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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tvn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스디파 2회 2026년 8월 25일 방송
진행 성한빈
7인 저지 : 리아킴, 모니카, 쿄카, 허니제이, 안소니 리, 션 류, 시에나 라라우 
10인 참가자 :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캐스퍼, 정민준, 해쉬  

'스디파' 400명 댄서와 '디렉팅 전쟁'…"이기적이다" 본격 기싸움
‘스월파’ 노제→바타, 실력파 총출동..캐스팅 전쟁의 서막
‘지예은♥’ 바타 본업 복귀, 노제→리정 등장에 ‘스디파’ 캐스팅 전쟁 
본격 ‘디렉팅 전쟁’이 펼쳐진다.
8월 25일 방송되는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2회에서는 첫 번째 ‘1:1 시그니처 400 미션’의 두 번째 관문인 ‘라스트 런’이 진행된다. 
이번에는 400명의 댄서 가운데 자신의 작품에 필요한 댄서를 직접 캐스팅하고 무대를 완성해야 한다. 
2차 관문인 ‘라스트 런’에서 최종 승리를 거둔 안무가만이 ‘디렉터 크레딧’을 획득할 수 있다.
무엇보다 ‘라스트 런’은 무려 400명의 댄서가 참여하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시그니처 안무 쟁탈전’에서 승리한 안무가의 안무로 ‘라스트 런’이 진행되는 만큼 자신의 대표작을 빼앗긴 패자들의 반격도 주요 관전 포인트. 
자신의 인생에서 버팀목과도 같은 ‘Smoke’를 빼앗긴 바다는 “자존심이 상하는 게 아니라 썩는다”고 토로한다.
캐스팅 전쟁도 불붙는다. 
노제, 리정, 리안, 립제이, 바타 등 Mnet 댄스 시리즈를 빛낸 얼굴들을 비롯해 장르와 스타일을 넘나드는 실력파 댄서들이 대거 등장한다. 
안무가들 역시 “댄서 선택도 디렉터의 능력”, “캐스팅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한 만큼, 자신의 작품을 가장 잘 구현해낼 댄서를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눈치 싸움과 전략전이 펼쳐진다.
공개된 2회 선공개 영상에서 시미즈와 레난은 캐스팅 단계부터 "이기적이다", "뺏기기는 정말 싫다"며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경쟁을 벌인다. 
특히 바다는 인규에게 ‘Smoke’ 안무를 전수받는 굴욕 속에서도 "오히려 제가 더 리드했다"며 "고마워. 안무 잘 쓸게. 근데 디렉은 나야"라고 도발하고, 인규는 "가슴 속에서 불꽃이 타올랐다"고 응수한다.
예상치 못한 위기도 발생한다. 
10명의 안무가들은 각자의 소통 방식과 리더십으로 댄서들을 진두지휘하지만, 캐스팅 결과와 무대 완성 과정에서 균열이 일어나며 희비가 엇갈리는 상황이 펼쳐진다. 
과연 치열한 작품 전쟁 속에서 디렉터 크레딧을 쟁취할 주인공은 누가 될까. 25일 오후 10시 방송.

 

Mnet tvn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스디파 1회 2026년 8월 18일 방송
진행 성한빈
7인 저지 : 리아킴, 모니카, 쿄카, 허니제이, 안소니 리, 션 류, 시에나 라라우 
10인 참가자 :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캐스퍼, 정민준, 해쉬  

댄서 아닌 안무가 승부…'스디파' 
스디파, '스우파·스맨파' 틀 깨부쉈다…Mnet 최초 개인전으로 18일 첫 방송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가 기존 댄스 서바이벌의 틀을 벗어나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치열한 작품 전쟁을 예고했다. 
‘스디파’는 오는 1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스디파’는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를 꿈꾸는 안무가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디렉터 크레딧’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내용을 담는다. 
제작진은 “그동안 Mnet 스트릿 시리즈를 통해 댄서 개인의 실력과 크루의 색깔을 충분히 보여줬다고 생각했다”며 “이번에는 누가 더 잘 추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좋은 작품을 만들고 그 과정과 결과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를 보고 싶었다”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 
안무가는 안무 제작을 넘어 음악, 콘셉트, 퍼포먼스, 카메라 동선 등 다양한 요소를 아우르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스디파’는 Mnet 스트릿 시리즈 최초로 개인전을 도입한다. 
크루가 아닌 개인의 이름을 걸고 경쟁하며, 안무가 한 명이 어떤 판단과 전략으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지를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제작진은 “모든 선택의 순간을 한 사람의 시선으로 따라가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며 “자신의 선택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고 마지막에는 그 결과에 자신의 이름을 걸어야 한다는 점에서 기존 댄스 서바이벌과는 또 다른 긴장감과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연을 확정한 10인의 안무가는 나인, 레난, 바다, 백구영, 베이비주, 시미즈, 인규, 정민준, 캐스퍼, 해쉬다. 제작진은 섭외 기준에 대해 “춤을 잘 추는 것은 기본이고, 무엇보다 자기만의 기준과 취향이 분명한지를 가장 중요하게 봤다”고 말했다.
또한 “자기 기준을 잃지 않으면서도 수많은 사람과 협업할 수 있는지, 자신의 선택이 예상과 다른 결과로 이어졌을 때도 뒤로 숨지 않고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봤다”고 덧붙였다. Mnet ‘스디파’는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되며 티빙과 엠넷플러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스디파’ 18일 첫방, 바다 VS 인규의 살벌한 안무 쟁탈전
Mnet의 메가 IP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리즈의 최신작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스디파)가 드디어 18일 베일을 벗는다.
‘스디파’는 스우파 시리즈 최초의 개인전이자 혼성 대결로 펼쳐진다. 케이(K)팝의 퍼포먼스를 설계하는 10인의 정상급 안무가들이 오직 자신의 이름을 건 ‘디렉터 크레딧’을 쟁취하기 위해 맞붙는 연출·안무 경연 프로그램이다. 성별의 경계를 허문 올젠더 구도와 단순한 개인 기량이 아닌 올라운더 디렉터 역량을 평가하는 심사 기준이 알려지며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티저 영상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첫 회의 하이라이트는 단 2시간 만에 상대의 킬링 안무를 재창작해 빼앗아야 하는 ‘1:1 시그니처 미션’이다. 시미즈 vs 레난, 백구영 vs 캐스퍼, 해쉬 vs 정민준, 나인 vs 베이비주 등 각자의 서사로 얽힌 대진표가 공개된 가운데, 현시점 케이팝 신을 주름잡는 바다와 인규의 맞대결이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안무가로 각자의 이름을 알린 ‘Smoke’와 ‘like JENNIE’를 걸고 맞붙은 두 사람의 신경전은 살벌하다. 특히 인규는 바다의 상징적인 ‘Smoke 라이터 안무’를 두고 “시작부터 완전히 지우겠다”며 파격적인 재해석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공식 채널 티징 콘텐츠의 누적 조회 수가 1억 뷰를 돌파했으며, 선공개 대진 영상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올 한해 최고 기대작으로 화력을 입증했다.
엠넷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는 18일 밤 10시 엠넷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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