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수근스쿨 8회 학예회 7회 캠핑장 6회 특별활동 CA 5회 이승훈 이은결 4회 학예회 준비 3회 소풍 2회 짝꿍 1회 의성 숙소
카테고리 없음 2026. 6. 25. 20:43
촬영지 장소
경북 의성군 탑리마을
의성 김씨 종중
오토산 관리위원회
안계하나어린이집
에덴 유치원
의성노인복지관
안계노인복지관
수근스쿨
오토재
경북 의성군 사곡면 토현리 오토산길 130
숙소
하녹에
경북 의성군 점곡면 사촌리 점곡길 29-3
010-3215-9293
학생 김서현 김윤소 김하율 오설하 촤가인 백민준
어르신 강경원 김옥순 이경란 안영환 황영출 방영규
KBS2 웰컴 투 수근스쿨 8회 2026년 8월 13일 방송
출연진 :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
학생 김서현 김윤소 김하율 오설하 촤가인 백민준
어르신 강경원 김옥순 이경란 안영환 황영출 방영규
촬영지 장소 경북 의성군 탑리마을
마지막회 최종회
"모든 날이 사랑이었다"
이수근, '수근스쿨' 떠나며 눈시울 붉혀
'수근스쿨' 화려한 피날레..
'트로트 공주' 오유진·'뿐이고' 박구윤 출격!
13일 방송되는 KBS 2TV ‘웰컴 투 수근스쿨’에서는 한 학기 동안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우리들의 학예회’가 공개된다.
세대를 뛰어넘은 특별한 커플 댄스부터 개성이 돋보이는 개인 무대까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수근, 이미주, 임우일 선생님은 마지막 수업을 앞두고 출근길에 나선다.
세 사람이 처음 만난 곳부터 학교 내 익숙한 장소에 들러 두 달간의 추억을 회상한다.
입학 당일 학생들과 함께 심었던 텃밭의 작물이 부쩍 자란 모습에 놀란 이수근은 특히 무성해진 상추를 보며 “고추장에 비벼서 맛보면 좋은데”라고 얘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선생님들은 본격 학예회 준비에 돌입한다.
학생들의 그림부터 한 학기 동안 추억이 담긴 사진들로 포토 가랜드까지 다양한 장식과 이벤트를 마련한다.
학생들과 함께 학예회 방문객들을 위한 웰컴 푸드인 ‘못난이 말빵 만들기’에도 나선다.
SNS에서 유행인 귀여운 비주얼의 ‘말빵’이 ‘수근스쿨’ 학생들의 손에서는 저마다 다른 모양과 개성으로 탄생해 눈길을 끈다.
이들이 정성껏 만든 웰컴푸드는 학예회를 찾은 손님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학예회를 위해 역대급 전문 인력과 장비가 총동원된다.
대형 무대와 조명, 음향 시스템 등 완벽하게 준비된 학예회는 이수근 교장을 필두로 최종 리허설을 진행한다.
그러나 학생들이 큰 무대에 긴장한 탓에 실력 발휘도 못 하고, 심지어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리허설이 중단된다.
당황스러움과 속상한 감정을 넘어 학예회의 진행 여부마저 불투명해지자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한다.
다행스럽게도 모두의 염원에 비가 멈추며 방문객들이 도착한다. ‘수근스쿨’의 마지막 여정인 학예회에서는 70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꾸준히 연습한 커플 라인댄스를 시작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장기와 재능을 뽐낸 현장은 함성과 환호가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7살 가인이는 가수 김흥국의 ‘호랑나비’를 선곡해 원곡자의 트레이드 마크인 콧수염까지 급하게 길러(?)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한편 트로트 애호가 설하의 ‘금수저’ 무대가 끝난 후, 가장 좋아하는 가수인 ‘오유진’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뿐이고’를 부른 가수 박구윤도 노련미 넘치는 무대를 선사하며 학예회는 절정에 이른다.
짧고도 길었던 두 달간의 만남을 정리하며 눈시울을 붉힌 이수근은 모든 시간이 “사랑이었다”라고 답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밝힌다.
웃음과 감동, 한 학기 동안 함께 쌓아온 소중한 추억이 담긴 ‘웰컴 투 수근스쿨’의 마지막 이야기는 13일 목요일 밤 9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KBS2 웰컴 투 수근스쿨 7회 2026년 8월 6일 방송
출연진 :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
학생 김서현 김윤소 김하율 오설하 촤가인 백민준
어르신 강경원 김옥순 이경란 안영환 황영출 방영규
촬영지 장소 경북 의성군 탑리마을
이수근 “텐트에서 500번은 잤다”···텐트 설치 중 굴욕?! (웰컴 투 수근스쿨)
방송에서 일일 DJ 변신한 개그맨 이수근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힌다.
6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이 될 KBS2 ‘웰컴 투 수근스쿨‘에서는 학교를 벗어나 캠핑장을 찾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특별한 ‘캠크닉(캠핑+피크닉의 합성어)’ 현장이 공개된다.
치열한 텐트 설치 대결 끝에 떠난 ‘극과 극’ 의성 현장 체험학습부터 서로의 진심을 나누는 시간까지 이어지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근스쿨’의 첫 캠크닉을 맞아 한껏 멋을 낸 캠핑룩 차림으로 등장한 학생들은 이미주의 런웨이 퍼포먼스를 필두로 각자의 개성을 살린 패션쇼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본격적인 캠크닉은 특별 체험학습을 먼저 선택할 수 있는 ‘텐트 설치 대결’로 시작한다.
교장 이수근은 월남전 참전용사이자 일명 ‘텐트의 전설’, 텐전 안영환 어르신과 한 팀을 이룬다.
KBS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출신인 그는 “텐트에서 500번은 잔 거 같다”, “상대 팀은 졌다고 봐야 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설치 과정에서 수근 팀이 난관에 부딪혔고, “전문가라면서요!”이라는 배신감(?) 가득한 외침과 함께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이 벌어진다.
과연 ’특별 체험 우선 선택권‘은 어느 팀이 차지하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우여곡절 끝에 텐트를 완성한 뒤,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가지농장 팀‘과 ’미술관 팀‘으로 나뉘어 특별 체험학습에 나선다.
이수근과 학생들은 3,000평 규모의 가지 농장을 찾는다.
가지를 보자 옛 추억에 잠긴 이수근은 “어릴 때 배고파서 가지를 따서 생으로 먹었다”며 크게 한 입 베어먹는다.
생가지의 맛을 궁금해하는 학생들 앞에서 그는 “그때 먹던 맛과 다르다, 지금은 반찬으로 해 먹어야 한다”며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국민 일꾼 이수근과 농사가 특기인 어르신들은 물론, 가지 수확이 처음인 일곱 살 어린이들도 7년 차 농부 포스를 뽐내며 활약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가지 수확을 끝내고 휴식을 취하던 중, 영상통화가 걸려 온다.
화면 속 임우일은 “교장 선생님 더우시잖아요. 제가 시원하게 해드릴게요”라며 핸드폰 화면 가득 에어컨을 비추며 도발(?)한다.
이수근은 농장 사장님이 주신 ’가지꼭지차‘를 위스키라고 속여 말했고, 임우일은 “주소 보내주세요, 갈게요”라며 응수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임우일과 이미주는 학생들과 함께 오래된 목욕탕을 개조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의성 ’안계미술관‘에 방문한다.
입구 매표소부터 샤워기 등 그 시절 목욕탕의 모습이 그대로 남은 특별한 전시관에서 작품을 살펴본다.
또한 요즘 MZ들 사이에서 핫한 ’미니 화분 만들기‘와 ’볼펜 꾸미기‘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캠크닉 장소로 돌아온 이들은 일일 DJ로 분한 교장 이수근의 ’사연 속으로‘ 코너를 통해 진솔한 속마음을 나눈다.
짝꿍에게 고마웠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진다.
이어 두 달간 작성한 우정 일기를 공개해 “짝꿍 할아버지와 고기를 먹으러 가고 싶다”, “아플 때 전화해 줘서 고마웠다” 등 순수한 마음을 전하며 감동을 안긴다.
이에 교장 이수근은 “많이 그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벌써 든다”며 아쉬운 마음을 표한다.
지난 시간을 추억하며 ’짝꿍 손도장‘을 피날레로 남긴 웃음과 감동, 그리고 학생들의 진심 가득한 ’수근스쿨‘의 특별한 캠핑 이야기는 8월 6일 목요일 저녁 9시 55분 KBS2 ’웰컴 투 수근스쿨‘에서 만날 수 있다.
KBS2 웰컴 투 수근스쿨 6회 2026년 7월 30일 방송
출연진 :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
학생 김서현 김윤소 김하율 오설하 촤가인 백민준
어르신 강경원 김옥순 이경란 안영환 황영출 방영규
촬영지 장소 경북 의성군 탑리마을
파크골프장
사곡파크골프장
경북 의성군 사곡면 의성사곡로 995-9 일원
의성 경찰서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홍술로 71-5 의성경찰서
의성 소방서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경북대로 4741
이수근이 어르신 학생들과 특별한 파크골프 대회를 연다.
30일 방송되는 KBS2 ‘웰컴 투 수근스쿨’에서는 아이들과 어르신 학생들을 위한 세대별 맞춤 수업이 펼쳐진다.
경찰서와 소방서를 찾아 안전을 배우는 아이들부터 MZ 문화를 체험하는 어르신들까지, 세대별 특별 활동이 공개된다.
이날 이수근은 경북 의성군 사곡면의 한 파크골프장에서 어르신 학생들과 두 팀으로 나뉘어 3대3 대결을 펼친다.
“우승 상금 10억 원(?)”이라는 농담과 함께 시작된 경기는 응원전과 신경전이 더해지며 한층 뜨거워진다.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라이벌이 된 만큼 상대를 향한 유쾌한 야유도 이어지고, 핸디캡이 적용된 이벤트 홀에서는 막상막하 승부가 펼쳐져 결과에 궁금증을 높인다.
경기를 마친 뒤에는 체력 보충을 위해 MZ세대 핫플레이스를 찾는다.
평균 연령 74세의 어르신 학생들은 메뉴판에 적힌 ‘아망추’를 보고 “아몬드 망고 아니냐”, “의성 특산품 아니냐”며 다양한 추측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이들이 ‘아망추’의 뜻을 맞힐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임우일과 이미주는 일곱 살 학생들과 함께 소방서와 경찰서를 방문한다.
앞서 아이들에게 “머리가 길어서 이상하다”, “안 씻는 사람 같다”는 혹평을 들었던 임우일은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사비 4만 원을 들여 젤리를 준비하는 정성을 보인다.
이들은 소방서에서 소방차 탑승과 화재 진압 체험 등에 참여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이어 경찰서 조사실에서는 상황극이 펼쳐진다.
이미주가 “예쁘게 태어난 걸 어떡하냐”고 너스레를 떨자 경찰관은 “경찰서가 아니라 병원부터 가보셔야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임우일은 ‘불량한 헤어스타일’을 이유로 조사실에 앉게 된다.
그는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고 꾸미고 싶은 대로 꾸밀 수 있는 나라 아니냐”고 항변하지만, 어린이 경찰관들은 “잘못한 게 맞다”고 만장일치로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KBS2 웰컴 투 수근스쿨 5회 2026년 7월 23일 방송
출연진 :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
학생 김서현 김윤소 김하율 오설하 촤가인 백민준
어르신 강경원 김옥순 이경란 안영환 황영출 방영규
촬영지 장소 경북 의성군 탑리마을
참새 삼남매의 방앗간 습격
맛나방앗간
054-834-0545
쑥인절미
시간을 달리는 이발소
창원이발관
054-833-0505
신종련 고수
1981년 3월 오픈
옛날 팥빙수 카페
샛별커피
054-833-9585
'웰컴 투 수근스쿨' 일루셔니스트 이은결 + 종이비행기 챔피언 이승훈
23일 방송되는 KBS 2TV <웰컴 투 수근스쿨>에서는 학생들과 선생님 모두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가 펼쳐진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과 종이비행기 챔피언 이승훈이 특별 선생님으로 등장해 놀라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옛날 감성이 남은 경북 의성군 탑리마을을 방문한 선생님들의 ‘동네 한 바퀴’가 그려지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월드클래스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수근스쿨’에 찾아온다.
그는 등장부터 깜짝 퍼포먼스를 선보여 선생님들과 어르신 학생들에게 환호를 끌어냈지만, “어린이집에서 이미 봤어요”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시시해요” 등 어린이들의 냉담한 반응에 당황한다.
결국 특단의 조치에 나선 이은결은 “저도 오늘 처음 해본다”라며 지금껏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마술을 선보이겠다고 선언한다.
하지만 이내 마술이 펼쳐지자, 어린이 학생들에게 본적 없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고.
30년 경력의 일루셔니스트도 긴장하게 만든 진땀 나는 수업이 기대를 모은다.
또 다른 특별 수업은 실내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기대 반 설렘 반으로 들어서는 학생들 앞으로 종이비행기가 날아온다.
‘종이비행기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레드불 페이퍼 윙스 세계대회’에서 역사상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우승한 국가대표 이승훈 선수가 두 번째 특별 선생님이다.
손에 자석이라도 달린 듯 종이비행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곡예비행 퍼포먼스에 감탄이 쏟아진다.
그뿐 아니라 종이비행기로 콜라 캔을 뚫는 미션으로 시선을 모은다.
어르신들에겐 추억의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모두를 동심에 빠지게 한 즐거운 종이비행기 수업이 공개된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명사 초청 특별 수업과 추억 가득한 의성 구석구석 동네 한 바퀴까지,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특별한 하루는 23일 목요일 밤 9시 55분 KBS 2TV <웰컴 투 수근스쿨>에서 만날 수 있다.
KBS2 웰컴 투 수근스쿨 4회 2026년 7월 16일 방송
출연진 :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
학생 김서현 김윤소 김하율 오설하 촤가인 백민준
어르신 강경원 김옥순 이경란 안영환 황영출 방영규
산운생태공원
경북 의성군 금성면 수정사길 19
054-832-6181
빵집
꼼빠냐
경북 의성군 의성읍 후죽리 472-9
054-832-1449
이수근, 결국 터졌다…제작진에 호통 “카메라 내려놓고 해!” (웰컴 투 수근스쿨)
16일 방송되는 KBS 2TV ‘웰컴 투 수근스쿨’에서는 학기 마지막을 장식할 학예회 준비와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생일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앞서 의성군 산운생태공원으로 떠난 소풍의 마지막 일정을 즐긴다.
버블아트쇼로 유명한 ‘계면활성제 아저씨’가 등장해 대형 비눗방울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띄운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아이들의 반응은 쉽지 않았다고.
이에 교장 이수근은 지난 레크리에이션 당시를 떠올리며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과연 비장의 무기까지 꺼내 든 ‘계면활성제 아저씨’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맞벌이 부모의 퇴근이 늦어 소풍 장소에 남게 된 서현이를 위해 선생님들이 하굣길 동행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이수근은 “임우일 선생님이 대표로 다녀오시라”고 제안하지만, 임우일은 “서현이가 저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털어놓는다.
이에 이수근은 “사람이 싫어하면 좀 자기편으로 만들어 보라”고 조언한다.
그러나 서현이는 함께 집에 가고 싶은 선생님으로 이미주를 1순위, 임우일을 2순위로 꼽았고, 임우일은 뜻밖의 결과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학예회 준비도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제작진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커플 라인댄스를 무대에 올리기로 결정했고, 이를 위해 특별 강사가 ‘수근스쿨’을 찾는다.
서울에서 의성까지 3시간 30분을 달려온 초특급 강사의 정체에도 궁금증이 쏠린다.
방송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합동 생일파티 준비 과정도 그려진다.
파티 용품을 사러 나선 임우일과 이미주는 어린 시절 생일 추억을 이야기하며 웃음을 나눈다.
이미주가 햄버거 가게 생일파티에 대한 추억을 꺼내자 임우일은 “이미주 쌤 잘사셨네, 우리 때 햄버거집에서 파티하면 부자 친구들이었다”라고 말한다.
이어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놀이터에서 흙 파먹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이미주는 “흙을 먹고 자라야 면역력이 좋다”고 받아친다.
이후 선생님들은 생일파티 준비에 돌입하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이미주가 풍선은 잔뜩 구입했지만 풍선 펌프를 챙기지 못한 것.
결국 모두가 직접 풍선을 불기 시작하고, 풍선 하나가 완성되면 두 개가 터지는 상황이 반복된다.
급기야 이미주는 제작진에게도 풍선을 건네며 “입은 쉬고 있으니까 불어달라”고 요청한다.
연신 터지는 풍선에 고통을 호소하던 이수근도 “카메라를 내려놓고 하라”며 호통을 치기도 한다. 16일 오후 9시 55분 방송.
KBS2 웰컴 투 수근스쿨 3회 2026년 7월 9일 방송
출연진 :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
학생 김서현 김윤소 김하율 오설하 촤가인 백민준
어르신 강경원 김옥순 이경란 안영환 황영출 방영규
산운생태공원
경북 의성군 금성면 수정사길 19
054-832-6181
의성펫월드
경북 의성군 단북면 안계길 255-13
054-861-1414
사촌리 가로숲
경북 의성군 점곡면 일직점곡로 1112-4
054-830-6065
의성 오상2리 경로당
오상2리귀천노인정
경북 의성군 사곡면 치선오상길 556
학생 김서현 김윤소 김하율 오설하 촤가인 백민준
어르신 강경원 김옥순 이경란 안영환 황영출 방영규
‘웰컴 투 수근스쿨’ 의성 소풍 첫 야외수업...이수근 세대차 반응 화제
’23년 차 코미디언’ 이수근, 레크레이션 전문가 였는데…학생들 “재미없다” 돌직구 (‘수근스쿨’)
경북 의성 산운생태공원서 첫 소풍…도시락·스피드 퀴즈·사생대회 예고
KBS2 ‘웰컴 투 수근스쿨'(이하 ‘수근스쿨’)이 첫 소풍에 나선다.
9일 방송되는 KBS2 ‘수근스쿨’ 3회에서는 폐교를 생태 학습장으로 탈바꿈한 경북 의성군 산운생태공원을 배경으로 첫 소풍을 떠난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는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은 학생들과 함께 소풍 현장에 도착한다.
데뷔 23년 차 베테랑 코미디언 이수근은 자신을 ‘레크리에이션 전문가’라고 소개하며 기타를 들고 분위기 띄우기에 나선다.
하지만 8090 감성 노래에 어르신들은 반응한 반면, 학생들은 “재미없다”, “지루하다”는 솔직한 반응을 보이며 이수근에게 뜻밖의 굴욕을 안긴다.
이어 팀별 스피드 퀴즈 ‘몸으로 말해요’가 진행된다.
학생들이 직접 선생님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임우일은 “선택은 그만하면 안 되냐”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앞서 담임 선생님 투표에서 이미주가 5대 1의 압도적인 표 차로 승리했던 만큼, 임우일의 짠한 반응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소풍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린 사생 대회에서는 임우일과 이미주의 디스전도 펼쳐진다.
이미주는 그림을 그리던 중 “얼굴형이 퍼진 망고 같다”고 말하고, 이에 임우일은 “조금 녹은 녹말 이쑤시개 같다”고 맞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점심시간에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도시락이 공개된다. 일곱 살 하율 학생이 고사리손으로 만든 유부초밥부터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방영규 어르신의 소시지볶음 반찬,
‘내 맘대로 비빔밥’ 수업 당시 달걀프라이 15개를 준비했던 김옥순 어르신의 넉넉한 인심까지 더해져 소풍의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짝꿍을 그리는 사생 대회와 치열한 팀전까지 예고된 ‘수근스쿨’ 3회는 오는 9일 오후 9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KBS2 웰컴 투 수근스쿨 2회 2026년 7월 2일 방송
출연진 :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
학생 김서현 김윤소 김하율 오설하 촤가인 백민준
어르신 강경원 김옥순 이경란 안영환 황영출 방영규
통닭 치킨 집
마니컨양념통닭
경북 의성군 점곡면 점곡길 51
054-832-3344
워밍업 끝 진짜는 지금부터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오늘부터 찐친 1일 어느새 단짝?
짝꿍 바꾸고 싶어요
사랑과 전쟁 아님
뒤늦게 밝히는 솔직한 마음?
급기야 하루 만에 손절 선언
인생이 이리도 고달픈 것이더냐
새로운 친구 찾으러 왔다가
황혼의 정점에서 다시 맛본 육아의 쓴맛
여기서도 외로운 건 기분 탓일까?
나이 차 70살
수상한 학교의 더 수상한 수업
아주 특별한 입학식
두근두근 일곱 살의 첫 등교
김서현 김윤소 김하율 오설하 촤가인 백민준
백민준 실종사건
운명의 짝꿍 결정전
김하율 2번 어르신 방영규
오설하 3번 어르신 황영출
최가인 5번 어르신 이경란
김윤소 4번 어르신 김옥순
김서현 1번 어르신 안영환
백민준 6번 어르신 강경원
KBS2 웰컴 투 수근스쿨 1회 2026년 6월 25일 방송
출연진 :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
'예능 만렙' 이수근, 초보 교사로 전직?
임우일&이미주와 산골학교 선생님 되다!
"머리 긴 아저씨가 이수근"...이수근, 인지도 무슨 일?
'7세+70세' 신개념 산골학교 프로젝트 가동!
경북 의성군 어느 산자락에 고즈넉한 산골학교, ‘수근스쿨’이 문을 열었다.
개그맨 이수근을 중심으로 가수 이미주, 개그맨 임우일이 선생님으로 합류, 아주 특별한 학생들과 만난다.
KBS 2TV <웰컴 투 수근스쿨>은 나이 차이만 무려 70살이 나는 어린이와 어르신이 한 교실에 모여 함께 수업하고, 세대 공감을 이뤄가는 두 달 간의 여정이다.
의성군 각지에서 모인 열두 명의 학생이 세대차를 극복하고,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세 명의 선생님이 만난 직후, 임우일과 이미주는 학교 이름에 의문을 품는다.
“왜 하필 수근스쿨이에요? 우일 스쿨도 있고, 미주 스쿨도 있고...”라며 “수근, 우일, 미주 셋이니까 수우미 학교는 어때요?”라고 강력하게 어필한다.
하지만 이수근이 “학교가 잘못되더라도 책임질 사람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며 교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뽐내자, 두 사람은 빠르게 수긍한다.
그러나 또다시 교장의 전공에(?) 대해서도 의문이 제기된다. 국내 최초로 ‘레크리에이션 전공 교장’이라며 의혹을 일축시킨다.
본격적으로 학생들을 만나기 전, 세 사람은 학생 출석부에서 ’황영출‘이라는 다소 연식이 있어 보이는 이름을 발견한다.
임우일은 “60년 전에 어린이였을 것 같다”고 얘기해 학생들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한다.
드디어 선생님과 학생들이 만나는 시간,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지는 일곱 살 어린이들의 귀여운 모습에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는 반가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어린이들에 이어 ’수근스쿨‘의 서프라이즈 신입생 어르신 학생들도 등장한다.
특히 이수근은 개그맨 김병만을 쏙 빼닮은 ’병만 도플갱어‘ 어르신의 등장에 친근감을 드러낸다.
어르신 역시 김병만 못지않은 탄탄한 근육과 운동신경을 자랑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입학식의 첫 관문은 교사들 소개로 시작된다. 각자의 활약상이 담긴 영상까지 공개했지만, 어르신들을 제외한 일곱 살 어린이들은 세 선생님을 전혀 모르는 눈치였다.
심지어 한 학생은 “머리 긴 아저씨가 이수근 아저씨다”라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임우일이 자신의 전매특허 유행어인 "우일이 와쪄염~ 짜스~ 짜스~"를 선보이며 이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임우일은 “오늘은 나의 날이었다”고 뿌듯해한다.
과연 그는 이 기세를 몰아갈 수 있을 지 호기심을 부추긴다.
학생들의 자기소개도 진행한다.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 1호‘를 공개하며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짝꿍까지 결정한다.
’수근스쿨‘의 첫날 학사 일정을 무사히 이어가던 중, 어린이 한 명이 교실에서 사라진다.
사실 등교 때부터 엄마의 손을 붙잡고 왔던 아이는 선생님들이 준비한 웰컴 선물까지 거부하며 모두를 당황시킨다.
과연 초보 선생님들은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세대 초월 학교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 ’신개념 스쿨버라이어티‘ KBS 2TV <웰컴 투 수근스쿨>은 6월 25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