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솔 김치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여울길 251
031-954-1600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71회 2026년 8월 23일 방송
진행 전현무 김숙 박명수
김치공장 2편
<박미희>
김치 하나로! 무려 연 매출 약 500억 원 달성!
대한민국 유일, 김치 명인 겸 명장 ★박미희 뉴보스★ 제2탄!
오늘은 4대째 전통을 이어온 박미희의 역작, <조기김치> 수업 D-DAY!
‘김치’ 앞에 ‘타협’이란 없다! 텃밭 수확부터, 양념 준비까지 유난히 신경이 곤두선 보스 탓에 직원들은 점점 지쳐가는데...
잠시 후! 하나둘 입장하는 수강생들의 정체는... 바로 외국인?!
예상 밖 변수가 속출! 박미희의 김치 수업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故 김우중 회장 가사 도우미…'연매출 500억' 대표님 됐다
‘김치 명인’ 박미희, 故 김우중 회장 가사도우미 출신이었다
박미희, 김우중 회장댁 가사도우미였다…김치로 500억 매출 신화
연매출 약 500억 원의 김치 신화를 일군 박미희 대표가 고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댁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했던 과거를 공개한다.
23일 오후 4시 40분 방송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식품가공 명장이자 조기김치 명인인 박미희 대표의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박미희 대표는 2024년 식품가공 명장에 선정된 데 이어 2025년 조기김치로 김치 명인 제98호에 이름을 올렸다.
김치 사업으로 연매출 약 500억 원을 기록하기까지 그의 출발점은 예상 밖이었다.
박미희 대표는 “16세에 제주도에서 홀로 상경했다”며 어린 시절부터 생업에 뛰어들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첫 직장은 직물 공장의 주방이었다.
이후 고 김우중 회장 댁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어린 나이에도 큰집 살림을 혼자 책임질 정도로 야무졌다는 박미희 대표는 당시 남다른 손맛과 일솜씨로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일을 잘해서 회장님들 사이에서 ‘이태원 미스박’이라고 소문이 났었다”고 회상한다.
이를 들은 김숙은 “어린 나이에 일을 얼마나 잘하셨으면 소문이 난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박미희 대표를 김치 명인의 자리에 올려놓은 조기김치 비법도 공개된다.
그는 자신만의 조기김치 레시피를 아낌없이 풀어놓으며 손맛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주변에서 핵심 비법을 모두 공개해도 괜찮겠느냐고 걱정하자 박미희 대표는 “레시피가 있다고 똑같이 따라 할 수 있겠냐”고 받아친다.
이어 “내 손맛만큼은 절대 따라 할 수 없다”며 명인다운 자신감을 보인다.
16세에 홀로 제주도를 떠나 상경한 소녀가 ‘이태원 미스박’으로 불리던 시절을 거쳐 연매출 약 500억 원의 김치 사업가가 되기까지, 박미희 대표의 인생 이야기는 23일 오후 4시 40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된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70회 2026년 8월 16일 방송
진행 전현무 김숙 박명수
김치공장 1편
<박미희>
김치 하나로! 무려 연 매출 약 500억 원 달성!
대한민국 유일, 김치 명인 겸 명장 ★박미희 뉴보스★의 등장!
수천 톤의 배추가 쌓여있는 창고부터, 수만 포기의 김치가 만들어지는 생산실까지
역대급 스케일의 김치 공장을 눈빛 하나로 호령하는 공포의 빨간 장화?!
화통, 심통, 고집불통! 통 큰~ 보스 박미희의 화(火)끈한 공장 일과 大공개!
‘사당귀’ 박미희, 김치로 500억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연매출 약 500억원을 기록한 김치 명장 박미희 대표가 새로운 보스로 합류한다.
김치 하나로 자수성가한 성공 과정부터 직원들을 긴장시키는 강한 카리스마까지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21년째 김치 회사를 이끌고 있는 박미희 대표의 일상이 공개된다.
박미희 대표의 회사는 연매출 약 500억원, 하루 최대 김치 생산량 100톤을 기록하고 있다.
박 대표는 2024년 식품가공 명장에 선정된 데 이어 2025년 김치 명인 제98호로 지정됐다.
단일 식품공장 기준 국내 김치 생산량 1위, 공영홈쇼핑 김치 판매 및 재구매 1위 기록도 소개된다.
이와 함께 박 대표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라는 사실도 공개된다.
‘사당귀’에서는 성공한 사업가의 모습과 함께 박 대표의 강렬한 보스 면모도 공개된다.
직원들은 박 대표에 대해 “화통도 크시고 고집불통에 심통도 부리신다”며 이른바 ‘3통 보스’라고 평가한다.
이에 박 대표는 “일만 잘하면 화는 안 내”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힌다.
하지만 업무 현장에 들어서자 “해남 배추랑 대관령 배추 차이를 아직도 모르냐”, “십수 년을 일하면서도 이렇게 못 하냐”며 직원들을 향해 거침없이 지적한다.
수십 년 경력의 직원들까지 긴장시키는 모습에 김숙은 “기본적으로 화가 장착돼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 역시 연이어 펼쳐지는 상황을 지켜보다 “아침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아. 계속 반전이야”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김치 하나로 사업을 일군 박미희 대표의 성공 과정과 보스 라이프가 공개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