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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222회 일본 옴진리교 다크투어 톡파원GO 독일 기센 미국 미네소타주 한국어 마을
JTBC 톡파원 25시 222회 2026년 8월 24일 
진행 전현무 김숙 양세찬 이찬원
게스트 

▶썬킴의 썰史! 도쿄 다크투어 
일본 최악의 사이비 종교 '옴진리교'
세계 역사상 최악의 지하철 사린 테러 사건으로 13명 사망과 6,300명 부상...
나치 독일에서 개발된 맹독성 신경가스 '사린' 도쿄의 평범한 출근길을 지옥으로 만들다? 
종말론으로 세력 키운 교주 아사하라 쇼코 
공중 부양으로 사람들을 현혹?!
자신의 피를 팔고 뇌파 동기화 헤드기어까지 판매했다고...
옴진리교를 조사하던 사카모토 변호사는 일가족이 전부 살해되었다는데?!
동료 변호사에게 듣는 37년 전 그날의 이야기 
역대급 썰史가 찾아옵니다!

▶ 미국 미네소타 숲속 특별한 마을 
한국어 마을 '숲속의 호수'
99년부터 시작된 한국어 
한국어만 사용하고 한국 문화를 배운다 
미네소타 한가운데에 새겨진 한국어!
스튜디오도 한국어 점검 타임!
치고 나가는 찬또배기 
아무 말 대잔치가 된 스튜디오?!
한국어 퀴즈의 최종 승자가 궁금하다면~?

사상자만 6천 명 이상, 국가 전복을 꿈꿨던 일본 최악의 사이비 종교, 옴진리교 다크 투어
JTBC '톡파원 25시'가 일본 옴진리교 다크투어, 톡파원GO 독일 기센 그리고 미국 미네소타주 한국어 마을 '숲속의 호수'를 소개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다니엘이 아빠가 됐다는 경사와 함께 오랜만에 '톡파원 25시'를 찾았다. 
다니엘은 아내의 임신 소식을 듣자마자 그 자리에서 털썩 주저앉았다며 "사람들이 그런 반응을 보이는게 다 뻥인 줄 알았는데, 진짜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눈물이 뚝뚝 나더라"고 밝혀 벌써부터 딸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한편, 육식맨 역시 고정 출연 이후 "요즘 효도가 뭔지 알게 됐다"라는 훈훈한 근황을 전한다. 
심지어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을 때보다 훨씬 파워가 센 것 같다며, '톡파원 25시' 출연 이후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다고 밝힌다.
이번 '썬킴의 썰사(史)' 시간에는 일본 역사상 최악의 테러 사건을 일으킨 사이비 종교 단체, 옴진리교의 행적을 따라가 본다. 
1995년 출근길 지하철에서 맹독성 사린 가스를 살포해 13명의 사망자와 약 6,300명의 부상자를 낳은 지하철 사린 테러 사건의 현장을 직접 찾아, 그들이 테러를 일으킨 이유부터 사건의 전말까지 자세히 살펴본다. 
또한 한국 예능 최초로 옴진리교 피해자들을 돕다가 일가족이 살해당한 사카모토 쓰쓰미 변호사의 동료 변호사를 직접 만나 당시의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이다.
일본 최악의 사이비 종교 옴진리교의 탄생부터 최후까지, 그 충격적인 역사를 되짚어볼 JTBC '톡파원 25시' 222회는 24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톡파원 25시' 전현무, 김숙까지 전원 충격에 빠뜨린 '미국 한국어 마을'
유학 전 캠퍼스 랜선 투어부터 톡파원 4년 만에 찾은 독일 최고 맛집까지! 독일 기센 '톡파원 GO'
JTBC '톡파원 25시'가 일본 옴진리교 다크투어, 톡파원GO 독일 기센 그리고 미국 미네소타주 한국어 마을 '숲속의 호수'를 소개한다.
'톡파원 25시'에서는 신청자의 여행을 사전 검증해 주는 코너 '톡파원 GO' 독일 기센 편이 공개된다. 
톡파원은 독일로 교환학생을 떠나는 딸을 둔 아버지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독일 중서부의 대학 도시 '기센'으로 떠난다. 
딸이 다니게 될 유스투스 리비히 기센 대학교를 찾아 학생 식당과 캠퍼스를 미리 둘러보고 학교에 전해 내려오는 기이한 전설까지 소개하며 랜선 캠퍼스 투어를 즐길 예정이다. 
이어 유학 생활의 재미를 더해줄 기센 최고의 맛집 시간에서는, 독일 다니엘도 먹어보지 못한 한국인 입맛 저격 독일 음식이 등장해 화제를 모은다. 
독일 음식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고 4년 만에 등장했다는 '겉바속촉' 별미의 정체는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 영상에서는 매년 여름이면 오로지 한국어만 사용이 가능한 미국 숲속 마을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미네소타주의 베미지를 찾는다. 
그 정체는 바로 미국 청소년들이 한국어와 원화만을 사용하는 몰입형 교육 캠프 '숲속의 호수'. 
이곳에서는 이미 28년 전부터 K-컬처 열풍이 시작되고 있었다고 해, 이름마저 생소한 이 작은 마을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톡파원은 숲속의 호수를 찾은 학생들과 K-POP 기상 체조부터 별주부전 촌극 그리고 다양한 한국어 게임까지 즐긴다. 
외국인들이 열정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하는 진귀한 광경에 출연진들은 "파주 아니고 진짜 미국에 있는 곳이 맞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딸바보' 아버지도 안심하고 유학 보낼 독일 기센 투어부터 미국 미네소타주의 신비한 한국어 마을까지 살펴볼 JTBC '톡파원 25시' 222회는 오늘(24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톡파원 25시 221회 중국 베이징 핫플레이스 투어 캐나다 멍크턴 핼리팩스 프랑스 아비뇽 쏘 랜선 여행
JTBC 톡파원 25시 221회 2026년 8월 17일 
진행 전현무 김숙 양세찬 이찬원
게스트 

극과 극(!) 미친 비주얼 베이징 투어
캐나다에서 온 명예 제주도민 마이클!
폭풍 제주 방언까지 
그저 신기한 캐나다인의 제주 방언

▶ 베이징 핫플 투어 
이 평범한 건물 앞이 인증 샷 맛집? 
뒤집힌 세계의 비밀은?
베이징 투어의 진짜 하이라이트, 야시장 
6,900원의 행복 미친 비주얼(P)의 수박 빙수와 미친 비주얼(N)의 무시무시한 곤충 튀김의 맛은? 

▶ 캐나다 멍크턴&핼리팩스 
캐나다의 떠오르는 매력 도시 
물이 빠지면 드러나는 호프웰 록스의 바위기둥

시켜줘 명예 군인... 
18세기 군인 체험과 핼리팩스 제철 랍스터까지 

▶ 프랑스 아비뇽&쏘 
80년 전통의 공연 예술 축제 아비뇽 페스티벌
아시아 최초 공식 초청 언어가 된 한국어! 
프랑스에 울려 퍼진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끝없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라벤더 밭 
라벤더향(?) 낭만 여행 Comming Soon!

'톡파원 25시' 젠슨 황도 다녀간 맛집부터 야시장까지! 베이징 핫플 투어
제주살이 18년 차, 사투리 완벽 마스터! 캐나다서 온 마이클의 남다른 제주 사랑
JTBC '톡파원 25시' 221회는 중국 베이징 핫플레이스 투어, 캐나다 멍크턴과 핼리팩스, 프랑스 아비뇽과 쏘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캐나다에서 온 명예 제주도민이자 프리랜서 PD로 활동 중인 마이클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등장과 동시에 현란한 제주 사투리를 구사하며 MC들의 기선을 제압한 마이클은 "제주는 동양의 하와이"라는 말에 이끌려 한국 땅을 밟은 지 어느덧 18년이 됐다며 제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하지만 넘치는 제주 사랑과 달리 성인이 된 후 줄곧 한국에서 살아온 탓에 오히려 캐나다가 낯설게 느껴진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첫번째 영상에서는 역사 유적을 넘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중국 베이징의 핫플레이스를 찾아 떠난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찾은 것으로 유명한 자장면 맛집. 
이 가게는 당시 젠슨 황이 빈자리가 없어 가게 밖에서 자장면을 먹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단숨에 베이징 대표 핫플로 떠올랐다. 
7년 연속 베이징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이곳에서 맛보는 베이징 자장면은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 마치 뒤집힌 세계에 들어온 듯한 이색적인 공간에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명품 매장부터 매일 밤 3만명이 찾는다는 야시장까지, 베이징 곳곳에 숨겨진 SNS 핫플레이스를 찾아가며 색다른 베이징의 매력을 소개한다.

'톡파원 25시' 아시아 최초 '공식 언어' 한국어 초청!…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현장
1시간 안에 다 먹으면 12만원 햄버거가 공짜? 캐나다 멍크턴 동네 맛집
라벤더 체험부터 피크닉까지! 프랑스 쏘 랜선 여행까지
1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캐나다 멍크턴과 핼리팩스, 프랑스 아비뇽과 쏘 랜선 여행, 베이징 핫플레이스 투어를 소개한다.
캐나다 편은 톡파원이 살고 있는 동네를 직접 소개하는 새로운 코너 '내.동.소' in 캐나다 코너로 소개된다. 
톡파원의 동네인 멍크턴은 비교적 저렴한 생활비 덕분에 최근 캐나다에서 높은 인구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 도시 중 하나다.
캐나다 톡파원은 직접 보증하는 진짜 동네 맛집을 찾아 소고기 패티와 감자튀김의 무게만 각각 2.3kg에 달하는 초대형 햄버거에 도전한다. 
1시간 안에 모두 먹으면 약 12만원 상당의 햄버거 비용을 면제해 주지만, 지금까지 성공한 사람은 단 한 명뿐. 
과연 역대급 크기를 자랑하는 '배 터지는 버거'의 맛과 톡파원이 챌린지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프랑스 톡파원은 매년 7월이면 도시 전체가 거대한 극장으로 변하는 낭만적인 도시 아비뇽으로 향한다.
특히, 올해 열린 '아비뇽 페스티벌'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한국어가 공식 언어로 채택돼 프랑스 현지에서 한국어로 진행되는 K-공연 예술을 만나볼 수 있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도시 곳곳에서 한국어가 울려 퍼지는 세계적 명성의 예술 축제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지, 이어 보랏빛 라벤더가 가득한 근교 소도시 쏘에서 즐기는 라벤더 농장 체험도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소도시의 낭만부터 한국어의 위상까지 느껴볼 수 있는 JTBC '톡파원 25시' 221회는 17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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