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광고 구글 애널리스틱 메타태그 네이버 애널리스틱

 
 
 
 

 

KBS2 배달왔수다 8회 마지막회 최종회 2025년 12월 10일 방송
게스트 : 김원훈, 엄지윤, 임우일

추억의 개그맨 짜장면 맛집 
정동각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2길 14 한국스카우트연맹빌딩 지하1층
02-784-4923


김원훈, 엄지윤, 임우일의 물고 뜯는 선후배 케미 
이번 주문자는 요즘 대세 김원훈 · 엄지윤 · 임우일
선후배 사이에서 오가는 거침없는 공격에 꿀잼 관전도 잠시,
김원훈의 공격에 제대로 긁힌 영자?!
개그 선후배들의 물고 뜯는 찐 케미가 궁금하다면?

이영자·김숙, 故최진실 생전 미담 공개 "너무 괜찮았던 사람" (배달왔수다)
12월 10일(수)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요즘 대세 중의 대세, 개그맨 3인방 임우일, 김원훈, 엄지윤이 뜬다. 
영자x숙을 당황하게 만든 등장부터 미친 입담까지 폭주하며 순식간에 수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운다.
이번 스타의 맛집은 KBS 개그맨들의 오랜 배달 단골집으로 무려 37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실제로 KBS 공채 출신 김숙도 신인 시절 자주 배달로 시켜 먹었던 곳이라고 전했다.
배달 장소로 향하는 차 안, 이영자와 김숙은 자신들의 신인 시절을 떠올린다. 
김숙은 KBS 개그맨계의 전설로 회자되는 ‘담배 100갑’ 일화를 털어놓았고, 이영자는 ‘특채’라는 이유로 견뎌야 했던 가슴 아픈 순간들을 고백한다. 
특히 이영자는 힘들었던 신인 시절, 당시 톱스타였던 故 최진실로부터 받은 위로를 떠올리며 뭉클함을 더한다. 
이어 김숙 역시 故 최진실과의 따뜻했던 추억을 공유하며 “너무 괜찮았던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곧이어 두 MC는 오늘의 배달 장소에 도착한다. 
주문자는 대세 중의 대세 개그맨 임우일, 김원훈, 엄지윤! 
이들은 등장부터 개그맨 대선배인 이영자, 김숙에게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친다. 
이영자 역시 후배들에게 붇지 않은 짜장면을 먹이기 위해 즉석에서 직접 생면을 삶고, 짜장을 볶는다. 
신인 시절 코너가 없어 짜장면을 먹지도 못했다는 엄지윤은, 갓 요리된 짜장면에 “감동적이에요”라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반면, 따뜻함도 잠시! ‘찐친’인 세 사람의 폭로전이 이어진다. 
서로가 이렇게 잘될 줄 알았냐는 질문에 임우일은 “(신인 때) 둘 다 1도 안 보였어요”라고 답한다. 
이에 김원훈, 엄지윤 역시 “저희도 그런 생각 했는데”라며 “26기 중에 우일 선배만 안 될 거라 생각했다”고 반격한다. 
심지어 김원훈은 임우일과 오늘 방송도 하기 싫었다고 말해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게다가 엄지윤은 임우일의 짠돌이 모먼트를 폭로하는데. 
엄지윤은 임우일의 짠돌이 썰은 KBS 개그맨들 사이에서 유명하다며, 후배들에게 남은 음식으로 볶음밥을 해준 일화를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임우일은 짠돌이 지론을 펼치며 해명했지만, 이영자의 한 마디에 K.O패 당했다고. 임우일의 정신을 바짝 들게 했다는 이영자의 한 마디는?
한편, 대세 개그맨 3인방의 즉석 직장인 상황극도 펼쳐진다. 
김원훈의 전매특허 ‘긁기’ 애드리브에 이어, 이영자, 김숙과 선후배를 바꾸어 상황극을 펼친다고. 
웃음 장벽 높은 MC들부터 제작진까지 폭소를 참지 못해 역대급 웃음바다였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이영자는 음료를 뿜을 뻔하며 중도 포기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장면들이 펼쳐졌을지 기대를 더한다.

 

KBS2 배달왔수다 7회 2025년 12월 3일 방송
게스트 : 강부자 이영표 조우종 

세발낙지볶음 식당 
현대낙지집 
주소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14길 11
연락처 02-544-8020

배달 자매가 진땀 뺀 이번 주문자는?
이번 배달자는 레전드 축구선수 이영표와 국민엄마 강부자!
쉽지 않은 주문자에 허둥대는 배달 자매
진땀나는 배달 자매의 운명은?

‘배달왔수다’ 강부자 40년 단골 맛집
강부자의 40년 단골집과 이영표의 10년 단골집 
강부자와 이영표, 배달 팁 거부부터 축구 해설까지 환상 호흡
배우 강부자와 축구선수 출신 이영표, 아나운서 조우종이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서 예측 불가한 케미를 선보였다. 
3일 방송에서는 강부자와 이영표가 주문자로 등장해 이영자, 김숙 자매와 색다른 재미를 이끌어냈다.
이번 회차에서는 프로그램 최초의 전화 주문이 등장했으며, 주인공은 국민 배우 강부자였다. 
이영자와 김숙은 강부자를 어려워해 조우종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조우종은 “강부자 선생님의 애착 인형”이라며 현장에 등장했다. 
강부자는 이영표를 향해 “너무 뵙고 싶었어요”라고 반가움을 표현했고, 이영표도 “강부자 선생님 때문에 나온 거예요”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강부자와 이영표는 배달 팁을 두고 “팁은 음식을 다 먹고 쓰는 것”, “팁은 강요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팁을 거부해 MC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한 강부자의 40년 단골집과 이영표의 10년 단골집이 소개되며 ‘축잘알’ 강부자의 축구식 맛 표현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아귀찜을 두고 “이강인이 센터링한 걸 오현규가 슛팅한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영표, 강부자, 조우종은 맛 표현 드리블을 이어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강부자는 “안정환이 해설을 제일 잘한다”는 직설적인 답변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영표도 “재미 쪽은 안정환”이라며 맞장구를 치다가 “안정환 성격 까탈스럽다”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이 밖에도 강부자는 손흥민과의 일화를 공개하며 해외 선수 이름까지 막힘없이 맞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영표는 “내가 좋다”며 안정환과 박지성을 향한 가벼운 디스로 예능감을 뽐냈고, 강부자와 함께 ‘삐끼삐끼’와 ‘아파트’ 챌린지를 소화해 분위기를 띄웠다.
60년 축구 팬다운 강부자는 ‘국가대표 비행기 좌석’, ‘아이콘 매치 출전료’ 등 다양한 질문을 던졌고, 이영표는 이에 성실히 답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축구 경기 중 용변 관련 질문에도 솔직한 답변이 이어졌고, 조우종은 월드컵 중계 중 비화를 폭로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KBS2 배달왔수다 6회 2025년 11월 26일 방
게스트 : 한혜진 진서연  

 

닭한마리 식당
진수성찬닭한마리
서울 강남구 학동로81길 5
02-546-4778


한혜진 단골 즉석 떡볶이 떡볶기 집
작은공간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359길 31
02-3462-3533

감태주먹밥 


진서연, 남편과 클럽서 만나 3개월만 혼인신고 "둘 다 결혼 생각 없었다"
‘배달왔수다’에는 배우 한혜진, 진서연이 주문자로 등장해 연기부터 사랑·육아 이야기까지, 솔직한 토크들을 대방출한다.
매회 시민들과의 친밀한 소통으로 눈길을 끈 영자&숙 자매는 이번 회차에서도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다. 
이영자는 맛집을 방문하기 전에 시민들에게 솔직한 후기를 물어 ‘찐 맛집 인증’을 받아 먹교수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게다가 맛집에 가서는 뒤 테이블 손님에게 국물까지 얻어먹는 ‘넉살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회차의 주문자는 배우 한혜진과 진서연! 
두 배우가 찐으로 애정하는 맛집들이 소개된다. 
한혜진이 3대 얼짱으로 유명했던 은광여고 시절부터 즐겨 찾았다는 ‘즉석 떡볶이집’과 건강에 진심인 진서연의 ‘감태주먹밥’, 그리고 김희선에게 추천받은 찐 단골 ‘닭 한 마리 식당’까지. 세 배우의 인생 맛집이 한 상에 가득 차려진다.
한편, 연기파 배우로 사랑받고 있는 두 사람의 데뷔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한혜진은 EBS MC로 방송을 시작해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고. 과거 내성적이었다는 진서연은 말 안 해도 되는 직업을 찾던 중에 무용과 입시를 준비하게 됐다고 전해 의외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선생님의 잠수(?)’로 연극영화과 입시를 보게 된 웃픈 반전 스토리를 공개했다.
반면, 연기만큼이나 사랑과 육아에도 진심인 그녀들의 현실 유부녀 토크도 이어진다. 연하인 기성용과의 나이 차이를 묻는 말에 한혜진이 “7년 3개월”이라고 답하자, 김숙은 단박에 “원래 8살 차이구나”라며 나이 차이를 조금이라도 줄이려는 혜진의 의도를 간파했다.
이어 트위터로 시작된 기성용과의 첫 만남 일화부터 기성용의 ‘사랑꾼’ 모먼트가 줄줄이 공개된다. 특히 기성용이 한혜진의 같은 공연을 무려 5번이나 보러 갔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외에도 아내 한혜진을 위한 기성용의 꿀 떨어지는 행동이 있다는데. 그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혼주의자’였던 진서연의 러브스토리도 공개된다. 심지어 결혼을 먼저 제안한 쪽은 진서연이었다고. 클럽에서 춤추다 만났다는 두 사람은 남편의 이른바 ‘3D TV 플러팅’으로 가까워졌고, 3개월 만에 혼인신고까지 했다는데. 과연 어떤 계기로 두 사람이 결혼을 결심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리고 두 배우의 자녀 이야기와 이색 육아법도 놓칠 수 없다. 한혜진은 ‘전에는 아빠 사인만 받았지만, 이제는 제 사인도 받아 가요.’라며 최근 딸로부터 인정받은 일화를 소개했다. 진서연을 닮았다는 8살 아들은 혼자서 볶음밥, 라면, 미역국을 요리할 줄 안다고 밝혀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심지어 진서연은 아들과 놀 때도 ‘10초 안에 차 탈출하기’, ‘옷 입고 바다 수영하기’ 등 야생에서도 살아남을(?) 생존 육아법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또한, 현실 부부들의 공감을 부르는 남편 조련법(?) 토크도 펼쳐진다. 두 배우는 남편들이 칭찬에 약하다면서 남편에 대한 칭찬법을 소개했다고. 특히 한혜진은 축구팀에서 고참인 기성용에게 “나이 전혀 안 느껴지던데?”라고 칭찬해 은퇴를 막는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도 이영자만의 독보적 ‘먹팁’이 공개된다. 
고소한 호두와 무화과를 활용한 영자표 카르파초에 두 배우는 “이건 무조건 따라 해볼 것”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배우 한혜진과 진서연의 진솔한 토크, 그리고 이영자의 특별한 먹팁 레시피는 모두 오는 11월 26일 수요일 밤 9시 50분 KBS2 ‘배달왔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배달왔수다 5회 2025년 11월 12일 방송
게스트 : 쯔양 송가인 


직화 튤립 닭발 오징어튀김
팔당닭발 강남본점
서울 강남구 학동로45길 3 1층
0507-1398-0893

 

쯔양
본명 박정원
나이 28세  (1997년 4월 25일)
키 161.5cm
직업 유튜브 크리에이터
가족 부모님, 오빠(1995년생)
학력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 (졸업)
경민대학교 공학계열 (게임콘텐츠과 / 전문학사)
서강대학교 게임&평생교육원 (멀티미디어학과 게임그래픽&만화애니메이션전공 학점은행과정 / 학사)
소속 정원미디어 (대표이사)
MBTI ISTP
인스타 tzuyang70
유튜브 @tzuyang6145
쯔양 집 빌라 아파트  

쯔양 vs 영자, 먹방 대결의 승자는?
50인분 배달의 주인공은 먹방계 월드스타 쯔양과 트로트 여제 송가인!
먹방 최강자 쯔양 vs 먹방 전설 영자
보기만 해도 배부른 먹방 대결의 승자는 누구?

쯔양 "배달비=1년에 4천만 원"…김숙 "그 정도면 연봉" (배달왔수다)
이번 주문은 무려 총 50인분으로 ‘배달왔수다’ 역대 최대 주문량! 회식 수준의 양과 금액에 영자&숙 자매는 단체 주문임을 확신하며 배달에 나선다. 하지만 배달지에 나타난 주문자는 단 두 명, 바로 쯔양과 송가인! 의외의 조합인 투 샷에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쯔양의 주방이 전격 공개된다. 주방에 들어서자마자 식재료로 가득 찬 팬트리를 본 두 MC는 감탄을 금치 못하는데. 심지어 팬트리는 식재료 무게 때문에 선반이 휘어질 정도였다고.
쯔양의 냉장고는 음료수 냉장고를 포함해 무려 4대로, 음식으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다. 게다가 쯔양은 냉장고를 음식으로 꽉 채워도 생각보다 금방 없어진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첫 ‘가정집 배달’로 편안한 분위기 속 급격히 친해졌다는 네 사람. 영자가 태워주는 놀이기구(?)에 내동댕이쳐졌지만,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고 전해진다. 과연 두 퀸을 무장해제 시킨 영자의 놀이기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이번 플레이팅에는 쯔양의 대왕 식기들이 활용되어 보는 재미를 톡톡히 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쯔양은 먹방의 여왕답게 주방 가전까지 세팅하는 철저한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이영자는 두 게스트를 위하여 매콤한 닭발에 잘 어울리는 특급 소스를 제조한다. 이번에도 닭발의 불맛을 확 잡아주는 영자표 소스에 호평 일색이었다고.
무엇보다 ‘천만 먹방러’ 쯔양과 ‘원조 먹방 퀸’ 이영자의 먹방 대결(?)이 최대 관전 포인트! 쯔양은 “제가 뵌 분 중에서 제일 많이 드시는 것 같아요”라며 이영자의 위대한 먹성에 감탄한다. 두 대식가의 폭풍 먹방에 소식가 송가인은 쌓인 음식만으로도 식욕을 상실했다고. 게다가 1년 배달 금액으로 혼자서 약 4000만 원 정도를 쓴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김숙은 “4000만 원이면 연봉이야”라며 천만 유튜버 클래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거기에 음식 때문에 가출했었던 쯔양의 웃픈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식탐 때문에 초등학생 때 1번, 중학생 때 1번 가출했다는 것. 중학생 때는 무려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출해 아버지가 찾으러 왔다고.
반면, ‘소식가’라는 송가인은 반전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송가인은 즉석에서 오징어튀김 마이크를 잡고 ‘엄마아리랑’을 열창한다. 폭풍 성량과 애절한 목소리로 모두를 감동시킨다.
또한, 송가인은 화려한 무대 뒤 숨겨진 속내도 털어놓는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평소에는 말할 에너지도 없다며, 스트레스를 혼자 속으로 삭이는 편이라고 밝힌 것. 이에 이영자는 연예인들은 다중인격일 수밖에 없다며 가인을 따뜻하게 위로한다.
이날의 할인 쿠폰 토크 주제는 ‘소심’. 털털한 이미지와 달리 의외로 소심한 송가인과, 길에서 사람도 못 부른다는 쯔양이 현실 공감 100% 토크를 펼친다. 특히 송가인은 음식에 ‘이것’이 나왔는데도 말하지 않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드는데. 과연 ‘이것’의 정체는?
먹방 여신 쯔양의 ‘찐 맛집’ 리스트와 두 사람의 다채로운 매력은 11월 12일 KBS2 ‘배달왔수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배달왔수다 4회 2025년 11월 5일 방송
게스트 : 류승룡 명세빈 차강윤 송은이

 

과천 오리고기 집
더차돌
경기 과천시 뒷골2로 5 1층
0507-1393-1732

류승룡을 놀라게 한 특별 손님은 누구? 
4천만 배우 류승룡, 청순 대명사 명세빈, 라이징 스타 차강윤이 모였다!
그리고 승룡을 놀라게 한 특별한 손님의 등장?!

‘배달왔수다’에 명품 배우 류승룡, 명세빈과 떠오르는 신예 차강윤이 주문자로 출연한다.
11월 5일(수)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명품 배우 류승룡, 명세빈과 떠오르는 신예 차강윤이 주문자로 출연한다. 여기에 류승룡의 30년 지기 절친인 송은이가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찐 절친 토크와 웃음으로 수요일 밤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한편, 배달 4회 차에 접어들었지만, 심각한 매출 부진에 김숙은 급기야 이영자를 옥상으로 불러낸다. 후배인 김숙의 옥상 호출에 이영자는 “사회생활 하면서 옥상은 처음이야”라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데……. 가까스로 화해한 영자x숙 자매, 과연 오늘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
이번 스타 맛집은 과천시에 있는 오리고기 집. 하지만 초반의 굳은 결심도 잠시, 오리 짜장, 오리 짬뽕 등 특색 있는 메뉴에 결국 참지 못하고 폭풍 주문을 하고 마는 이영자! 배달 가방도 내팽개치고 먹방을 찍는 영자를 보며 김숙은 “언니는 배달은 못 하겠다”라며 결국 두 손 두 발 들었다는 후문이다.
드디어 만난 오늘의 주문자는 드라마에서 가족으로 출연 중인 류승룡x명세빈x차강윤! 세 사람은 실제로도 현실 가족 같은 케미를 보여줘 토크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류승룡은 자신이 주문한 오리고기를 맛보던 중,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치킨인가, 오리인가”라며 영화 '극한직업' 명대사를 패러디하는 센스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류승룡의 미친 입담과 인간미 넘치는 본모습이 전격 공개된다. 특히 지난주 예고에서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던 몰래 온 손님으로 송은이가 깜짝 등장하며, 한바탕 추억 여행이 펼쳐진다.
송은이는 류승룡과의 추억의 음식으로 ‘노가리’를 가져오며, 서울예대 선후배 시절 술자리에서 류승룡에게 설렌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한다.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서로의 입장을 밝히는 일명 ‘노가리 사건’! 플러팅이냐 vs 아니냐를 두고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드디어 밝혀진 사건의 진실은?
청순의 대명사 명세빈의 ‘엉뚱한 4차원 매력’도 엿볼 수 있다. ‘배달왔수다’의 ‘배달 팁’에 대해 “배달할 때의 어떤 팁을 알려준다”라는 건 줄 알았다는 것. 명세빈의 남다른 해석에 현장은 초토화되었다고. 그리고 데뷔 초 파격적인 삭발로 화제였던 CF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한다. CF를 위해 삭발을 감행한 명세빈은 당시 썸남에게 연락 두절이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달왔수다’로 첫 예능 도전에 나선 차강윤은 예능 새내기다운 열정을 불태운다. 갈고 닦은 개인기를 대방출, 수준급의 비트박스와 코르티스(CORTIS)의 ‘GO!’ 챌린지를 선보이며 예능 신고식을 톡톡히 치른다. 여기에 먹교수 이영자로부터 쌈 싸는 스킬을 전수받는데 이어 김숙과의 즉석 커플(?) 연기까지 보여주며 영자x숙 자매와의 케미도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에도 배달 음식을 더욱 풍성하게 할 이영자의 손맛이 더해진다. 이영자는 오리고기에 곁들일 ‘먹팁’으로 제철 단감을 이용한 ‘단감 라페’를 선보인다. 당근 대신 ‘단감’을 더한 새로운 비주얼과 조합에 주문자들은 서로 먼저 맛보겠다며 앞 접시 경쟁을 펼쳤다고 한다.

Posted by 아리아리동동
,