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기 벼랑 위의 포효
늑대 1호 짱아 삽살개 입질 20회
늑대 2호 크림 잭 러셀 테리어 광주 악마견
늑대 3호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32회 2026년 8월 26일 방송
MC 김성주 강형욱
게스트 김동준
강형욱 "잭 러셀이면 악마지"…집 안팎 뒤흔든 두 '늑대'
‘개늑시2’ 강형욱도 인정한 ‘악마견’
강형욱도 혀를 내두른 ‘악마견’ 잭 러셀 테리어가 ‘개와 늑대의 시간2’에 늑대로 등장해 문제행동의 원인을 진단받는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32회에서는 늑대 2호 달마티안 믹스 ‘쿠키’와 잭 러셀 테리어 ‘크림’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된 ‘우리 늑대 소개서’에는 ‘X랄견 위에 악마견’이라는 심상치 않은 소개가 적혀 있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잭 러셀 테리어 ‘크림’이 등장하자 강형욱은 “잭 러셀이면 악마지!”, “잭 러셀이면 X랄을 넘어서죠”라며 잭 러셀 테리어 특유의 넘치는 활동량과 에너지를 설명한다.
하지만 문제는 타고난 에너지에만 그치지 않았다.
크림은 집 밖에서 다른 반려견과 사람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드는 모습을 보였고, 쿠키는 집 안에서 자신의 공간을 지키기 위해 공격성을 드러냈다.
집 안과 집 밖에서 서로 다른 문제행동을 보이는 두 반려견의 모습에 스튜디오 역시 긴장감에 휩싸인다.
서로 다른 문제행동을 보이는 두 늑대가 공격성을 드러내는 이유에는 어떤 원인이 숨겨져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개늑시2’ 광주 강형욱 등장
‘개와 늑대의 시간2’에 ‘광주 강형욱’이라 불리는 보호자가 등장한다.
공격성을 보이는 반려견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훈육 방식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강형욱은 열정 넘치는 보호자가 놓친 핵심을 짚어낼 예정이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32회에서는 달마티안 믹스 ‘쿠키’와 잭 러셀 테리어 ‘크림’을 위해 적극적으로 훈육에 나선 보호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공개된 영상에서 보호자는 공격성을 보이는 반려견 앞에서 의자를 활용하고, 몸으로 움직임을 막는 보디 블로킹을 시도한다. 입질하는 반려견 앞에서 맨발로 블로킹에 나섰다가 발가락을 물려 피가 났지만, 훈육을 멈추지 않는다.
또 목덜미를 잡아 이동시키는 등 단호한 태도를 이어가 현장을 놀라게 한다. 이를 지켜본 김동준은 “이번 편은 강아지가 신청한 건가요?”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인다.
반면 강형욱은 보호자의 훈육 방식을 유심히 살피며 보호자가 미처 알아채지 못한 핵심 포인트를 짚어낸다. 과연 열정적인 보호자의 훈육에는 어떤 빈틈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31회 2026년 8월 19일 방송
MC 김성주 강형욱
게스트 김동준
개늑시 최초 X튜버 보호자?
솜사탕처럼 생긴 얼굴, 천사 같은 눈망울
아수라 백작 같은 반전을 가진 늑대개 등장!?
쉼 없이 이어지는 입질 공격
대반전의 막장 드라마
바람 잘 날 없는 집안
지지 않는 보호자
과연 솔루션을 진행할 수 있을까?
'입질 20회' 삽살개 짱아, 세 차례 응급실 부른 '두 얼굴' (개늑시2)
반려견의 입질로 무려 20차례 출혈 사고가 발생하고, 이 가운데 세 번이나 보호자가 응급실을 찾는 일이 벌어졌다.
보호자에 따라 태도가 극명하게 달라지는 삽살개 ‘짱아’의 사연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31회에서는 짱아와 함께 생활하는 부녀 보호자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되는 가족의 일상은 긴장감의 연속이다.
짱아에게 물려 피가 날 정도로 다친 사례만 지금까지 20회에 달했으며, 그중 세 번은 응급실 치료가 필요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짱아가 보호자에 따라 전혀 다른 행동을 보인다는 것이다.
아빠 보호자와 차고에 있을 때의 짱아는 비교적 차분하고 다정하다.
반면 딸 보호자와 방에 함께 있으면 작은 신체 접촉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며 으르렁거리거나 입질을 하는 모습을 보인다.
같은 집에서 생활하면서도 보호자에 따라 태도가 크게 달라지는 짱아의 모습은 결국 부녀 사이의 갈등으로 이어졌다.
딸 보호자는 아빠의 양육 방식 때문에 짱아가 무는 행동을 하게 됐다고 주장한다.
이에 맞서 아빠 보호자는 딸이 짱아에게 지나치게 집착하고 통제하려는 것이 문제의 원인이라고 반박한다.
서로 다른 양육 방식이 짱아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과연 짱아가 보호자에 따라 ‘이중견(犬)격’을 보이게 된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인지도 이날 방송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갈등이 극에 달한 부녀에게 강형욱 훈련사가 어떤 해결책을 제시할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단순히 짱아의 입질을 고치는 데 그치지 않고 보호자들의 관계와 양육 환경까지 살펴보며 문제의 원인을 짚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개늑시2' 11기의 주제는 '벼랑 위의 포효'다. 이번 회차에서는 반려견과 보호자의 갈등이 평범했던 일상을 뒤흔들고, 결국 서로를 위태로운 상황으로 몰아넣게 된 사연이 소개된다.
단순히 반려견의 문제 행동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 갈등 뒤에 감춰진 이야기까지 함께 들여다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