원이 '오뎅'이라고 말하자 신지가 즉시 '어묵'으로 정정해 준 것. 
이를 본 전민기가 "아나운서 선생님이냐?"라며 농담을 던졌지만, 여기엔 남편을 향한 신지의 세심한 배려가 숨어있었다. 
신지는 "이 친구가 말주변이 없어서 스스로 잘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도움을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며 남편을 향한 깊은 애정과 진심 어린 속내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신지·문원 부부의 선공개 영상은 이제 막 '가족'이라는 관계로 묶인 신혼부부가 서로 적응하며 생활 방식을 조율해 나가는 현실적인 모습을 담아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충돌하고 이해하며 하나의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풋풋한 설렘과 동시에 깊은 공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MBN '귀한 가족'은 연예인 가족들의 일상을 밀착 관찰하여 그 속에 담긴 사랑, 갈등, 화해의 과정을 꾸밈없이 그려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서로를 향한 애틋함이 보이는 박미선·이봉원 부부를 필두로, 신호의 풋풋함을 보여줄 신지·문원 부부, 현실적인 부부의 일상을 대변할 전민기·정미녀 부부, 그리고 부모님과의 유쾌한 케미를 선보일 고준희 가족까지 합류해 다채로운 가족들의 모습을 선보인다. 여기에 베테랑 MC 이수근이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유연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각기 다른 네 가족의 '4家 4色' 매력을 담아낼 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은 6월 2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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