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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 사보타주 (New Recruit 4: Sabotage)

전체 줄거리 :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그의 군생활은 다시 전투 태세에 돌입한다!

 

2회 줄거리 혹서기 오침 대작전 

혹서기 오침 대작전
폭염에 지친 병사들은 온도계를 조작해 오침을 얻어내려는 작전을 펼친다. 
한편 중대장 조백호는 신병 김현욱를 데리고 목욕탕에 갔다가 ‘충성 사랑합니다’라는 경례 구호 때문에 난처한 일을 겪는데…

 

1회 줄거리 에이스 신병
어느덧 상병이 된 민석은 휴가를 마치고 하사로 돌아온 일구와 신병 김현욱이 있는 부대로 복귀한다. 
현욱은 빠른 눈치와 싹싹한 행동으로 에이스 신병이 되지만, 어딘가 미스터리한 구석이 있는데…  
‘엘리트’ 대대장 이현균X’눈치 백단’ 신병 이원정, 신화부대 발칵 뒤집은 뉴페이스 등장!

 

‘신병4’ 2중대에 무슨 일이?
‘신병4 : 사보타주’가 한여름 제초 작업 현장에서 벌어진 역대급 사고를 예고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오늘(25일) 신화부대원들의 제초 작업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가 뜨거운 기대 속 유쾌한 복귀를 알렸다.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 분)의 군생활 후반전부터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참 군인’으로 거듭난 전세계(김동준 분) 등 반가운 캐릭터들의 변화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훈련소 동기 박민석과 김현욱(이원정 분)의 뜻밖의 재회가 그려졌다. 김현욱은 에이스 신병답게 누구에게나 깍듯하고 빈틈이 없었지만, 박민석에게는 어딘가 싸늘한 구석을 드러내며 의구심을 높였다. 특히 소문만 무성했던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범상치 않은 등판은 신화부대에 몰고 올 변화를 궁금케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한여름 뙤약볕 아래 제초 작업에 투입된 신화부대원들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다루기 힘든 예초기를 들고 풀을 베어 넘기는 문빛나리(김요한 분). 자신감 넘치는 해맑은 미소와 달리 왠지 모르게 큰일이 벌어진 듯한 묘한 분위기가 궁금증을 높인다.
또 다른 사진 속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최일구와 넋이 나간 표정으로 상황을 지켜보는 말년 병장 콤비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의 모습도 포착됐다. 
단체로 입을 떡 벌린 채 경악을 금치 못하는 부대원들의 리얼한 표정은 문빛나리가 불러온 역대급 사고의 스케일을 짐작게 한다. 과연 신화부대 제초 작업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25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대대장 변혁진의 ‘선진병영’ 실체가 하나씩 드러나는 가운데, 훈련병 시절 동기였던 김현욱을 신병으로 맞이한 박민석에게 일생일대의 위기가 찾아온다”며 “박민석과 신화부대원들이 물오른 짬바와 전우애로 위기를 어떻게 타파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첫 방송에서는 훈련소 동기 박민석과 김현욱(이원정 분)의 뜻밖의 재회가 그려졌다. 
김현욱은 에이스 신병답게 누구에게나 깍듯하고 빈틈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박민석에게는 어딘가 싸늘한 태도를 드러내 의구심을 자아냈다. 
여기에 소문만 무성했던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이 범상치 않은 모습으로 등장하면서 신화부대에 몰고 올 변화에도 관심이 쏠렸다.
그런 가운데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한여름 뙤약볕 아래 제초 작업에 투입된 신화부대원들의 고군분투가 담긴다. 
다루기 힘든 예초기를 들고 풀을 베어 넘기는 문빛나리(김요한 분)는 자신감 넘치는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지만, 주변에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돌아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 다른 사진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최일구와 넋이 나간 채 상황을 지켜보는 말년 병장 콤비 강찬석(이정현 분), 최병남(김희수 분)의 모습이 포착됐다. 
단체로 입을 벌린 채 경악하는 부대원들의 표정은 문빛나리가 불러온 사고의 스케일을 짐작하게 한다.

등장인물  
신병 김현욱 역 이원정 .. 에이스 신병 
이원정 나이 25세 2001년생 키 183cm 인스타 jung_or__
대대장 변혁진 역 이현균 
이현균 나이 43세 1983년생 
취사병 역 곽튜브 
곽튜브 본명 곽준빈 나이 34세 1992년생 키 169cm 인스타 jbkwak
상병 박민석 역 김민호
김민호 나이 36세 1990년생 인스타그램 @kimno4885/
하사 최일구 역 남태우 
남태우 나이 34세 1992년생 키 180cm MBTI ISTJ 인스타 namtaewooo
임다혜 역 전승훈
전승훈 키 190cm 나이 26세 1997년생 인스타그램 @jeonseunghoon_____/
분대장 김상훈 역 이충구
심진우 역 차영남
강찬석 역 이정현
이정현 나이 36세 1990년생 인스타그램 @vincent_valente_/
오석진 역 이상진
김동우 역 장성범
장성범 나이 31세 1995년생
차병호 이병 역 강효승
김정현 역 김태오
지호진 역 신담수
박민석 누나 박민주 역 이수지 
노희정 역 조진세
성윤모 역 김현규
전세계 역 김동준
문빛나리 역 김요한

최병남 역 김희수

지정민 역 노성은 

행정보급관 박재수 역 오용
임성민 역 남민우
중대장 조백호 역 오대환

중위 오석진 역 이상진

'신병4 : 사보타주', 관전 포인트 공개…여유 생긴 신병즈
계급 오른 신병즈→뉴페이스 대대장·신병 등장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신병즈의 계급이 오르며 달라진 생활관 풍경부터 새롭게 '신병' 세계관에 합류하는 인물까지 다양한 재미 요소를 짚었다.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군대+금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2022년 시즌1 공개 이후 유쾌한 코미디와 현실 공감을 자아내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신병4'에서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새롭게 부임한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 미스터리한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등장으로 또 한 번 예측불허의 병영 생활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사보타주'라는 부제처럼 사건과 변화가 쉴 새 없이 찾아온다.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부터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 새로운 대대장과 신병의 등장까지 다양한 변수들이 연이어 등장하며 신화부대의 군생활은 한층 다이내믹해진다.
신병즈 역시 다양한 변화를 맞이한다. 김민호는 고참라인에 합류한 어리바리 상병 박민석으로 돌아온다. 어느덧 후임들을 거느리는 위치에 오른 박민석은 군생활에 제법 익숙해진 듯하지만 여전히 사건사고를 피해 갈 수 없다.
김동준은 '국민수저 신병'에서 '찐 군인'으로 거듭난 전세계로, 오대환은 선택의 기로에 선 중대장 조백호로 또다시 분한다. 남태우는 말년 병장에서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 역을 맡아 파란만장한 군생활 2차전을 펼친다.
박민석이 한 단계 진급한 만큼 1생활관에도 변화의 바람이 분다. 이충구는 후임들의 사고 퍼레이드를 커버하는 병장 김상훈으로, 전승훈은 아들 군번 맞이에 기쁨을 숨기지 못하는 임다혜로 변신한다. 2중대 폐급 라인 전통을 잇는 일병 문빛나리 역의 김요한 역시 새로운 후임을 맞는다.
최고참 라인들이 포진해 말년의 여유가 생긴 3생활관도 흥미롭다. 이정현이 전역을 앞둔 개과천선의 아이콘 강찬석 역을, 장성범은 2중대의 멘털 지킴이 김동우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김희수 노성은 강효승은 각각 2중대 공식 입담 머신 최병남과 지정민, 행동 대장 차병호로 분해 개성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를 보여준다.
신화부대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뉴페이스 이현균과 이원정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이현균은 육군사관학교를 수석 졸업한 엘리트 대대장 변혁진으로 분해 신화부대에 대변혁을 몰고 온다. 이원정은 누구에게나 깍듯하고 빈틈없는 모습으로 단숨에 에이스 신병으로 떠오르는 김현욱으로 변신한다.
민진기 감독은 "시즌4는 그 어느 때보다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펼쳐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윤기영 작가는 "캐릭터, 병과, 상황, 배경이 이전 시즌보다 다양해지며 군생활의 모습과 이야기가 풍성해졌다. 여러 인물과 다양한 관계를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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